사촌누나한테 사까시 당했었던 이야기
나는 예전에 큰아버지와 바로 위아랫집에서 같이 살았었는데
그때 당시 사촌형 사촌누나2명이 있었다
제일 나이많은 사촌누나는 나보다 17살이 많았고 그 다음
사촌누나는 나보다 14살이 많았었는데 그때 당시 나는 14살로
중학교 2학년이었고 한창 성에 관심이 많아 1일 1딸은 기본으로
하던 호기심많은 청소년이었다.(난 빠른년생이었다)
바로 위 아랫집으로 살다보니 어릴때부터 자주 왕래를하며
놀러다니곤했는데 당시 우리집은 케이블 채널이 안나와서
만화보는걸 좋아했던 나는 큰아빠네 댁으로 가서 학교끝나고
티비보면서 놀곤했었다
그리고 둘째 사촌누나는 주말마다 늦잠을 많이 자곤했었는데
아무래도 평일에 직장 스트레스가 많아서인지 항상
오후 2시넘어서 일어나곤했던 기억에 남는다.
그 일이 벌어지게된건 뜻밖의 일이었는데 나랑 사촌누나랑 둘이
집에있다가 부모님이 돌아오셨는데 싸우고 돌아오신거였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아버지가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였고 사촌누나는 우리가 화를 입을까 걱정되어
자연스레 나랑 누나를 데리고 큰아빠네 집으로 데려걌다.
내 친누나는 큰아빠 큰엄마랑 같이 안방에서 잠을 청했고
난 사촌누나랑 같이 잠을 자고싶어서 누나랑 자겠다고 졸라서
같이 잠을자게되었다. 사실 그날 나는 사촌누나의 몸을
탐하고싶은 마음이있었다. 야동에서만 보던 여자의 가슴과
엉덩이를 제대로 만지고 촉감을 느끼고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규칙적인 생활을하던 바른생활하는 청소년이었고
12시가넘어 잘시간이되자 바로 잠에 들어버렸다.
그렇게 잠에 들고 얼마 지나지않아 누나가 나를 툭툭 건드리는데
느껴졌는데 나는 그날따라 계속자고싶어 대꾸를 안했다.
그리고 자는척을 했는데 갑자기 내 바지쪽으로 누나의 손이
오는게 느껴졌다.
뭘 하려는거지?? 생각하던 찰나 누나가 조심스레 부시럭 거리며
머리를 나의 하반신 쪽으로 이동시키더니 바지와 팬티를 불알
아래쪽까지 내렸고 튀어나온 내 자지를 조심스레 손가락 두마디로
잡는게 느껴졌다. 난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어안이 벙벙했고
저항을 하거나 아무말도 할 생각이 안들었다. 그렇게 누나가
나를 만진다는 아니 정확히는 다른여자가 내 자지를 만진다는거에
흥분이 된 나의 자지는 점점 부풀어올라 금새 딱딱해져버렸다.
그렇게 내 자지를 슬며서 한손으로 움켜쥐더니 위아래로
살살 어루만지는게 느껴졌다. 난 긴장된 마음으로 가만히
누나가 하는 행동들을 느끼고있었는데 갑자기 자지에 핫팩이
씌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건 바로 사촌누나의 입속으로 내 자지가
들어간 것이었다. 이것까지는 예상을 못했던지라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한편으로는 티를 내지않으려 무표정으로 고개를
벽쪽으로 돌리며 자연스럽게 코로 숨쉬며 자는척을 유지했다.
누나는 내가 안깰거라 생각햇는지 계속 사까시를 이어갔고
누나의 입속은 너무 따뜻했고 그런 촉감을 처음 느껴본 나는
금방 사정감이 밀려와 참지못하고 나지막하게 으.. 소리를 내며
누나의 입에 그대로 사정해버렸다. 누나는 내 정액을 다 핥은후
삼킨것같았고 자연스럽게 내 팬티와 바지를 다시 올려서 정리하고
방에서 나갔다. 그 소리를 듣고 난 바로 숨을 몰아내쉬었고
긴장이 풀리는게 느껴졌다. 누나는 돌아오고나서도 별다른
반응이나 추가적인 행동을 하진않았고 그대로 반대편으로 돌아누워
수면을 취했다.
다음날 일어나 큰엄마 큰아빠랑 같이 아침을먹었는데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태연하게 행동하는것을 보고 한편으로는
무서우면서도 대단하다는걸 느꼈다.
누나는 내가 정말 모른다고 생각한걸까 아직도 모르겠다.
누나는 현재 결혼 14년차로 두아이의 엄마가 된 상태다.
그리고 나이도 40대 중반을 넘어 한 집안의 강한 엄마로
살아가는듯하다.
누나도 나의 자지가 궁금했던걸까??
영계자지의 맛이 궁금했던걸까??
그날 왜 내 자지를 탐닉했을까?
10여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날 일은 내겐 미스테리다
아마 영원히 풀지못할 숙제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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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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