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꼬치 -1
강사모회원
1
127
1
2시간전
오랫만에 글을 써봅니다.
일상생활에 쫓겨 . 자주 들어 오지도 못했고 내가 쓴 글에 별 호응도 없어, 글쓰는게 싫어져 글을 안썼는데..
모처럼 3일 연휴라 시간도 있고 해서 짧게나마 글을 적어 본다.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아는 형님의 초대로 부부모임에 아내와 나간적이 있는데, 거긴 3부부가 말그대로 스와핑을 즐기는 자리였다.
그 모임을 주도 했던 형님은 자신의 아내와 함께 주말이나 평일에 첨보는 부부나 초대남들을 불러서 섹을 자주 즐기는 사람들이었다.
그형님 내외는 서울에 100평짜리 건물을 두채나 가지고 있는 알부자였다. 자녀들은 다 커서 해외 유학을 보낸 상태 였고
두 부부가 경제적 속박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삶을 즐기고 있었다. 그형님의 형수는 그때 나이로 40후반이었는데도 옷도 잘입고 관리를 잘 받아서 그런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호감이 가는 타입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남자들이 한번쯤 군침을 흘릴 정도였다.
당연히 나도 그형수와 섹스를 했고 관계를 맺었다.ㅎ 이 두부부는 모르는 사람과의 성에 대해서도 전혀 낯설어 하거나 거리낌이 없었다.
말그대로 "인생뭐 있어. 즐기면 그뿐이지" 하는 주의자 였다.
나도 지금까지 왠만한건 다 경험은 해보았지만, 아마 이 형님 내외는 나보다 몇배나 고수였다.
스와핑, 갱뱅, 강간플, 야외노출, 아들보다 어린 초대남 불러서 질싸로 좃물받기, sm 등등
특히 이들 부부는 CD 여장남자를 불러서 노는걸 좋아 했다. 우리 부부도 그때 초대를 받았는데, 아내는 그걸 보고 좀 충격을 받았다.
정말 외모는 화장을 하고 꾸며서 여자보다 더 이뻐 보였는데 옷을 벗고 보니 커다란 자지가 달려서 덜렁거리는 걸 보고 내 아내는 놀랬다.
여자보다 더 날씬했고 호르몬 주사를 맞았는지 가슴도 어느정도 나와 있었다. 자지는 내자지보다는 가늘었지만 길이는 더 길었다. 족히 20센치는 넘어 보였다.
나는 그형님과 몇번 골프도 치고 식사도 같이 해서 친분이 있었고 그때 우리부부도 그 여장남자도 함께 초대를 받았다.
우리는 영등포 ㅇㅇ 쯤 독채로 빌린 거실에 침대가 2개가 달린 커다란 모텔 거실 테이블에 둘러 앉아 간단하게 맥주를 한잔씩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가
그형수가 그 여장남자의 옆으로 다가가 손을 그여장남자의 스커트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자지를 만지작 거리며 애무를 했다.
그형님은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아내가 하는걸 지켜보고 있었고 우리 부부도 숨죽이며 그 모습을 관람했다.
그형수는 그때 여름이라 실크 블라우스와 주름잡힌 치마를 입고 있었고 차림새가 단아하면서 부티나 보였다.
그형수는 손으로 그여장남자의 치마속에 손을 넣어 자지를 만지며 키우면서 " 수진아(여장남자 이름) 오늘 언니 팬티 뭐 입었게? " 하고 물었다.
그여장남자는 그형수의 손놀림에 자극이 됐는지 두손을 치마위로 자신의 자지를 만지고 있는 그형수의 손을 살짝 붙잡고 있었다. "잘모르겠어요. 언니" 하고 그 여장남자가 말을 하자.
자지를 만지던 오른손을 빼더니 갑자기 자신의 치마를 재빠르게 두어번 들었서 올렸다 내리며 사람들앞에 자신의 치마속을 내보였다.
그짧은 순간에도 내눈을 스치고 지나간건 제모를 해서 아래로 줄이 갈라져 있는 속살이 보였다. 노팬티였다.
일부러 날 보라고 들어서 보여준것 같았다. 나는 그걸 보니 나도 모르게 바지속 자지가 힘이 들어가며 꼴리는것 같았다.
그때 가운데 쇼파에 앉아 있던 그형님이 "우리 제수씨는 어떤 팬티를 입으 셨을라나?" 하며 내 아내의 뒤쪽에서 쇼파에 앉아 있는 아내를 끌어 앉듯이 하며
손을 뻗어 아내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졌다.
아내는 살짝 눈을 찡그렸지만, 손을 뿌려치지는 않았다, 그형님이 아내에게 어떤 팬티를 입었냐고 묻자, 나도 거들듯이 아내에게 "뭐 입고 왔어?" 하고 물었다.
아내는 "그냥 빨간색 팬티 , 당신이 좋아하는거" 하며 말을 했다.
그형수는 우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사이 쇼파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고 이미 그여장남자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자지를 팬티 밖으로 꺼낸채 입에 물고 빨고 있었다.
그 여장남자는 쇼파에 기댄채 그형수의 머리를 붙들고 자신의 자지를 물고 빠는걸 돕고 있었다. 자지를 보니 이미 꼴려서 빳빳이 서있는게 보였다.
그런데 하는 행동은 마치 여자처럼 행동을 했다. 다른 남자들처럼 적극적이다기 보단 수동적으로 행동을 하고 있었고 자지만 없으면 마치 여자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다.
나는 엎드려 엉덩이를 흔들며 여장남자의 자지를 빨고 있는 그형수를 보고 있으니 흥분이 몰려왔다. 옆에 앉아 있는 아내를 보니
이미 그형님와 고개를 뒤로 젖혀 키스를 하고 있었다. 그형님은 여전히 내 아내의 티셔츠 안으로 선을 넣어 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농락하고 있었다.
나는 말없이 쇼파에서 일어나 그형수의 뒤에 자리잡고 여장남자의 자지를 빤다고 정신없는 그형수의 치마를 허리춤까지 들어올라고 이미 노팬티 상태로
흥분한 보지에선 보지물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나는 양손으로 보지를 벌려 혀로 밑에서 위로 게글스럽게 핥아 올렸다. 그순간 형수가 움찔대며 엉덩이를 흔들며 빼려고 했다.
나는 형수가 엉덩이를 빼지 못하도록 양손으로 단단히 붙잡고 양엄지로 보지를 벌리고 흘러 나오는 보지물을 혀로 핥으며 빨아 마셨다.
엄지로 보지를 벌리니 보지구멍이 백원짜리 동전크기로 벌어졌고 나는 혀를 돌돌말아 보지구멍속으로 내혀를 찔러 넣었다.
형수는 내입과 혀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입김에 흥분되고 좋았는지 엉덩이를 내 얼굴쪽으로 밀어대며 자기 스스로 내혀를 구멍속으로 찔어 넣기도 했다.
그광경을 보고 있던 그형님이 아내에게 하던 행동을 잠시 멈추고 그여장남자 쪽으로 와서 급히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여장남자 입에 물렸다.
우리는 마치 어른들이 기차 놀이 하듯이 서로의 보지와 자지를 입에 물고 핥으며 맛보고 가지고 놀고 있었고 쇼파에 혼자 앉아 아내는 손으로 턱을 개고 우릴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형수의 보지를 빨다가 아내를 한번 바라보고 살짝 미소를 짓고 계속해서 형수의 꿀이 담긴 꿀단지속에 혀를 넣어 핥아 먹었다.
아내와 나는 이미 한번 이형님 부부의 초대를 받고 시간을 보낸적이 있기에,, 서로가 뭘해도 이해하기로 하고 참가 했기때문에 조금 어색하고 서로의 눈치는 보았지만,
난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걸 했다.
물끄러미 바라 보고 있는 아내를 뒤로한채 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선자세로 급히 바지 버클을 열고 팬티를 내렸다.
이매 내자지는 썽이나서 90도 이상 선상태였다. 나는 습관적으로 손을 입에 침을 묻혀 형수의 보지에 바르고 내자지 대가리를 보지속에 밀어 넣었다.
내눈앞에서 형수의 보지 입숩을 가르며 자지가 구멍속으로 빨려 들어갈때 형수의 보지살도 같이 딸려 들어갔다.
내아내 만큼이나 형수도 보지가 명기였다. 내자지 대가리 부분 반만 들어갔는데도 단단히 내자지를 물고 죄여 주는 느낌이 들어 금방이라도 쌀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나는 더이상 못참고 인정 사정 안봐주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힘꺼 찔러 넣으니 순간 자지 밑둥까지 푹하고 들어가 박혀 버렸고 그때 형수는 헉~ 하고 짧은 외마디 비명을 토해 냈다.
역시나 여자의 보지속은 따뜻하고 부드럽고 느낌이 좋다. 형수의 보지는 원래부터 내 자지의 좃집 이었던것처럼 내자지를 질로 단단히 물고 감싸주고 있었다.
이렇듯 여자들의 보지는 어떤 자지든 물고 감싸주며 신축성이 좋다. 아내는 현재 내자지뿐만 아니라 우리집 개자지의 좃집도 되어주고 있다.
여자들은 동물이건 사람이건 수컷자지에 쾌감을 느끼는걸 보면 여자들 몸은 신비로울 따름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