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3
마사지에 열중하던 관리사는 열려진 자바라 사이에서 몰래 바라보던 나를 확인하고 알수 없는 미소를 짓는다.
(관: 짜~식 뭘 바라보고 있어~~ 후훗 )
아내의 엉덩이에서 양쪽 옆구리를 따라 강하게 올린후 어깨에 이르러 한번 손바닥을 돌린후 다시 척추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내린다.
몇 번을 상행선은 강하게 하행선은 다을 듯 말 듯 부드럽게 내려오니 아내가 살짝 등을 들어 올린다.
(아: 아 ~~세포 하나하나를 일깨워 주는 느낌이야~ )
(관: 후후 ~ 이렇게 하면 목석이어도 참기 힘들거다~)
긴장의 끈을 놓치 못했던 아내는 어느새 관리사의 손길에 점점 반응하고 가랑비에 옷젓듯 심취하여 읽어간 한 장 한 장 넘긴 책장에 끝을 잊었듯 서서히 이성의 끈이 느슨해진다.
등마사지가 끝나고 관리사는 아내의 무릎에 자리하고 발끝 타올을 엉덩이 끝선까지 한겹한겹 접어 올린다.
(나: 어~~ 저정도면 아래 음부가 보일텐데~~)
두손에 오일을 묻힌후 강한 압박으로 발목에서 종아리를 지나 무릎에 이르러 다시 하행선을 왕복하고 엄지와 중지를 벌려 종아리를 강하게 압박하며 왕복하길 수차례 다리를 옮겨 똑같이 마사지한후 압을 풀고 부드럽게 올렸다 강하게 내리길 반복한다.
(아: 아~ 시원해~)
종아리를 마치고 허벅지를 잡고 중간압으로 사타구니를 향해 오르자
“아~~”
하고 소리를 낸다.
“압이 강하세요?”
“네~”
“조금 약하게 하겠습니다.”
약간의 힘을 풀며 ”어떠세요?“
”네 ~ 좋아요~“
다시 허벅지를 누르며 오일을 발라가고 내릴 땐 부드럽게 상행은 압을 주며 반복하다 슬쩍 스치듯 아내의 사타구니 깊은곳을 지나가자 움찔 한다.
(아: 헉~ 아~~~)
(나: 어~~~ 만졌나? 왜 움찔하지?)
(관: 후훗 긴장했군!)
다리를 옮겨 같은 행위를 반복하고 이번엔 타올속으로 손을 넣고 엉덩이를 강하게 밀어올리고 손바닥으로 강하게 엉덩이를 주무른다.
한지같은 팬티는 이미 유명무실하고 타올 사이로 하얀 엉덩이가 수줍게 숨어있다.
(아: 팬티 안으로 손이 들어온건가? 챙피해~~~)
(나: 헉 팬티는 있으나 마나하네 ~~ 엉덩이가 다 보여~~)
(관 : 이년 엉덩이 죽이는데 하얗고 탐스럽고 후 후~ ~ 먹움직 스럽네~ 조금만 기다려라~~)
허벅지에서 사타구니를 지나 타올아래 엉덩이까지 왕복하던 관리사는 타올을 자연스럽게 밀어내니 숨어있던 엉덩이가 불빛에 반사되며 힌 피부를 더욱더 자랑한다.
(아: 아~ 창피해~ 다 보일텐데~)
(나: 허걱 팬티가 소용없어 항문까지 다보여~)
(관: 역쉬 맞있겠어~~후후훗~)
관리사는 손바닥을 펼쳐 왕복하여 주무르며
”이렇게 힘주어 올리면 힙업이 됩니다.“
”네~“
”흰피부가 너무 아름답습니다~관리를 자주 받으시나봐요“
”아니요 가끔 신랑이 마사지 해주시지만 특별히 관리 받은적은 없어요~“
”관리를 받지 않으셨는데 이런 아름다움을 유지하신다니 신의 축복 입니다 ㅎ ㅎ ㅎ “
”저보다 젊고 날씬하신분이 많이 올텐데요 뭘~~“
관리사의 칭찬에 아내는 기분 좋으면서도 겸연쩍은 듯 말한다.
(나:후훗 내 마누라 엉덩이는 최고지 ~~암~~~짜식~ 꼴릴거다~)
한참을 왕복하던 손이 가끔씩 골짜기에 진입하니 그때마다 움찔움찔 하지만 왠지 거부감은 없어 보였다.
관리사는 슬쩍 눈을 치켜 뜨니 본인의 마사지는 관심없다는 듯 노골적으로 아내의 마사지를 감상하자 씩 웃으며 엉덩이 골짜기에 두 엄지 손가락을 넣고 손바닥을 펼쳐 위로 들어올린다.
그러길 몇 번 반복하자 아내의 엉덩이도 자연스럽게 손길따라 들어 지고 나의 이글이글타는 눈빛은 흥분과 아내의 나신에 감탄한다.
반복된 마사지에 팬티가 거추장 스러워 지자 관리사는 팬티를 잡으며
”마사지 하는데 거추장 스러운데 팬티를 내리겠습니다.“
아내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소심하게 엉덩이를 들어준다.
관리사는 느긋하게 기다리며 더 높이 들어올리게 손가락으로 골반 상단을 터치하자
아내는 엉덩이를 더들어 준다.
관리사는 무릎까지 내린 팬티를 가위로 잘라 버리고 자연스럽게 타올을 떨어트리자 아내는완전한 나체가된다.
(아: 아~ 창피해 홀딱 벗은몸은 신랑외엔 없는데~)
(나: 허걱~~ 홀딱 벗겼어 저사람이 ~~ 아~~ 너무 아름다워~)
(관: 오~~ 너무 아름다워 눈같이 하얀피부와 탄력있는 엉덩이 그리고 그아래 쭉뻗어진 두다리~ 정말 일품이야~~ 정말 먹고 싶다~~)
창피한지 아내는 두손을 꼭쥐고 숨을 헐떡인다.
다시 오일을 뭍혀 엉덩이 골짜기와 허벅지 사이를 지나길 반복하고 오일통을 높이들어 엉덩이데 떨어뜨리자 엉덩이를 좌우로 살짝살짝 비튼다.
(아: 아 ~ 목말라~)
(나: 흥분한건가 왜 몸을 저리~~~?)
떨어진 오일은 서서히 엉덩이 골짜기를 향하고 항문에 잠시 머물렀다가 다시 아래로 방향을 잡아 대음순을 지나 음모에서 소멸한다.
그러나 관리사의 오일 공격은 더욱 세차게 공급되니 오일은 힘을 얻어 아내의 아지트를 유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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