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5
관리사는 두손으로 살살 엉덩이를 만지며 골 사이에 한손은 넣은후 대음순에서 항문까지 문지르니 아내의 엉덩이가 파르르 떨린다.
다시 두엄지로 사타구니 깊은곳부터 대음순을 지나 항문 옆을 지나 왕복하니 아내의 엉덩이는 관리사의 손길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한다.
어느새 엉덩이는 하늘 높이 솟아오르고 두손에 힘을 줄때마다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인다.
(아:아~~ 차라리 세게 만져주었으면~~)
(나: 아~ 마사지가 아니라 애무 하는 것 같아 ~~ 내마누라가 다른 남자 앞에서 홀딱 벗고 남자의 손길에 반응하는데 내가 왜이리 꼴리지? 아~ 너무 흥분돼~)
(관: 후훗 저자식 질투와 흥분에 이성을 잃었네~ 니 마누라가 딴놈손에 만져지니 질투나지?~ 잠시만 기다려라 니마누라가 얼마까지 버티는지 ㅋㅋㅋ)
엉덩이를 끌어올리던 관리사는 방향을 바꾸어 허벅지에서 엉덩이로 살짝 올린후 두손으로
”짝짝짝짝“ 쳐올리고 다시 쓸어올리고 쳐올리길 반복한다.
그런데 관리사의 성기가 아내의 손등에 살짝 닿자 손을 움찔 한다.
(아: 허걱~ 이게 뭐야 혹시 ~ 그거~~? 그런데 왜이리 커~? 남편의 2배는 돼보여~우~~)
관리사의 의도됨을 까마득히 모르는 아내는 관리사가 움질일때마다 닿았다 떼었다가 반복되고 그럴때마다 내적 갈등을 일으킨다.
(아:아~ 만지고 싶다. 아냐 그러다 망신당해 그리고 신랑을 배신하면 안돼~ 그런데 너무 큰거 같아~ 휴~~~)
(관: 이년 놀랬지? 내 말좆을 만지고 싶을거다~~.)
온 신경을 손 끝에 둔 아내는 엉덩이가 이미 솟아올라 항문과 보지가 활짝 열려진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나: 아~ 엉덩이 뿐아니라 보지까지 저새끼가 다 보일텐데 저사람이 왜 저러지? 혹시 흥분한거야?~지금이라도 말려야 하나?~~)
관리사는 아내의 엉덩이를 가만히 누르고 다리부터 어깨까지 묻은 오일을 타올로 닦아준다.
그리고 가볍게 엉덩이를 치자 잠시 망설이다 정면을 향해 돌아 눕는다.
관리사는 잽싸게 작은 타올로 아내의 Y-존을 덮는다.
(아: 보지와 털이 보이는데 다행이 타올로 가려 주셨네 센스쟁이 ^^~)
(관: 오~ Y-존도 너무 아름다워 이제 막 성숙한 여인 같아 ~)
(나: 아~ 너무 아름다워 C컵의 가슴과 앵두같은 유두 그리고 이어지는 허리선이 그리고
Y-존이 마치 이조백자의 자연스런 흐름같아 매끈하고 부드러워 ~)
관리사는 두손에 오일을 묻친후 양팔을 어께부터 손등에 이르기까지 쓸어 내리고 오르길 반복한다.
그리고 머리로 자리를 옮겨 머리카락을 살짝 정리해준 후
(아: 아~ 너무 섬세하고 자상해~~ )
목을 살짝 젓혀 목덜미와 양 어깨로 조물조물 잡아주길 반복한다.
그리고 쇄골을 부드럽게 왕복하다 가슴골을 중심으로 반원을 그리며 가슴을 쓸어 내리다 들어올릴때는 닿을 듯 말 듯 들어 올리며 봉긋한 정상에 수줍게 핀 앵두를 손끝으로 천천히 쓸어올린다.
”아~~~ “
관리사의 귓가에 낮게 흘리는 아내의 숨소리...
마사지5
한편 나는 마사지는 무관하게 붉게 충혈된 눈으로 아내의 마사지 받는 모습 아니 애무받는 모습에 강한 질투와 갈망 어린 눈빛을 보낸다.
아내의 숨소리를 확인한 관리사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두손을 머리끝으로 들어올린후 가슴과 꽃잎에 다른 오일을 바른다.
오일은 일본어로 쓰여진 제품이며 그이름은 ”즉음란죄“라 쓰여진 강력한 최음제가 섞인 오일이다.
주영의 두손을 자신의 사타구니 아래에 위치 시키고 겨드랑이를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아: 헉~~ 왜이리 커 ~~ 왕란이 두 개가 있는 것 같아~ )
그렇다 관리사의 불알은 왕란을 두 개 넣어 둔 자루 같고 두 개의 왕란 사이 기둥은 족이 30Cm는 돼 보였다.
한때 피부 비뇨기과에서 근무했던 아내에게도 한번도 보지 못했던 대물이었다.
말 그대로 말좃~~~
관리사의 손은 쇄골에 이어 가슴으로 그리고 태초의 힘을 간직한 곳을 넘어 둔덕을 지나 숲을 헤치며 계곡으로 향하자 잠시 쉬어 가려는 듯 대음순과 소음순 그리고 오똑 솟은 꽃잎에 이르러 잠시 멈춘다.
그러자 고개를 뒤로 젔히며 두다리에 힘이 들어가 조금이라도 더 만져달라는 듯 엉덩이를 들어 준다.
들린 고개로 아내의 입엔 우람한 기둥에 기대어 지고 두손은 마사지사의 사타구니를 으스러지듯 잡고 힘을 주며 떨리는 숨이 입술 사이로 새어 나온다.
(아: 아~ 너무 자극적이야 저사람에겐 미안하지만 이대로 가면 무너질거야~ 자기야 나 어떻해~~ )
(나: 이대로 가면 저사람이 무너질텐데 ~~ 이제 그만 하라고 할까? 그런데 몸이 움직여 지지않고 말이 나오질않아~ )
아내를 바라보는 나의 눈동자는 이글이글 불타오르고 입술을 아무리 훔쳐도 바짝 말라 버리며 몸이 달아올라 뜨거운 숨이 흐트러진다.
나의 하복부에서는 찔꺽찔꺽 소리가 들리고 흐릿한 불빛사이 여체가 아래위로 방아 찌고 있다.
흐트러진 여성의 숨소리와 찔꺽 소리 그리고 나의 억눌렀던 욕망이 거칠게 터져 나오자
아내는 귀를 의심하며 쫑긋하게 세운다.
(아: 헉 저이가 뭐 하는거지 설마~~)
아내는 두눈을 살며시 뜨고 고개를 돌려 나를 향해 보자 일그러진 얼굴과 여성 상위 체위의 실루엣을 확인한다.
(아: 저이가 ~~ 어떻게?~~그런데 몸이 왜이리 뜨겁지? 너무 더워~~~)
아내는 오일의 효과에 뜨거운 열기가 천천히 몸을 잠식되고 억눌렀던 욕망이 거칠게 터져 나옴과 더불어 남편의 배신감에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 마치 결심한 듯 마사지사의 불알을 감싸쥔다.
그리고 관리사를 행해 눈을 뜨고 하복부에 위치한 단추를 하나 둘 벗겨나간다.
(관: 후훗 이제야 눈치챗니? 니 신랑은 이미 ... 그래 이제 너도 내 말좃을 즐겨야지?~~~)
관리사는 아내의 행동을 보며 어깨의 단추를 풀어 내자 가운이 투두둑 하고 떨어진다.
그리고 이어지는 관리사의 몸매...
한 마리의 경주마가 연상되듯 떡 벌러진 어깨와 역삼각의 허리... 그리고 울퉁불퉁한 가슴과 임금 王 자가 선명한 복부에 이르기 까지 ...
(아: 아~ 너무 단단해~)
(나: 헉 저사람이 어쩌려고 옷을 벗긴거야~~ 그런데 대단해 남자인 나도 감탄 스러운데... 자사람이 감당이 될까?~)
그러나 그 몸은 그의 거대한 성기와 알주머니에 비하면 새발의 피...
두툼한 8Cm가 넘어 보이는 귀두는 아내의 한손을 쥐고도 남으며 색과 두께는 다 익은 노각처럼 거무튀튀하다.
과연 아내의 동굴에 들어갈 수 있는지 걱정이 된다.
살짝 치켜뜬 아내는 참아왔던 욕망이 드러나며 관리사의 기둥을 끌어 당기고 관리사는 의 흔들리는 눈빛에 확신을 주듯 미소와 함께 두 앵두에 입을 맞춘다.
숙여진 허리사이로 아내의 손은 빠르게 움직이고 어느새 관리사의 한손은 아내의 꽃입을 자극하고 시선은 나를 향해 의미심장한 미소를 날린다.
내가 관리사의 미소에 고개를 끄덕이자 서서히 몸을 일으켜 아내에게 숨이 얽힐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귀속말로
”스페셜 마사지를 할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꿀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