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6
진짜 클낫다 싶었던건,
내 성기를 문채로 정액이 다나올때까지 빨아주는 야한 헌신, 또 두번 세번 튀는 정액을 입으로 받기위해 서둘러 돌아앉아 입을 크게 벌린채 혀를 내미는 그런
야함과는 별개로 키쓰후에 홀딱벗은 알몸인채 눈을 내리깔고 안경을 고쳐쓰는 처형의 얼굴에서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느꼈기 때문이고
내가 그런만큼, 상대역시 그럴것이란 신호를 받았다.
그건. 않되는것. 자칫 가족의 관계를 깰수있는 위험신호임을 직감적으로 느꼈다. 그렇다고 열오른 여자의 몸과 마음을 마냥 거부하기엔 늦음을 안 당혹감.
내가 내린 방법은, 마음은 주지않되 철저히 몸을 싞혀주자. 였다.
그날이후, 남은 근무기간동안 틈틈히 가급적 삽입은 배제한(물론 반이상은 결국 삽입했다.) 성행위들이, 생리기간을 피해서 주로 사무실과 차안에서 이루어졌다. 단한번도 모텔은 가지 않았다.
섹스를 않하더라도 알아서 틈을내 보지를 쑤셔주거나 하다가 결국은 오럴로 입싸 사정은 하루에 꼭 한번은 했다.
샤워는 집에서 나올때 하거나 급하게는 사무실 화장실의 샤워기로 대체되었었으니, 사무실은 꽤나 쾌적하기도 했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처형은 본인이 인지를 하고있던 건진 확실힌 모르겠지만,
안정된 공간에서의 섹스보단 약간이라도 외부적인 느낌이 있는곳에서의 성행위를 더 선호하는게 확실했다.
그리고 어떠한 요구에도(각종기구사용한 자위, 수갑, 눈가리게. 소변등등..)처형은 거부하거나 토를 달지않았다. 마지노선이었던 단어선택 역시 결국은 내 의도대로 따라 주었고
심지어는 사무실에서 항문섹스까지 해보았다.
그날도 휴일. 아무도 없는 자영업자의 사무실에서 둘은 알몸으로 물고 빨고 하다 안경을 벗기고 안대를 씌운후 사무용 의자에 앉게한다음
인터넷 주문으로 구입해둔 딜도 두세개중 가장 저렴했지만 가장컸던 굵기 길이의 실리콘 인조성기(거의 중학생 팔뚝만한 크기)를 보지에 끼운채 혼자서 자위를 시켰다.
가타부타 말없이 묶묶히 애무로 축축해진 보지에 딜도로 왕복운동을 하다가 달아오르자 특유의 신음인
'아....아.....아...'
'내가 봐줄테니 혼자서 싸봐요, 내자지 두배는 될거 같아. 굵은 자지 좋치? 형님 자지보다 더 좋다고 이야기 해봐요. '
'아....좋아요, 형님 자지보다 더 좋아...요... 아...아..'
몇분간 피스톤을 시키다가 어느정도 달아올랐다 싶었을때
그대로 손을 잡고 딜도를 끼우고 손으로 빠지지않게 잡게한뒤 엉거주춤한 알몸에 안대를 한 처형을 데리고 한쪽에 따로있는 외진 비품창고로 갔다.
비품창고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맞은편에 중간크기 이상의 창이 고가도로를 향해 나있는 장소이다.
'어디로 가요'
'안대 벗지마. 그대로 그렇치 앞으로 손뻗어'
다벗은채 두손을 뻗어 창틀을 잡게 하고 히프를 뒤로 빼서 뒷치기 자세를 만들었다. 안대를 통해서도 열린 커텐에서 들어오는 늦은 오후의 빛이 비칠터,
딜도를 다시 잡고 십분이상 천천히 또는 빠르게 굵고 길이는 삼십센치 이상되는 남근을 그대로 본딴 실리콘 딜도로 보지를 쑤셔댔다.
'안보이지? 지금 고가차도로 가는 차들이랑 인도에서 사람들이 다 보고 있어. 보지에 가짜 자지 밖힌 처형을 보고있어요'
(지나가는 차도는 창보다 약간 더 높아서 절대 보일순 없다.)
'아...아..으.... 흐으으...아...아..아~!~ 아~~!'
'똥구멍에 힘줘. 항문에 힘줘봐요. 보지로 자지를 물게. 어서 힘줘. 그리고 더 보지에 쑤셔달라고 해. 그래야 쑤실거야'
'아! 아! 쑤셔줘요..보지에..쑤셔줘요! 아...아...'
대강 그렇게 몇분간을 열심히 피스톤질을 해대며 계속 말을 시켰다.
'멀쑤셔 달라고? 처형입으로 말해줘요. '
'굵은 자지요! 아! 아! 아! 쑤셔줘요! 아.아. 아.아. 나..나... 쌀거같애. 아 몰라. 아!아!아!'
긴머리를 틀어쥐고 보지를 보면서 보이는 하얗고 늘씬한 등라인과 풍만한 히프,
좌우로 넓게 벌린 긴다리가 순간순간 움찔움찔 하는 모습이 늦오후의 햇살아래 엄청나게 야한 소리와 함께 자극적이었다.
'싸. 그냥 싸. 보지에서 그냥 오줌싸. 내앞에서 싸버려'
'아!아!아!아! 아!아! '
'싼다고 말해 어서 오줌쌀거라고. 내앞에서 싸요'
말하면서 침착하게 강약을 조절하면서 스피드를 내서 보지를 계속 쑤셔댔다
갑자기 몸을 경직. 아랫입술을 지긋이 물고 그때까진 중간정도 높이이던 밖히고있던 머리를 천천히 쳐들었다. 입술을 깨문채.위를보면서.
보지에서 지금까진 못봤던 사정을 했다. 무슨 약한 오줌처럼 하얀 때나 치즈같던 질액말고 맑은 오줌같은 질액이 딜도를 통해 세어나왔다.
계속 쑤셨다.
'어때 좋아? 오줌이 질질나와요 처형. 계속 쑤셔줄테니 계속 싸. 말해! 말해줘! 야한 창녀같은 소리해 어서'
앙대문 입을 쳐든채 처형은 말해댔다.
'싸. 싼다. 아!아! 오줌싼다! 나 오줌싼다 제부. 똥도싼ㄷ! 싼다! 아!아! 히이이익...........'(실제로 있었던 워딩입니다. 저런 단어가...처형입에서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법 큰 물줄기를 싸댔는지 쑤셔데는 딜도 사이로 적지않은 질액이 흘러 떨어지면서 항문이 움찔움찔. 처형은 덜덜 떨면서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다.
'다 보고 있어요 처형 밖에서 사람들이 안대쓰고 오줌싸는 처형을 다보고 있어요. 너무 예쁘고 야해. 창녀같애. 개보지같애'
'.........하.........하............'
그렇게 머리를 쳐든채 얼마정도. 천천히 오르가즘을 느끼다가 딜도를 빼달라는듯이 뒤로 느긋이 돌더니 내목에 팔을 두르고 안대를 벗곤 키쓰를 해왔다.
사랑의 키쓰가 아닌 짐승같은 섹스같은 키쓰.
그리곤 내눈을 않보고 내리깐채로 지나가는듯 무심하게 말을 던졌다.
'고마워요. 이번엔 진짜.제대로. 느꼈어요..'
그뒤에 나는 온몸을 핣고 항문에 혀를 찔러넣는 고강도의 오랄을 받다가 정액을, 처형 입이 아닌 콧구멍과 입술과 얼굴에 다가 문질러 대며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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