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였던 섹파
들리라고 했더니 진짜 왔다...
맛있는 술이 있어서 오래했었거든....
밖에서 술마신적은 이미있고....
둘이 보고싶어서 불렀다... 흑심있어서
술이약한 그녀는 몇잔먹더니 침대에 누워버렸다
가슴을 노출시켜 빨아줬다
A컵이지만 퍼트하다... 슴부심있고 수술하고싶다했지만 말렸다
딱 만지고 빨기좋은 사이즈... 더커서 물렁하면 섹시하지 않다
윤기나는 음모뒤에 숨은 예쁜보지.... 살이 살짝 늘어났지만 이쁘다
아가씨들 보지도 검은애들이 많은데
아기낳은 보지가 이정도면 훌륭하다
내 좆을 빨며 말한다
"우리 남편은 이거보다 더커...."
ㅋㅋㅋ 자연스런 수치플에 더 흥분이 됐다
삽입하고 펌프질을하니 꽉 조여준다
그리고 엉덩이 움직이며 보지안 딱딱한곳으로 내좆을 유도하고 비빈다
그곳에 머가있길래???? 아시는분 댓금좀....!11111111111111111
사정하지는 않고 몸을 부르르 떨면서 말한다 " 나 끝났어..."
그러더니 빨아준다..... 혀와 입술의 드리블....
역시 아가씨들보다 훨 잘빤다....
한번은 펌프질하는데 생리피가 묻었다...
"내피인데 어때.... " 빨아먹었다.... 살짝 엽기적인.... ㅋㅋㅋ
집에 데려다줄땐 차안에서 30분씩 키스하고 들어간다
"남편이랑 할때 자기생각났어.... " 이런말도 했었다
하루에 두남자 섹스도 했었다고... 남편과 나...
어떨땐 보이쉬하고 어떨땐 애교많은 소녀같은 여자...
속궁합은 최고였다
작은 보지아에 느끼는 특정부위와 섹스킬.... 야한멘트...
하긴 속궁합이 다지머... 이게 사랑이고....
지금은 열심히 산에 다닌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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