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승무원 유부녀 썰
나 20대 대학생 1학년 시절 썰,난 재수해서 서울소재 입학함.
난 못 생기고 입술도 두껍고,체격이 좋고 물건이 엄청 두꺼웠는데,MT때 눈이 맞은 미국에서 살다온 4학년 선배랑 우연찮게 모텔을 갔는데,여자선배는 내 물건을 엄청 탐닉했고 나도 여자선배에게 섹스를 배우는 중이었다 ㅋ
분당 우리집 아파트 바로 앞집에 승무원이 살았음.나이는 40정도,얼굴은 보통인데 몸매가 이쁘다.남편은 조그만 사업.
승무원 복장을 한걸 보면 옷이 이뻐서 전체적으로 이뻐 보이지만,사복을 입은걸 가끔 보면 몸매가 확실히 이쁜게 보인다.
중1 아들이 한명 있었는데,나보고 과외를 좀 해달라한다.우리 엄마에게 애기를 들었는지,난 영문과라서 영어를 해 달라한다.
사실 중학생 영어는 어렵지 않다.봄부터 가르치다가,여름방학이라 집중해서 가르쳤다.
승무원 유부녀는 국제선을 타는지 큰 가방을 2~3개씩 가지고 갔다가 오곤 했다.그러면 근처 친정 엄마가 와서 살림을 봐 주었다.
유부녀 승무원은 나를 가끔 힐끔힐끔 쳐다 보았다.
그러던 어느날 과외를 하고 있고,학생과 나 둘이만 있는데,유부녀가 퇴근길인지 집으로 들어왔고 공부방에 얼굴은 잠깐 비추더니 갔다.과외는 바로 끝났고 중학생 아들은 친구 만나러 바로 나가 버렸다.
난 이것저것 챙겨 나오는데,부부 침실에 딸린 화장실에서,
유부녀: 'ㅇㅇ아 과외 끝났니' 하며 유부녀가 아들을 불러댄다.계속 불러대니,
나: '예 ㅇㅇ이는 나갔어요', 하니
유부녀가 샤워하다 나왔는지 옷을 대충입고 나온다,그러면서 시원한 쥬스 한잔하라며 얼음 들어간 오렌지 쥬스를 따라서 둘이서 마셨다.
난 여름이라 반바지를 입었는데,물에 젖은 유부녀 머리가 섹시해 보이며 브라를 안 한 가슴과 유두가 살짝 보이는데,그런 유부녀가 바로 앞에 앉아 있으니 나도 모르게 발기가 되었다.난 발기된 내 물건이 불편해서,내 반바지와 물건을 추스리는데,유부녀가 보더니 내 큰 물건이 올라온게 보였다 보다.
그러면서 '영어 잘하냐, 술은 할줄 아냐?' 물어본다.난 장난기가 발동 대답하며 나도 유부녀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았다,말이 통한다 생각했는지,남편도 없는데 술이나 한잔 하자 하며, 집에 있는 양주를 꺼내온다.
그렇게 몇잔 마시니,
유부녀: '여자친구 있냐?' 물어보고, '(과외)선생님은 운동을 많이 했나 보다' 하면서 내 몸을 이리저리 쳐다본다.
난 과감하게 '여자 선배랑 섹스도 해 보았다'고 하며 유부녀 반응을 보니,유부녀는 깔깔 웃는다.
그러면서 나보고 '체격이 좋다 서양인 같다'하며 애기하길래,
그래서 유부녀에게 누나라 부르면서, 좀 더 과감하게 '누난 국제선 타면 미국,캐나다 에 가면 서양인들이랑 섹스 해 봤냐'고 물어보니, 유부녀는 또 깔깔 웃는다.
그러면서 난 보란듯이 내 물건을 의도적으로 만졌다.
그러니 유부녀는 쌕끼있는 미소를 띄우며 '너 대학생인데 잘못되면 나중 사회생활하는데 지장있다'하면서 나를 겁주면서 떠본다.
그래 난 '아님 뭐 호빠나 가면 되죠' 하니,
유부녀는 '애 좀 봐,깡다구가 있네' 한다.
우린 술이 금방 취했고,난 화장실에 다녀오다 유부녀 옆자리에 가서 앉아 유부녀에게 기습 뽀뽀를 했고,유부녀는 싫지 않은듯 내 허벅지를 만졌다.우리 서로 적당히 탐닉을 하다가,
유부녀는 이번 토요일에 남편도 없고,애는 엄마 집에서 자고 오니,저녁에 시내에서 보자 한다.
다음날 저녁 약속해둔 시내 호프집,누난 몸매가 드러나는 야시시한 옷에 모자를 쓰고 나왔고,난 덥다고 반바지를 입고 왔다.
우린 칸막이가 된 술집에서 소주를 마셔댔다.술이 취하더니 누난 내 옆자리로 오더니 내 물건을 만지며 '너가 저번에 물어본거 사실 난서양인이랑 몇번 자봤다,남편 물건은 시시하다' 한다.
그러면서 '넌 대학생이고,너랑 나랑 잘못되면 동네 다 퍼지지 너도 나랑의 관계와 행동거지는 조심하라' 한다.
나는 '한번 대물을 맛 봤으니 남편것은 시시하겠네요' 하니,누난 피식 웃으면서,나에게 확신이 들었는지 2차로 노래방을 가자 했고,
우린 노래방에서 부르스를 치는데 누나의 날씬한 허리와 내 가슴에 와 닿는 누나의 유방이 나를 미치게 했다.누난 반바지 속 내 물건을 만지면서 엄청 두껍고 크다고 놀라며 20대의 내 물건에 흥분된 눈치었다.
우린 모텔로 가서 숙박으로 방을 잡았고,난 학교 선배 누나에게선 배운 섹스를 구사했다.내 힘과 발기력에 누난 흑인 갔다고 나를 놀려 대면서 나의 사정량에 만족 하는 듯 했다.
우린 그러면서 섹파로 지냈는데,누나 퇴근하며 승무원 복장을 한 채로, 주말에 방을 빌려주는 대학 친한친구의 오피스텔에서 섹스를 하는데,복장을 하나하나 벗기며 애무하는데 난 엄청 꼴렸다.
누난 공항애 도착하며 샤워를 하고,약속된 오피스텔로 왔다.
집에서 샤워를 하고 온 나도, 누나가 승무원 복장을 한 상태에서 무릎을 꿇게 하고 난 바지를 내려서 내 물건을 빨게 했다.
난 다 벗기고 침대에 눕혀 보빨을 하면,누난 내가 거질다고 흥분하면서 내가 물건을 빨라하면 내 불알까지도 쪽쪽 빨아 주었다.
그러면서 오르가즘에 오르면 '남편은 힘도 없고 물건도 작다'하면서
나보고 '흑마 같다'면서 노골적으로 '깊게 박아줘' 했다.
섹스할때는 나보고 '여보,자기' 라 불렀고,
유부녀 : '자기 힘이 너무 좋아' 했고, '거칠게 다뤄줘' 했다.
그러면서 물이 흥건한 도톰하게 부어 오른 보지에 박아주면 누난 너무 좋아서 주체를 못하고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꽉 쥐었다.
에어컨을 틀어도 누난 땀을 엄청 흘렸으며,
난 누나 가슴은 쮜어짜며 '흑마가 밤새것 달려 주겠다' 하며 일부러 팍! 팍! 소리가 나게 박아주면,
승무원 유부녀 누나는 '여보 너무 좋아' '아항 나 어떻게 너무 좋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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