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집안 근친 썰 (7)

또 오랜만에 왔네...미안하다ㅋㅋ 좋은 쪽지도 많이 오고 아직도 찾는 사람들이 있어서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와..거의 1년이 넘어서 신병휴가 얘기를 하다니...암튼 시작할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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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군대랑 진짜 좆같이도 안맞았다ㅋㅋ 아직도 동기들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하는데 만나면 하는 얘기가 나는 군인체질 같아서 말뚝 박을줄 알았다더라ㅋㅋㅋ
겉은 멀쩡한대 속은 타들어가고 있었던거지ㅋㅋ 여친한테 차이고 시발 처음보는 병신들이 욕하고 이것저것 시키고 암튼...진짜 좆같았다ㅋㅋㅋ난 처음에 숨어서 한두번 치고 그 후로는 딸도 안쳤어...몽정도 안하더라 시발...
솔직히 제일 힘든게 성욕이었어 그래도 민간인이면 이별의 아픔을 엄마 입에 좆 쑤시면서 달랠수라도 있는데 통제된 공간에 있으니까 좆같았지
그렇게 버티고 버티다 대망의 신병휴가를 나온다ㅋㅋㅋ
와 시발 집가는내내 머리속에 오늘은 10발도 가능하겠다 한바가지는 나올듯 이런 생각이 가득차더라
진짜 풀발기한채로 집 도착하고 집문을 벌컥 열었는데
"서프라이즈~^^"
아버지가 출장 취소하시고 집에 왔더라...막내 첫 휴가는 같이 보내야지~하시면서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데 아버지는 내가 감동받았다고 생각하신듯했다...ㅋㅋㅋ
형은 바빠서 못온다고하고 그렇게 세가족이 외식도하고 난 또 의리깊은 친구들이 자리 마련했다고 오라해서 퓨어한 군인의 간에 술 붓다가 집에 새벽에 왔음...ㅋㅋ
엄마는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더라ㅋㅋㅋ
아빠는? 하니까 잠깐 전화받을겸 담배 한대피러 나갔는데 못 만났냐고 하는데 듣자마자 엄마? 나 지금 해줘 이러면서 미친새끼마냥 바지 막 내렸다ㅋㅋㅋ
엄마는 얘 왜이래~이러는데 내가 찐으로 아 제발 빨리하면서 거의 울라하니까 한숨 쉬고 무릎을 탁 꿇더라
와...거실에서 바지,속옷 턱 내린채로 자지 꺼내고 엄마는 내자지 보고있는데 몇달만에 강제금딸하다가 빨릴생각하니까 진짜 이성의 끈이 끊길락말락...ㅋㅋㅋ
엄마가 내꺼보더니 "어머 어머 이거 왜이래?"하는데 그때 내 물건이 진짜 붉게 부풀어 올라있었어ㅋㅋㅋ 끝에는 쿠퍼액 맺히고 난리도 아니었다
조바심나서 하 엄마 빨리..하니까 입에 물어주는데 와...엄마 혀가 기둥 슥 훑고 지나가니까 악!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조용히하라고 허벅지 한대 맞고 빨리는데 입틀어막고 빨렸다..ㅋㅋㅋ
와...그때 거의 1분?빨리니까 느낌오고 다리 떨리면서 이제는 진짜 못참겠다 느낌이 오길래 엄마 머리 살포시 누르면서 쌀게!하고 싸는데...
진짜 그때는 잊을 수가 없다...몇달만에 사정하는데 정액이 찍찍!이 아니라 쪼르륵하고 울컥 울컥하면서 나옴...멈추지가 않아...ㅋㅋㅋㅋ
계속 나오니까 엄마가 눈 위로 올려보면서 째려보는데 나도 시발 왜 안멈추지? 생각들면서 미안했어ㅋㅋ
엄마는 그 와중에도 째려보면서 천천히 움직여주면서 혀 빙빙 돌리고 쪽쪽 빨아주는데 하...그때 쾌감을 표현 할 수가 없다ㅋㅋㅋ 마약하면 그런 기분이려나?ㅋㅋㅋㅋ
다싸고 엄마가 입 떼더니 바로 주방가서 왝!하면서 뱉는데후두둑하면서 무슨...뭐라하지?싱크대에 흰 액체가 아니라 무슨 노란색 덩어리들이 시발....ㅋㅋㅋ젤리같은게 있는데 양도 말이 안되고 무슨 종양같더라ㅋㅋㅋ
난 하반신 탈의 한 채로 뒤에서 엄마 껴안고 고맙다고 혼자 흐느낌...ㅋㅋㅋ엄마도 불쌍했는지 마저 해준다고 꿇고 슬로우하게 쪽쪽 빨아주는데 진짜 천사같았다...ㅋㅋ
그렇게 정리하고 엄마도 입 여러번 헹구고...ㅋㅋ 쇼파에 둘이 앉아서 군대 너무 힘들다 이런 얘기하는데 엄마가 안아주면서 고생 많다고 토닥토닥해줌
그때 정적흐르는데 딱 지금이 삘이다 싶어서 그냥 엄마한테 키스 박았어
뭐 솔직히 형이랑 존나 했을테니 딱히 거부하지도 않더라ㅋㅋㅋ 엄마랑 첫키스..ㅋㅋ 시발 살짝 내 정액 향도나고 그래도 존나 달콤했다 근데 그때 아빠 비번치고 들어와서 몇분 못 즐김...ㅋㅋㅋ
그렇게 첫날이 끝남 개꿀잠잤다ㅋㅋㅋㅋ
둘쨋날에는 아빠가 저녁에 가셔서 난 최대한 아침부터 지인들 만나서 시간보내고 저녁에 가족약속 있다고하고 집으로 복귀했다ㅋㅋㅋ
아버지 가시고...시발 바로 엄마 손잡고 방가려니까
에휴...하면서도 와주더라...ㅋㅋ
뭐 둘쨋날은 그냥 키스하면서 대딸받고 사까시받고 같이 씻으면서 또 받고 밤에는 엄마 힘들다해서 위에 올라타서 입에 존나 쑤시고ㅋㅋㅋ 한 4-5번은 쌌던듯? 그러고 대망의 막날이 찾아옴 엄마는 약속있어서 오후에 온다고 나가서 집에 혼자있다가 분위기 좀 내자 싶어서 혼자 마트가서 고기도사고 와인도사고 맥주도 사고 그랬음
난 솔직히 그날 엄마랑 처음으로 할거라고는 기대도 안했다ㅋㅋㅋㅋ
엄마가 집 와서 씻고 저녁 차려준다길래 내가 차려준다고 엄마 씻는동안 스테이크도 굽고 가니쉬도 굽고 이쁘게 셋팅해두고 기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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