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집안 근친 썰 (6)

오랜만입니다.
한동안 바쁘지는 않았지만 잊고 살다가 생각나서 왔는데 쪽지도 와있고 아직 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놀랐네
오늘은 외전격으로 최근 근황 얘기를 먼저 써보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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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얘기를 쪽지로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던데 당연히 최근에도 하고 있어 이제 엄마도 40중반인데 어째 엄마는 성욕이 더 많아지는 느낌..ㅋㅋㅋ
저번달에 아빠는 출장 형은 직장이 바빠서 못간다하고 아빠가 미안했는지 제주도 리조트 좋은곳 예약해줘서 엄마랑 둘이 3박4일 다녀왔어ㅋㅋ 섹스는 못했지만 내 인생 최고의 여행...ㅋㅋ
오랜만에 엄마랑 단둘이 여행이라 기대만발이었는데 엄마가 그때 검사받고 먹는 약이 있었는데 의사가 복용중(3주)동안은 관계자제하라해서 노섹스 제주 여행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받았어...ㅋㅋㅋ 지금은 괜찮아
난 거의 신혼여행 느낌 낼라고 마사지젤하고 향초까지 사놨는데..ㅋㅋㅋ 혼자 김칫국 파워드링킹한거지
피눈물 흘리면서 아쉬워했다...가는길 내내 그리고 비행기에서도 내 표정 심각한게 티났는지 제주도 도착하고 바로 렌트카부터 수령하고 폰 연결하고 있는데 엄마가 옆으로 슥 오더니 귀에 대고 그러더라
"오늘 더 안나올때까지 입으로 좆물 짜줄게"
퍄ㅋㅋㅋㅋ 듣자마자 바로 풀발기했다...ㅋㅋㅋ
내가 내일하고 내일 모레는?이러니까 운전 집중이나하라고 웃더라 내가 왜 대답 피하냐고 계속 물어보니까
"나 입 잘해 몰라? 좆물 싸고싶을때마다 다 먹어줄게"
바로 리조트로 밟았다ㅋㅋㅋ
도착해서 짐풀고 나가서 밥먹고 식물원 가는게 첫날 코스였는데 내가 엄마 힐끔보니까 지금? 이러더라 끄덕이니까 누워보라해서 하의탈의하고 침대에 누우니까 혀로 귀두 빙글빙글 돌리면서 "그새를 못참고?"하는데 ㄹㅇ 눈 돌아가더라...섹스 못하는게 너무 아쉬웠다
엄마도 제주도와서 신나서 그런지 거의 봉사 수준으로 구석구석 혀로 훑고 강약조절하면서 빠는데 5분 지나니까 느낌 바로옴...말 없이 입에 갈기니까 째려보면서 허벅지 한대 때리더라ㅋㅋㅋ
그리고 밥먹고 식물원갔다가 바닷가에서 사람들 구경하고 사진찍고 카페도가고 저녁엔 리조트 앞 횟집에서 둘이 소주 한잔ㅋㅋㅋ 엄마가 많이 취해서 부축해서 들어옴
침대 눕혔는데 비틀거리면서 씻고 잘꺼라고 옷벗고 욕실가길래 불안해서 나도 따라 들어갔어ㅋㅋㅋ
서로 씻겨주고 장난치다가 욕조에 물받고 리조트에서 주는 입욕제 있길래 그거 넣고 둘이 들어가있는데 발로 내꺼 문지르고 장난치길래 서서 입에 들이대니까 취해서 그런지 양볼 쏙 들어가게 빨면서 나 올려보는데 극락이더라
좋았던게 만취해서 그런지 립서비스를 오지게 해줌
"엄마 입에 좆물 싸줄꺼야?"이런거ㅋㅋㅋㅋ
빨리다가 오줌 마려워서 싸고 다시 왔는데 망설임 없이 빨더라ㅋㅋㅋ 느낌오는데 나도 술먹고 흥분해서 쌀때 딱 빼고 한손으로는 딸치고 한손으로는 엄마 턱주가리 잡고
"씨발 입벌려"하고 싸갈겼는데 얼굴하고 입 사방팔방에 다튀더라ㅋㅋㅋ
한번더싸고 싶었는데 엄마 취해서 씻고 엄마는 잠들고 마무리ㅜㅜ
둘째날에는 예약해둔 식당이 있어서 가서 먹음 둘다 늦잠자서 씻고 바로 나옴 둘쨋날은 일찍 리조트 들어와서 마사지젤하고 향초 꺼내고 엄마 마사지해줌
엄청 좋아해서 나도 대만족ㅋㅋㅋ
근데 엄마도 이번엔 자기가 해준다면서 다 벗고 누워보래서 누웠는데 오더니 갑자기 키스부터 하는데 와...입부터 귀 목 가슴 심지어 배꼽에도 혀 넣고 돌려주더라...골반거쳐서 자지부터 불알 허벅지 안쪽도 이날은 못 잊을것같다ㅋㅋㅋㅋㅋ
거의 30분을 위아래 반복하면서 오랄해주는데 가끔 귀에 대고 "좋아?"하는데 오금저리고 거의 30분 쯤에는 쿠퍼 질질세고 너무 좋아서 숨만 헉헉 거리니까
"엄마 입에 좆물 싸고싶어?"하길래 네 네 이러고 입에 싸지르고 꽁냥대다가 싸고 씻다가 싸고 잘준비하고 싸고 마무리 대딸로 받고 사정은 입에 하는데 입벌리라고하고 확인하니까 4번째는 진짜 좆물이 안나오더라ㅋㅋㅋㅋ
그러고 기절! 막날에는 경치 좋은곳 들렀다가 카페갔다가 그리고 맛난거 많이 먹었음 막날은 3번ㅋㅋㅋ...더 안나와엄마가 세워준다고 별짓 다해도 기운이 없어서..ㅋㅋㅋ
그리고 아침에 나가기전에 1번ㅋㅋㅋ 차 반납하러 가는길에 차에서 한번 더하고 뱅기타고 옴
저번주에 이제 약도 끝났고 집 비어서 바로 본가 튀어가서 키스 찐하게 조지면서 밤새 섹스했고
이게 내 근황이야ㅋㅋㅋ 후 썰을 신병휴가부터 이어서 풀어야하는데 근황쓰니까 기운빠짐ㅋㅋㅋ
금방 이어서 써줄게! 다들 더위 조심하고!
[출처] 콩가루집안 근친 썰 (6)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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