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집안 근친 썰 (1)

어릴때 아버지가 지방으로 짧게 1-2주 씩 출장가실일이 엄청 많으셨어 지금 생각해보면 1년중에 6개월정도는 집에 6개월은 출장다니셨어 가끔은 해외로 가시고(주로 중국ㅋㅋ아버지 중국말 잘하심)
그래서 집에는 주로 형,나,엄마 셋이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는 우리집이 이상한건줄 몰랐어
아빠가 없을때 형하고 나하고 돌아가면서 엄마 젖빨고 엉덩이에 슬쩍 자지 비비고 그랬거든
어렸을적 치기라고도 못하는게 그때 내가 초5 형이 중2였거든ㅋㅋ
나는 어렸을때부터 숫기가 없어서 엄마랑 둘이 있을때 빨고 그랬어 형은 진짜 거침 없었어
기억나는게 초5때 학교 끝나고 바로 학원갔다가 친구랑 놀이터에서 만나기로해서 가방두러 집을 들렸었어
신발장에 형 신발은 있는데 방에 없길래(어렸을때 아빠가 우리 컴퓨터 너무 많이한다고 형방 내방을 합쳐서 같이 자는 방으로 만들고 형방을 컴퓨터방으로 따로 만드셨어) 안방으로 가는데 거실 티비도 켜져있더라
어릴때인데도 뭔가 싸한게 탁 느껴졌어 오싹하다해야하나
안방에 조심히 다가갔는데 소리가 들렸거든
이거는 좀 흐릿한데 엄마가 대충 "다커서 징그러" 형은 막 웃고 이상한 소리내고 그런 대화였어
너무 궁금해서 안방문을 탁 열었는데
그때 광경이 너무 충격적이여서 아직도 어느정도는 선명하게 기억나
엄마는 누워있고 형은 엄마 위에 포개져있었어(올라타서 뽀뽀나 키스하던것 같아)
엄마는 청바지입고있는데 브라자는 침대에서 떨어질듯 말듯 걸쳐져있고 옷은 목까지 올려서 가슴을 드러내고 있었어
평소처럼 형이 엄마 가슴 만지고 빨고 있었다고 생각할수도 있었겠지만 이때 기억이 뇌에 박힌 이유는 평소랑 달랐거든
형은 교복입고 있었는데 교복바지 지퍼는 풀려있고 무엇보다 엄마가 한손을 형 팬티속에 넣고 있었어ㅋㅋ
형은 회색팬티입고 있었는데 팬티가 젖어있고 나는 이게뭐지싶어서 멍하니 서있었어
엄마는 좀 놀래서 손 삭빼고 언제 왔냐구 일어나고 형은 좀 짜증내면서 바지입더라
지금은 형하고 이 얘기들 다 오픈해서 이때 얘기 물어봤는데 형은 잘 기억 못하더라ㅎㅎ
아무튼 형은 이때부터 이미 주기적으로 대딸받고 있었다고해
쌀때는 휴지나 가슴에 쌌는데 가끔 엄마가 "입에 씨볼래?"라고 먼저 권유하면 입에싸고 그랬다고했어ㅋㅋ
암튼 난 다시 친구만나러 가야한다니까 짜증내던 형이 갑자기 웃으면서 기분 좋아하던게 기억나ㅋㅋㅋ
너무 옛날얘기 끄집어 내니까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할지도 모르겠다ㅋㅋ
나는 형이랑 엄마랑 그런것들을 많이 훔쳐봤고(보통 새벽에)
나중에 군대가서 신병휴가 나왔을때 엄마랑 첫 관계하거든ㅋㅋ
나 군인일때 형이랑 엄마랑 5박6일 오사카 간적 있었거든? 아빠는 그때 중국에 출장가있으셨고 나중에 형이 알려준건데 사실 그때 형+형 친구(15년지기)+엄마 이렇게 간거더라
말 안해도 알겠지?ㅋㅋ 셋이 3p 오질나게하고 셋쨋날부터는 호텔에 박혀서 셋이 섹스만했다고했어
어렸을때 얘기부터 천천히하는게 좋겠다
오늘 당직이라 이따 퇴근해서 집에서 좀 쉬고 이어서 쓸게
그래서 집에는 주로 형,나,엄마 셋이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는 우리집이 이상한건줄 몰랐어
아빠가 없을때 형하고 나하고 돌아가면서 엄마 젖빨고 엉덩이에 슬쩍 자지 비비고 그랬거든
어렸을적 치기라고도 못하는게 그때 내가 초5 형이 중2였거든ㅋㅋ
나는 어렸을때부터 숫기가 없어서 엄마랑 둘이 있을때 빨고 그랬어 형은 진짜 거침 없었어
기억나는게 초5때 학교 끝나고 바로 학원갔다가 친구랑 놀이터에서 만나기로해서 가방두러 집을 들렸었어
신발장에 형 신발은 있는데 방에 없길래(어렸을때 아빠가 우리 컴퓨터 너무 많이한다고 형방 내방을 합쳐서 같이 자는 방으로 만들고 형방을 컴퓨터방으로 따로 만드셨어) 안방으로 가는데 거실 티비도 켜져있더라
어릴때인데도 뭔가 싸한게 탁 느껴졌어 오싹하다해야하나
안방에 조심히 다가갔는데 소리가 들렸거든
이거는 좀 흐릿한데 엄마가 대충 "다커서 징그러" 형은 막 웃고 이상한 소리내고 그런 대화였어
너무 궁금해서 안방문을 탁 열었는데
그때 광경이 너무 충격적이여서 아직도 어느정도는 선명하게 기억나
엄마는 누워있고 형은 엄마 위에 포개져있었어(올라타서 뽀뽀나 키스하던것 같아)
엄마는 청바지입고있는데 브라자는 침대에서 떨어질듯 말듯 걸쳐져있고 옷은 목까지 올려서 가슴을 드러내고 있었어
평소처럼 형이 엄마 가슴 만지고 빨고 있었다고 생각할수도 있었겠지만 이때 기억이 뇌에 박힌 이유는 평소랑 달랐거든
형은 교복입고 있었는데 교복바지 지퍼는 풀려있고 무엇보다 엄마가 한손을 형 팬티속에 넣고 있었어ㅋㅋ
형은 회색팬티입고 있었는데 팬티가 젖어있고 나는 이게뭐지싶어서 멍하니 서있었어
엄마는 좀 놀래서 손 삭빼고 언제 왔냐구 일어나고 형은 좀 짜증내면서 바지입더라
지금은 형하고 이 얘기들 다 오픈해서 이때 얘기 물어봤는데 형은 잘 기억 못하더라ㅎㅎ
아무튼 형은 이때부터 이미 주기적으로 대딸받고 있었다고해
쌀때는 휴지나 가슴에 쌌는데 가끔 엄마가 "입에 씨볼래?"라고 먼저 권유하면 입에싸고 그랬다고했어ㅋㅋ
암튼 난 다시 친구만나러 가야한다니까 짜증내던 형이 갑자기 웃으면서 기분 좋아하던게 기억나ㅋㅋㅋ
너무 옛날얘기 끄집어 내니까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할지도 모르겠다ㅋㅋ
나는 형이랑 엄마랑 그런것들을 많이 훔쳐봤고(보통 새벽에)
나중에 군대가서 신병휴가 나왔을때 엄마랑 첫 관계하거든ㅋㅋ
나 군인일때 형이랑 엄마랑 5박6일 오사카 간적 있었거든? 아빠는 그때 중국에 출장가있으셨고 나중에 형이 알려준건데 사실 그때 형+형 친구(15년지기)+엄마 이렇게 간거더라
말 안해도 알겠지?ㅋㅋ 셋이 3p 오질나게하고 셋쨋날부터는 호텔에 박혀서 셋이 섹스만했다고했어
어렸을때 얘기부터 천천히하는게 좋겠다
오늘 당직이라 이따 퇴근해서 집에서 좀 쉬고 이어서 쓸게
[출처] 콩가루집안 근친 썰 (1)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326821
[초대박]핫썰닷컴 여성회원 인증 게시판 그랜드오픈!!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이 썰의 시리즈 | ||
---|---|---|
번호 | 날짜 | 제목 |
1 | 2024.12.08 | 콩가루집안 근친 썰 (9) (58) |
2 | 2024.10.13 | 콩가루집안 근친 썰 (8) (122) |
3 | 2024.10.13 | 콩가루집안 근친 썰 (7) (119) |
4 | 2024.08.15 | 콩가루집안 근친 썰 (6) (161) |
5 | 2023.10.10 | 콩가루집안 근친 썰 (5) (261) |
6 | 2023.09.26 | 콩가루집안 근친 썰 (4) (289) |
7 | 2023.09.22 | 콩가루집안 근친 썰 (3) (328) |
8 | 2023.09.21 | 콩가루집안 근친 썰 (2) (389) |
9 | 2023.09.21 | 현재글 콩가루집안 근친 썰 (1) (480) |
모찌얌 |
03.27
+34
소심소심 |
03.21
+56
고양이광 |
03.14
+20
익명 |
03.14
+7
소심소심 |
03.06
+42
익명 |
03.01
+33
멤버쉽 자료모음
- 글이 없습니다.
Comments
480 Comments
대박이네 기대할께요 감사 ㅎ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이 기대가 됩니다
잘봤습니다 재미있네요
다음편이 더 기대가 되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감사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 Lucky Point!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잘봤습니다. 감사랍니다.
글읽기 -100 | 글쓰기 +5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44,77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