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천구백팔십육년_가정파괴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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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1986년...
많은 사람들은 아시안게임만을 기억할 것이다. 아~아~ 자랑스런 대한민국...뭐 그런....
하지만, 우리 가족은 그 해를 잊을 수가 없지만 아직도 애써 잊은 척 살고 있다.
1980년대 중반, 그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서슬퍼런 군사독재 시대였고 경제 개발 우선 정책으로 인해 먹고 살만해 지기 시작한 때였다. 강남에서는 아파트 개발로 인해 졸부가 된 자들이 있었는가 하면, 밑바닥 인생들은 살기가 그리 녹녹치 않았다. 이즈음 나타난 단어가 인신매매였다. 봉고차에 태워서 여자는 사창가에 팔아 넘기고 남자는 새우잡이 어선에 팔아 넘겼다. 그런 때가 있었다. 88올림픽 때에는 홀리데이라는 영화의 배경이 된...지강헌 일당의 교도소 탈주극과 인질극이 생중계 된 적도 있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그런 시대였다.
우리 집은 교사인 아버지가 차곡차곡 저축해서 서울 외곽에 불광동에서 더 들어가는 기자촌이라는 동네에 첫집을 마련하고 고1인 누나와 중2인 내가 처음으로 각각 자기 방을 갖게 되었다. 당시 아빠는 40대 중후반, 엄마는 40대 초중반...지금의 내 나이보다도 더 젊었다. 기자촌은 원래 기자들을 위한 사택지로 개발된 곳으로 당시에도 많은 기자들이 살았었고 우리는 해외로 파견나가는 기자에게 그 집을 시세보다 싼 가격에 살 수 있었다. 방이 4개에 입식 부엌 그리고 실내 화장실...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있던 더운 여름 밤...
라디오로 별밤을 듣다가 잠이 들었는데, 새벽 2시쯤 갑자기 누가 흔들어 깨운다. 아빠인가 하고 봤는데 생판 모르는 아저씨였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 입을 틀어 막고 식칼을 들어 밀면서 소리지르면 죽인다고 했다. 무서웠다. 그러더니 노끈으로 내 팔을 뒤로 묶었다. 잠결에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순식간에 결박을 당하고 안방으로 끌고 갔다. 안방에는 벌써 흰빤스에 흰 난닝구 바람인 아빠가 손발이 다 묶여 있었고, 잠옷을 입고 있던 엄마도 아래 위 다 묶인 채 빤스가 다 보이게 이불 위에 옆으로 누워 있었는데 그 와중에도 잠옷이 얇아 엄마의 젖꼭지가 보였던 것이 기억난다. 두 분다 입에 수건이 물려 있었고 내 입에도 수건을 쳐 박어 놓고는 그 놈은 누나 방으로 갔다. 곧이어 누나도 나와 같이 잡혀 왔고 우리 네식구는 묶인 채로 벌벌 떨고 있었다.
그 놈은 식칼을 우리 눈 앞에 가져다 대면서 소리 지르면 죽여 버린다고 위협을 한 뒤, 안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월급쟁이인 우리 집에서 나올 건 그리 많지 않았다. 몇만원 정도의 현금과 금반지 몇개, 은수저 정도 였다. 그놈은 아빠 입에 물린 수건을 빼고 돈이 이게 다냐고 윽박을 질렀다. 아빠는 그 와중에 은행빚이 많아서 돈이 없다고 했다. 맞다. 집을 사느라 은행에 빚을 냈기 때문에 사는 건 그저 그랬다. 그 놈도 짜증도 나고 당황도 했을 거다. 큰 위험을 감수하고 담을 넘었는데...건진게 별로 없으니...열이 받았는지 술이 어디있냐고 했지만 우리집은 아빠가 술을 안드셔서 술이 없었다. 아빠가 술을 안 먹는다고 했더니 입에 다시 수건을 쳐박고 세게 발질을 한번 하고는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에 있는 델몬트 오렌지쥬스를 유리병채 가져 왔다.
"이런...염병할...뭔 집구석에 돈도 없고 술도 없다냐" 그러더니 잠깐 생각을 하는 듯 하다가
"이렇게 그냥 갈 수는 없지...내 좋은 구경시켜 줄테니 찍소리라도 내면 그냥 팍 배때기에 이놈 콱 쑤셔 볼랑께..." 하면서 다시 겁박을 줬다.
당시 나와 누나는 손만 뒤로 묶여 있었고 발은 안 묶여 있었는데 그 놈이 누나한테 가더니 잠옷 바지와 팬티를 베껴 버렸다. 엄마와 아빠가 뭐라고 소리를 내니까 그 놈이 누나 목에 칼을 바짝 대면서 "숨소리라도 내면 기냥 콱 쑤셔 볼랑께...해볼테면 혀봐..." 그랬다. 엄마는 울고 나와 누나는 공포에 질려 아무 것도 못했다.
당시, 고1 이었던 누나는 하의가 벗겨진 채로 노끈으로 다리가 묶였다. 나는 처음으로 여자의 털을 본 것이다. 그것도 누나의 것을...처음에는 공포에 질려서 아무 생각도 못했지만 중2 한참 호르몬이 왕성할 때인지라 상황이 그렇게 되니 발기가 됐다. 놈은 누나의 손을 풀지 않은 채로 흰티와 브래지어는 봉제가위로 앞뒤로 짤라 누나를 완전히 베껴 버렸다. 순식간이었고 그 누구도 저항하지 못했고 앞으로 또 어떤 일이 일어날 지도 몰랐다. 놈은 누나의 가슴을 만지면서 "아직 들 여물었구만...좀만 기달려바바 야" 그러더니, 나한테로 와서 똑같이 바지와 팬티를 벗끼고 발을 묶었다. "이노무 시키는 지 누나 보지 보드만 빨딱 섰구만...너도 좀 기달려 바봐야...이 아저씨가 좋은 구경 시켜 줄터니까" 난, 일단 챙피하고 무섭고 뭐가 뭔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랐다. 그냥 만화방 쪽방에서 500원 내고 봤던 비디오가 다였었는데 눈 앞에서 처음으로 여자의 가슴과 털이난 보지를 보고 있자니 자연스럽게 나의 의지와는 달리 발기가 되었다. 놈은 내 옷도 가위로 썰고 손과 발을 묶은 채로 들어다가 최대한 다리를 몸쪽으로 오무리고 있던 누나의 뒤쪽으로 나를 내려 놓았다. 누나는 무릎을 최대한 배쪽으로 올려서 가리려고 했지만 나를 누나 뒤에 거꾸로 놓는 바람에 나의 시선은 누나의 소중한 부위를 단 몇 센티 거리에서 쳐다 보게 되었다. 곧이어 놈은 아빠와 엄마의 옷도 다 가위로 썰어서 온 식구들을 다 나체로 만들어 놓았다.
놈은 아빠한테 다가 가서는 입에 물린 재갈을 풀고 "자...이제 니가 결정할 때여...니 마누라랑 할까, 니 딸년이랑 할까? 니가 결정혀 흐흐흐"
아빠는 "한번만 살려 주세요...제발...가져가고 싶으신 건 다 가져가세요" 그랬지만,
놈은 "시펄...누가 죽인당께...살려주잖여...글고 뭘 다가져가...가져갈 께 없응께 이러는 거 아녀, 누구여 마누라여? 딸이여?"
결국 아빠는 엄마를 쳐다봤고, 다시 입에는 잘려 나간 엄마의 잠옷과 팬티로 재갈이 물려 졌다.
놈은 묶여 있는 엄마의 손과 발을 풀어 주며 "자...니 남편이 너랑 하라 했응께 반항하거나 도망가거나 소릴 지르면 다 쑤셔 죽여삐고 나도 죽어 버릴랑께...알아서 혀 알았어?" 하고 윽박을 지르니, 엄마는 겁에 질려 고개만 꺼덕였다. 그리고는 놈이 누워 있는 우리들을 벽쪽으로 등을 대고 아빠, 누나, 그리고 나 순으로 앉혀 놓고는 "잘 보랑께..흐흐흐" 그러는 것이었다. 난 이번에는 누나의 가슴이 바로 옆에 보였고 벌거벗은 엄마는 이불 위에 누워 있고 이걸 보고 있자니 무서웠지만 사춘기의 나의 몸은 반응을 했다. 놈은 옷을 벗으니 꽤 나 크고 시커먼 물건을 달고 있었다. 우리 셋 중에서는 가장 굵고 크다. 놈이 발기된 나를 보더니 "꼴에 남자라고 섰네. 흐흐 잘 봐라 씹을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보고 배워부러" 그러는 것이었다. 순간 챙피했지만 이성보다는 본능이었다. 놈이 옷을 벗은 채로 거실로 전화선을 잘라버리려고 나가는 순간 옆에 있는 누나의 가슴을 쳐다 보니 젖꼭지의 색이 엄마 것보다는 좀 엷었고 귀여웠다. 나의 시선이 그 옆의 아빠로 향했는데...아빠도 이미 발기가 되어 있었다. 아...남자란...어쩔 수가 없나 보다...생각했다.
엄마는 우리들 앞에서 고개를 반대로 젖힌 채 누워 있었고, 거실에서 돌아온 놈은 칼도 가지고 있지 않았으나 우리는 그 어떤 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였다...
놈은 우리를 한번 쳐다 보더니 엄마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엄마는 고개를 반대로 젖히고 최대한 우리를 보지 않으려고 했고 신음조차 내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놈은 집요했다. 가슴부터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했고 엄마의 보지를 스치듯 지나 허벅지와 종아리까지 입으로 애무를 했다. 그러더니 우리 앞에 일자로 누워 있던 엄마의 위치를 돌려 우리에게 엄마의 보지가 다 보이겠끔 자리를 잡고 허리춤에 베개 2개를 끼워 놓고 다리를 M자로 벌렸다. 엄마는 다리를 벌리는 순간 힘을 줘서 저항했으나 "흡" 하는 그놈의 소리에 더이상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난 그렇게 여자의 보지를 자세히 본 적이 그때가 처음이었다...그것도 엄마의...그 놈은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다가 양쪽으로 잡고는 살짝 벌려서 붉으스레한 속살을 보여 줬다. 누나는 쳐다 보지 못하고 고개를 아빠 쪽으로 돌리고 있었고 나와 아빠는 그냥 멍하게 쳐다 보고 있었다. 그러더니 그 놈이 입으로 게걸스럽게 엄마의 소중한 곳을 빨았다. 엄마는 참으려고 했지만 갑작스러운 공격에 헉 하더니 몸을 이러 저리 꼬고 허억, 흑, 흐익...뭐 이런 소리를 참지 못하고 냈다. 아마 아빠는 그렇게 해 주지 않았던 것 같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강간하는 놈이 참으로 정성스럽게 여자를 달구는 것이었다. 한참을 그러던 놈이 입을 떼니 엄마의 그곳은 번들거렸다. 그때에는 그게 그 놈의 침인 줄만 알았다. 놈은 다시 엄마를 우리가 잘 보이게 일자로 눞히고 시커멓고 우람한 놈의 물건을 엄마의 구멍 안으로 넣기 시작했다. 이미 붉게 상기된 엄마의 얼굴은 그 순간 헉 소리와 함께 잠시 일그러지는 했으나 그놈이 천천히 넣었다 뺐다를 할 때마다 찡그리고 아픈 표정이기 보다는 눈을 감은 채 뭔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바껴 가고 있었다.
난 내 앞에서 벌어지는 난생 처음 보는 여자와 남자의 섹스....그것도 화질이 구린 만화방의 비디오도 아닌 생 라이브로...그것도 나의 엄마가 하는...그걸 보고 있자니 흥분이 극도에 달했다. 놈은 능숙했다. 절대 서두르지 않았다. 천천히 부드럽게 왕복 운동을 했고 엄마의 고개는 이미 뒤로 젖혀져 있고 놈이 조금 속도를 올리자 두 사람의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엄마의 거친 숨소리와 신음도 같이 나왔다. 참을 수가 없어 보였다. 나도 집중해서 보고 있다가 잠깐 옆을 보니 누나도 고개를 돌리지 않고 보고 있었고 아빠도 나만큼이나 크게 발기가 되어 있었다. 그 순간, 엄마의 입에서 "하악, 학...여보, 여보...어떻게, 어떻게..." 그러더니 놈이 두 손으로 엄마의 양 다리를 잡아서 치켜 들고 속도를 올렸다. 내 위치에서는 엄마의 그곳에서 놈의 물건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것이 그대로 다 보였다. 엄마는 더이상 참지 못했고 놈이 그럴 수록 더 흐엉 흐엉 헉헉 거렸다. 그러더니 놈이 잡고 있던 엄마의 다리를 놓고서는 엄마 가슴을 쭉쭉 빨면서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놈이 엄마의 가슴을 빠는 순간 엄마는 눈을 크게 뜨면서 숨을 크게 쉬더니 더 크게 어~흥 거리는게 이미 우리의 존재는 잊은 듯 했다. 놈은 다시 엄마의 목을 감싸고 둘이 딱 포개서 아까 보다도 더 속도를 높이더니 "끄응"하는 소리와 함께 사정을 했지 싶었다. 그리고 한동안 엄마 위에서 꿈쩍도 안하다가 엄마 귀에다가 모라고 작은 소리로 속삭이더니 상체만 들고 엄마의 양쪽 가슴을 정성스레 빨고서는 지 물건을 빼고서는 옆에 있던 잘라진 옷조가리로 감싸 닦았다. 엄마가 일어나려고 하니까...
"확, 가만히 있어봐야...옆으로 누워서 다리 벌려보랑께...니 식구들도 봐야징...어이, 아들, 엄마 보지에 좃물 나오는 거 처음보지?" 그러면서 엄마를 아까처럼 돌려 눞혀서 다리를 M자로 만들고는 우리들 앞에 손으로 벌려서 엄마 보지의 안쪽의 붉은 살까지 벌려서 보여 줬다. 이미 엄마는 그 어떤 저항도 할 수 없이 무력화가 되어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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