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여성임원 썰 2
Juang67
21
1305
10
11시간전
국내 이름만들어도 다아는 대기업 여성 사장(대기업 가족아님)
암튼 어떻게 엮긴건 아니고
어디서 무슨 루트가 있는것 같긴한데
하루 120만원 조건으로 아는 형님(oo넷 사이트운영자)
이 알바하라고 해서 만난 분
요사이트 운영자랑 알게된건 저당시 초대남 몆번 가면서 백인 급 대물인거 소문나서 인맥됨
40대후반
일반적인 40대후반의 아줌마이지만 tv보면 대기업사모 느낌의 잘관리하고 꾸민 느낌
민증이랑 등본 가족증명서인가 요거 내고 oo호텔 10시
입구가면 호수알려주기로하고 출발
도착해서 형님테 전화하니 몇 호 가라고해서감
가니 정장차림의 위 설명드린 여성이 문열어줌
이땐 몰랐음 대기업사장인줄은 추후 알게됬는데 당시들었을땐 재벌가인줄 알았더니 나중에보니 월급쟁이 였음
암튼 인사하구 들어가니 앉으라해서 쇼파에 앉아 신상물음
묻는거 다 대답하니 이런거 해봣냐길래 몇번해봣다
누구랑 해밧냐길래 그런건 비밀이다 하니 맘에드네 하며
씻고오라함
씻고나오니 가운만입고 침대 걸터누워 불끄고오라구
그렇게 시작되어 난 키스하니 입다물고 키스거절 슬슬 가슴만지며 가운 벗기며 유두빨며 배까지 내려가며 양손은 가슴 만지며 팬티위 보ㅃ 해줌
유두 딱딱해지며 신음 살짝 내길래 최선을다해주기위해 무릅 허벅지 종아리 발가락 뒤로 항문까지 다빨아줌
글고 내팬티 벗기길래 벗으니 깜짝 놀나며 와 처음보네이런거 하며 넣어달래서 하는데
점점 신음 커지며 한시간 사정 참으며 섹스마무리함
그러더니 씻겨주었고 다시 욕실서 뒤치기해줌
나오니까 봉투 줌
그러더니 지갑꺼내 30만원인가 더주며 이 호텔에서 자구 낼 아침에 7시에 깨우러 오라는거임
그리고 아침 7시에 가니 화장하구 출근차림으로 준비하고 있음
앉히더니 내꺼 빨아주며 너무커서 여자들이 좋아하겟다며 번호물어보며 내가찾을때마다 오래서 형테 말하라하니
너 너무 맘에든다 알겟다
그뒤 2년간 한달에 한번 씩 만남
어느순간부터는 변태적인거 요구하구 그소라넷 형이랑 쓰리썸도 함
뒤늦게 알고보니 대기업사장이여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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