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게이,여장 소설입니다.)
전 여자이고 싶어요
제 나이 17세 입니다..
키는 160에 몸무게는 40키로 입니다
얼굴은 그냥 저냥 괜찮은정도고 피부가 하얗고 여성 스러웠습니다...
제이름은 민아
친구이름은 지용 입니다
어릴때부터 이런 마음은 없었다.
10살때 정말 잘생긴 친구가 있었다
10살때 기억이 난다는건 정말 기억에 남는다는건데
그친구가 정말 잘생기고 남자다웠다 그때부터 그친구를 동경하고 정말 친하게 지냇다
그후로 17살때까지 친구로 지내 왔는데..
그친구는 남자답고 운동을 좋아하는친구다
난 집에서 게임하는게 좋고 공부하는게 좋다 그러다 한번 우리집에서 친구들과 같이 자는날이 있었는데 나와같이 자게 되었다....
민아 내 잠부림좀 심한데 괜찮겠나 ??
응 난 괜찮은데 자리쫌 작제 ??
아니다 이정도면 됬지뭐 ㅎㅎ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전 아무생각 없이 잘려고 누웠지만 전 똑바로 누우면 잘 못자요 ㅠㅠ
그래서 새우잠 자는듯이 누워있는데 친구가 딱안는거에요... 그 자지쪽의 묵직함이 내 엉덩이에 닿았습니다..
전 별생각이 없이 몸을 비틀었지만 친구는 자면서 저를 더 끌어 안았습니다.. 그러자 친구의 자지가 딱 저의 엉덩이의 사이에 들어왔어요... 그래서전 아무 생각없이 있었는데 점점 발기되는 자지에 전 당황하며 있었는데....
친구의 자지는 그럴 생각이 없는듯 저의 엉덩이 사이를 무조건 넣을듯이 안겨왔고... 전 그힘을 감당 못해 있었는데... 너무 쌔게 밀어 붙여 전 손으로 밀어 낼려고 손으로 밀어 봤지만.. 그게 자지를 만져 버렸습니다...
친규는 그게 더욱 흥분이 되었는지 꽉안으며 더욱 비볐습니다.. 하지만 전 싫진 않았어요... 그래서 자지를 제가 자위하듯 만져줫는데 ... 1분도 안되어 사정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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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