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의 추억을 적어봅니다 -3
대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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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두번째 경험 -
몇 개월이 지나고 아내에게 초대 얘기를 꺼내봤다.
솔직히 첫경험이 아내에게 즐거움을줬기에 어렵지않게 승낙할줄 알았지만,
아내는 또다른 새로운만남에대한 두려움과 우리관계에 대한 걱정에 처음은 거절했고,
2,3번 설득끝에 오케이 싸인을 받았던걸로 기억한다.
난 한 사이트에서 같은또래 같은지역이면서 마사지를 할줄아는 분을 고르기로했고,
채팅을 나눴다. 얘기도 잘통했고, 마사지교육도 학교에서 3개월정도 받았다고 했다.
난 빨리 초대이벤트를 하여 그날의 짜릿했고 자극적이던 아내의 모습을 또다시 보고싶었다.
우린 일정을잡았고, 아내에게도 얘기를했다.
유성 홈플러스 앞이 약속장소였다. 멀리보이는약속장소에 남자분이 서 계셨고 우린 점점 가까워졌다.
남자분 얼굴이보일때쯤 아내가 말했다.
"싫어.. 집에 그냥가면안되?"
아내의표정은 썩어있었다..
깔끔하며 평범했지만..아내가좋아할만 매력은 내가봐도없어보였다.
"자기야 그래도 여기까지왔는데 깨는건그렇잖아 그럼 마사지만 받자"
아내를 겨우 설득시키고 그남자분과 인사를나눴다. 우린 근처 모텔에들어가서 각자방을잡았다. 그남자분은 자기가 술을 사서 우리방으로 들어온다고했다. 그렇게 기다리는시간 ..드디어 처음으로 텔에 다른남자와 들어왔지만 옆에서 한숨만쉬고있는 아내가 신경이쓰였다. 남자분이 우리가있는방으로들어왔고 가볍게 맥주를 한잔했지만 어색한 분위기는풀리지않았다.
그남자분에게 오늘은 여친이 처음이라 마사지만받겠다고 얘기를했고 우린 마사지 준비를했다
아내는 일어나서 천천히 가운을벗었다. 아내의브라와 내가좋아하는 검정색티팬티가 나왔다. 상황이어찌됬던.. 내여자가 다른남자에게 보여진다는것은 날흥분시켰다.
그남자분도아내의 몸을 한참봤던거같다. 아내는 침대위로 올라가 엎드렸고 그남자분은 옷을벗고 팬티차림으로 침대위로올라가 오일을 아내의등에발랐다. 마사지를하는데...좀..어설펐다.
브라를못풀어서 내가풀어줬고 마사지를하면서 아내의 아파하는신음소리가 점점커졌다.
"너무 아픈데 좀살살해주세요"
"그래요..? 몸이많이굳으신거같은데.."
아..먼가... 후회가밀려왔다.
솔직히 그때의 마사지에대한기억은거의나지않는다. 아내가 아파했고 그남자분이 바로누워달라고했을때 아내가 앞쪽은 받기좀그래서 거부했으며 마사지는 거기서 중단됬다. 어색한기류가흐르고 우린다시 맥주만마셨다.
그남자분은 마사지교육을몇년전에받고 오랜만에한거라 잘 못했다고 솔직히말하며 아내에게 사과했다..그리고 아다라는걸고백했다.
아내는 그럼그렇지 라는표정을 짓더니 날 죽일듯이 째려봤다.
난 그시선을피하며 술만마셨다.
그래도..이왕 만났으니 이건꼭보고싶었다.
"자기야 그래도마사지받았는데손으로라도풀어드리는건어때?"
그때 난 참.찌질했다.
아내는 날보더니 담배한대피고오겠다고했다.
"죄송합니다. 오늘제가실수를많이한거같네요"
남자분이말했다.
"..괜찮습니다. 저희도 처음이라서요."
아내가들어왔다. 그리고 손이움직였다. 남자분의 팬티위를천천히쓰다듬었고 남자분은 얼음이되었다.
아내의손은 먹잇감을찾듯이 팬티속으로들어갔다. 그리고 자지를만지며 초대남에게말했다.
"팬티벗는게좋을거같은데.."
"아..네" 남자분의행동은빨랐고 자지는힘껏 서있었다. 난그때 다른남자의 자지를 가까이 제대로 보는건 처음이였다.
그것도 내가사랑하는여자가 흔들고있는..
그모습을보고 내자지도 힘이들어갔다.
아내에게 나도 즐기고있고 흥분했다는걸 보여주고싶었다.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위를했다. 나는 내 스스로, 오늘처음본남자는 아내가 만져주는모습이 너무야했다. 아내도 어느정도흥분이됬는지 바닥에 무릎을꿇고 손으로만 만지던 자지를 입에가져다댔다.
방안은 아내의 자지빠는소리만들렸다.
"이제 그만하셔도..나올거같아요"
아내는 그말을듣고 빼기는커녕더 빠르게 머리를움직였다.
자기입에싸라는 의미였다.
순간 남자분은 움찔거렸고 아내의 머리는 움직임을멈췄다. 그리고 정액이 빠져나가지않게 천천히 입속에있던 자지를 뺐다.
그리고 화장실로 달려갔다. 남자분이말했다.
"와 펠라도 입싸도 처음이네요. 진짜 기분좋았습니다."
화장실에있는 아내로부터 카톡이왔다.
(이제 집에가자..)
여전히 자기마음엔 안들었던거같다. 남자분에게 양해를구하고 마무리하려고하는데 그남자분도 펠라까지받은마당에 삽입까지하고싶었나보다. 아쉬워하며 꼭 다시 연락달라고 몇번이고 말하며 돌아갔다.
"자기야 집에가서 하자.."
우리의 두번째경험이였다.
두번째경험은 썩 좋지는않았지만
아내의 취향인 남자분을 찾는게 정말 중요하단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세번째남자분을 만난후로 그건 확연하게 들어났습니다. 세번째경험에서 아내가 저에게 보내준 선물이있는데 네토남편으로써 최고의선물이였습니다. 기억나는데로 또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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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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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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