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하숙집 주인 아줌마 썰
난 지방대 다니며 하숙을 하였다.공부를 못해 체대를 갔다.난 좀 말라고 몸도 좋았지만 얼굴은 곱상하게 생겼다. 난 키도 크고 잔근육이 많았다.하지만 머리는 깡통이었다.대학1학년 때.
2층 집이었는데,1층은 하숙생들이 사는 모두 하숙생 방들,2층은 주인 부부 방1, 아들방1,그리고 내가 사는 방1이었다.
주인 아저씨는 조그만 건축 사업을 하는데,노후대비해서 2층짜리 집을 지어서 하숙을 겸사겸사 하는 듯 했다.
아저씨는 봐도 50대로 나이 먹어 보였고,아들은 중학생,아주머니는 40초반,아주머니는 나름 배운티가 났고 순수한 이미지에 가끔 보면 엉덩이가 풍만하고 가슴이 이뻐 보였다.
말을 들어보니 아저씨가 젊었을때 사업하다 망해서 늦게 돈을 벌어서 중매로 둘이 결혼을 한듯 했다.
난 특별하게 1주일에 한번 양말이나 속옷,일반 옷을 바구니에 넣어서 두면 아주머니가 세탁을 같이 해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난 학교 수업이 휴강을 해서 11시 정도에 하숙집으로 와서,2층으로 가니 조용했고 내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세탁기가 있는 세탁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가만 가서 보니,글쎄 아주머니가 팬티를 잡고서 냄새를 맡으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보아하니 내 팬티였다.
난 당황해서 그동안 순수하게 보아왔던 아주머니 이미지에 놀라,어쩔줄 몰라하는데 마침 아주머니와 눈을 마주쳤다.
난 그냥 빨리 내 방으로 와서 어떻게 하지 가만히 있었다.
그날은 그냥 지나갔고,우린 하숙집에서 밥을 먹을때 서로 어색하게 쳐다보았다.
그 일이 있은후 며칠이 지나 난 늦게까지 잠을 자고 있는데,아주머니가 내 방을 노크하며 "학생 빨래 할거 더 없지" 하며 물어보길래,난 "예 그게 다에요" 했다.
그러면서 "아저씨는 나가고 애는 학교 갔으니, 배고플테니 나와서 라면이라도 끓여 먹어"한다.
아침 밥 시간이 지니 난 밥을 못 챙겨 먹었지만,난 가만 생각하며 아주머니가 왜 저러지 하며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밖으로 조용히 나가 보았다.
이번에도 세탁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는데,세탁실 문이 살짝 열려 있었고 아주머니는 일부러 소리를 더 크게 내는 듯이 보였다.그러면서 인기척을 느꼈는지 본인의 느슨한 바지 사이로 손을 넣어서 아래를 만지고 있었다.한손으로 내 팬티를 잡고서 냄새를 맡으며 한손으로 아래를 만지며 야릇한 소리를 내고 있었던 것이다.
난 어케할까 하다 가만히 보고 있으니,아주머니는 철퍽 소리가 나도록 아래를 만지고 있었다.마치 작정한듯 했었다.
난 고등학교때부터 여자친구랑 섹스를 해 보았고,인터넷으로 사진,글,야동을 탐닉했었었다.그리고 여기저기서 아주머니들이 섹스에 한창이고 맛있다는 소리를 들었었다.
그래서 난 일부러 씽크대로 가서 냄비를 크게 소리내서 찾고 물을 틀어 라면을 끓이는 척 했다.
그랬더니 잠시뒤에 아주머니 세탁실을 나와서 화장실로 간다.
그러다 나와서 "라면 끓여 먹는구나" 한다,김치 주겠다 하며 김치를 조그만 접시에 담아서 내 주고선 식탁에 앉아서 나를 쳐다본다.
그러면서 "학생 라면에 고추가루 많이 넣고 소주 먹으면 맛있다,소주 한병 사다줄까" 한다,그래 난 갈때까지 가보자 하고선 "네 소주 한병만 사다 주세요" 하니,아주머니는 바로 나가 소주를 사 오면서 2층 현관문을 꼭 닫는다.
소주는 2병이었고 아주머니도 같이 마셨고,이러저런 애기하며 마시고 낯술이라 그런지 금방 기분이 알딸딸 해졌다.30분 정도 돼 2병을 우린 거의 다 마셨다.
그래 난 바로 "아까 섹타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하고 물어보았다.
아주머니는 놀라는 연기를 하며 "어머 학생 봤어" 하며 물어보길래,난 "예 살짝 봤어요"라고 한다.
아 그러면서 결심한듯,한숨을 깊게 들이마시며,"학생 너무 꽃미남이다,사실 남편이 밤일을 제대로 못한다.난 내가 이런 여자인줄 몰랐다.몇년전부터 밤에 몸이 화끈거리고 짜증만 난다."고 한다.
"나 사실 학생 몸 보면 가슴이 콩깡 대었다.그리고 학생 땀 냄새가 날 너무 자극하더라" 한다.
그래 난 과감하게 "제가 생긴건 이래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여자친구랑 섹스를 해 봤다" 하니,아주머니는 까르르 웃는다.
그러면서 아줌마 뒤로 가서 가슴을 만지며 귓볼을 빨아 주었다.
아주머니는 "학생 이러면 안돼" 하면서 내 손을 잡는다.
그래 "아까 손으로 밑에 만지던데 물 많이 나왔냐" 물어보니,
"아이 몰라 학생 팬티 냄새 맡으며 나 자위했다, 나 변태 같지" 한다.
그래 "내가 좋냐" 하니,"학생 키도 크고 꽃미남이라 자기 이상형이라 "한다.
그래 탁자를 잡게 하고선 뒤치기 자세로 하고서 아주머니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선 나도 바지와 팬티를 벗고선 아주머니 엉덩이를 때려주니,아주머니는 "앙 왜 그래 학생"한다.
보지 물이 흥건했고 그러다 난 싸주었다.
그러고선 아주머니는 샤워를 하자며 날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나를 씻겨주었고,보니 우둑썬 유두가 매력이었다.
화장실을 나와서 우린 내 방으로 가서 침대에 누워서 아주머니는 내몸을 만져 주었다.그려면서 "몸이 너무 좋다,섹시하다, 학생이 운동하고 들어오면 땀 냄새가 너무 좋았다"고.
우연찮게 자기도 모르게 학생 팬티 냄새를 맡아보았는데,자길 너무 흥분 시켰다고.
난 바로 발기가 되었고 일어나서 난 내 물건을 빨게 했고 아주머니는 정말 맛있게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난 아주머니 머리채를 잡아당기면서 반말을 하며 "야 내 고추 깊게 박아봐" 했다.
아주머니는 더 흥분이 되었다,난 입과 얼굴에 싸 버렸다.
그렇게 난 수업이 없고 2층에 아무도 없고 아주머니만 있을때 오전이나 오후때 아주머니에게 문자를 보냈다.'다 벗고선 앞치마만 두르고 있으라'고.그렇게 입고 씽크대에서 설겇이를 하고 있으면 난 내 방을 나가서 뒤에서 아주머니 몸을 만져 주었다.정말 끝내주는 몸이었고 욕정은 타고 난듯 했다.그동안 얼마나 하고 싶었을까.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고 허벅지를 만지다 보지를 만져주면 젖어 있었고,그러면 아주머니는 "학생 나 너무 좋아" 하였다.그리고선 내 방으로 끌고와서 본 게임을 하면 아주머니는 타오른 몸을, 그동안 못 푼 욕정을 풀어 내었다.
난 강도 상황극을 해 보기로 하고선,2층에 아주머니 혼자 있으면 내가 2층 현관문을 얼고 들어가니 청소기로 거실 바닥청소를 하고 있었다.
내가 문을 걸어 잠그자 아주머니는 "누구세요" 했고, 난 달려들어 아주머니를 잡고서 바닥에 넘어뜨렸다.
그리고서 반항하는 아주머니 치마 팬티를 벗기고 한손으론 입을 틀어 막았다.
아주머니는 "안돼요" 하였고 난 다 벗기고서 핸드폰으로 온 몸을 찍었다.아주머니는 "어머 왜 그러세요" 하였고,난 "아저씨 남편한태 사진을 보내버리겠다" 하며 아주머니 옷을 다 벗기며 몸을 만지고 빨아 제꼈다.
아주머니는 금방 달아올랐고 거실 바닥이 딱딱해서 내 방 침대로 데리고 와서 가슴과 엉덩이를 때려주면 더 흥분하였고 물이 질질 나온 보지에 박아주며 마무리를 하였다.
그러고선 나중 아주머니에게 사진을 보내며,'내 말 잘 안 들으면 남편에게 보내겠다'고 문자도 보냈다.그럼 아주머니는 '아저씨,아저씨가 시키는대로 다 할테니 제발 그러지 마세요' 문자가 왔다.
여름방학이 되자 집에 가는 하숙생들이 많았고,난 하숙집에 머물기로 하였다,방세는 아주머니가 몰래 빼주기로 하였다.
우린 밤 늦게 택시로 이동, 멀리 떨어진 시내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는데,아주머니는 야시시하며 짧은 치마를 입고 와선 마치 자기 20대 아가씨때 연애하는 기분이라고 했다.
남편이 1주일 출장 가 있었고,우린 술을 마신 후 모텔에 가서 다 벗긴후 난 모텔방에 있는 구두주걱으로 가슴,엉덩이를 때려 주면 아주머니는 "앙 왜 그래" 하면서 반항하면,날 더욱 자극 하였다.이번에는 보지를 찰싹 찰싹 때려주면 아주머니는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었고 보지는 도톰하게 부어 올랐다.
아주머니는 내기 자기 이상형이라고 하면서,내가 군대가면 면회를 오겠다 하였고,실제로 내가 군 입대후 이모라 하면서 면회를 왔었다.
난 휴가나와 모텔에 가서 아주머니에게 내 말 안 들으면 옛날에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남편에게 보내겠다' 하면 아주머닌 '아잉 몰라' ,나 겁탈해줘' 하였다.
내 물건을 빨게 하였고,내가 침대에서 뒤에서 머리채를 잡아주면 더 흥분하였고, 도톰이 부어오른 보지엔 물이 흥건했다.
남편과의 잠자리는 거의 안 한다 했고,그러다 난 제대후 서울소재 대학으로 편입을 하였다.
가끔 문자로 내가 '화장실 가서 브라 벗고 가슴 찍어 보내라' 하면,아주머니는 보내주었고,그렇게 서울로 놀러 온 아주머니를 가끔씩 만나다가 우린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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