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남 썰 세번째(녹음파일 첨부)
이어서 쓰겠습니다
와이프분과 주말에 같이 헬스장을 가기로 약속을 했기에 근처 카페에서 와이프분 퇴근을 기다리다 보니 문자로 퇴근해서 이제 치과 나오고 있다고 와서 밖에 나와 가디리다보니 멀리서 와이프분이 오는게 보이더군요.
주말이라서 그랬는진 모르지만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고 (다리각선미가 장난아니긴 하더라구요) 제쪽으로 천천히 걸어와서 서로 인사하고 같이 헬스장을 방문했습니다. 헬스장에 가서 간단하게 옷 갈아입고 와이프분과 운동을 하고 (이것저것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같이 나와서 카페가서 간단하게 음료마시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운동은 언제부터 하신건지 헬스장 광고사진은 바프 찍은거 제공하고 어느정도 헬스장 비용 차감을 받으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헬스장 추천으로 아마추어 피규어 모델로 피트니스 대회도 나갔었다고 하시구 그러면서 와이프분 몸매를 슬쩍 보는데 다리가 늘씬하고 전체적으로 슬림하더라구요. 그날은 그렇게 이야기 하다 서로 해어졌습니다.
이 후로 치료가 끝날때까지 종종 밤마다 문자로 이것저것 운동관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치료 예약 변경이나 그런걸로 문자로 대화를 하였고, 그건 그대로 남편분에게 전달 드렸습니다. 남편분은 자신의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연락한다는것에 흥분한듯 하였고 혹시 관계까지도 하실 생각이냐고 묻길래 남편분이 허락만 하신다면 그럴생각이라고 답을 하니 몇일 생각하다가 승낙 하시더군요.
남편의 승낙이 떨어지고 나서 좀더 친근감있게 대화할려고 노력했고 점심시간때도 점심 먹었는지 간단하게 안부도 하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치료가 끝나고 이어서 스케일링까지 받을수 있냐고 했더니 가능 하시다고 해서 그럼 목요일 야간에 방문 한다고 하고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이날도 제가 마지막 이였고 치과에는 역시나 사람이 없없더라구요 스케일링은 와이프분도 혼자서도 할수 있어서 원장님도 퇴근해서 혼자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마지막으로 스케일링까지 받고 나와서 병원비 계산하고 둘만 있었길래 편하게 이제 선생님도 퇴근하시나요 라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기실래 그럼 시간도 늦었는데 제가 기다렸다가 데려다 드릴까요 했더니 괜찮다고 집도 바로 근처라서 금방 가신다고 하시길래 저때문에 늦게까지 있었는데 근처면 데려다 드린다고 다시한번 물어보니 알겠다고 금방 옷 갈아입고 나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오늘은 운동 안가고 바로 집으로 가야 한다고 하셨어서) 옷을 갈아 입고 나오셨는데 오늘도 치마를 입고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같이 치과를 나와서 와이프분 집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걸어가면서도 계속 말을 걸었고 와이프분은 대답해주시고 하시더라구요그렇게 걸어가다 뒤에서 차가 오길래 와이프분 어깨를 감싸고 길 안쪽으로 오게 하니 순순히 안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와이프분 집으로 가는길에 공원이 있길래 잠시 앉았다 가실래요 라고 물었더니 금방 들어가야 한다고 하시길래 잠깐만 있다 가자고 이야기하고 공원 의자에 앉아서 일끝나고 운동 갔다 집에 가는거 안힘드냐 물어보고 이야기 하다 어느 순간? 약강 조용해지면서 먼가 분위기가 묘하게 되어서 저도 큰맘먹고 키스 했는데 처음에 깜짝 놀라시더니 키스에 호응해주시더라구요 그러다가 번뜩 이만 들어가 봐야겠다면서 여기서 부턴 혼자가겠다고 하시더니 빠르게 걸어가시더라구요. 저는 발길을 돌려 집으로 와서 씻고 누워있는데 와이프분이 연락 오셔서 아까는 실수 였다고 하시길래 저도 죄송하다고 저도 모르게 그만 너무 이뻐보이셔서 그렇다고 말씀 드리고 그날은 그렇게 더이상 연락을 안하고 남편분에게 연락드려서 오늘 와이프분이랑 이런이런 일이 있었고 키스까지 했다라고 보고 드렸더니 굉장히 좋아하시는거 같았습니다.
와이프분이랑 몇일 연락 안하고 있다가 점심때쯤 식사는 하셨나고 물어보니 방근 먹고 왔다고 답이와서 아무렇지 않게 그럼 수고 하시고 언제 시간날때 헬스장 또 같이 가도 되냐고 물었더니 알겠다고 하셔서 몇번더 같이 헬스장 가사 운동 하고 와이프분 집에 데려다 주고 했었네요 (그동안 키스 한번더 했고 이번엔 좀 길게 했네요)
그러다 하루는 와이프분이 이야기 하다보니 결혼하고 애돌보고 하느라 인계동을 한번도 못가봐서 한번쯤 가보고 싶어 하는거 같으시길래 그럼 주말이나 평일 저녁때 같이 가실래요라고 던져봤는데 그럴까요라며 친정에 애맡겨야되서 물어봐야겠다고 하시더니 주말 저녁에 인계동 갈수 있을거같다고 하시더라구요(남편분에게 바로 주말에 둘이 같이 인계동 가기로 했다. 잘하면 술 마실수도 있고 모텔 갈수도 있다 이야기 하고) 주말에 인계동에서 와이프분을 만나서 돌아다니다가 근처 술집에 들어가서 술한잔 하자고 했더니 평소 잘 못마신다고 백주 500한잔 이 주량이라고 하시길래 그냥 그거 한잔만 하셔라 그냥 분위기만 느껴보자고…그렇게 둘이 술집에 들어가서 술한잔 하면서 있다보니 주량이 진짜 약하신건지 맥주 몇모금 마시니 얼굴이 빨게지면서 약간 취기가 올라오시는거 같아 천천히 마셔도 된다 말씀 드리고 이야기하는데 와이프분도 사실 지금 남편분이랑 주말부부 ? 월간 부부 ? 같이 서로 떨어져서 자주 못보고 있다 그래서 혼자 애들 캐어하고 그러다보니 남편이랑 데이트도 자주 못하고 이런곳도 자주 못나와서 사실 좀 힘든것도 있다 하시더군요. 와이프분 이야기 들어주면서 힘두실거같다 혼자 일하면서 애도 돌보고 짬내서 운동도하고 주말에 혼자서 애 데리고 다니면서 놀아주고 하는거 너무 힘드실거같다고…그렇게 위로 해주면서 운동해서 그런지 몸매도 이쁘시고 얼굴도 이쁘시고 생각보다 동안 이시라고 그래서 처음에 쪽지 드린거라고 칭찬하면서 술자리 마무리 하고 나와서 인계동 거리를 걷다보니 저도 모르게 모텔 앞으로 가게 되었는데 와이프분에게 잠깐 쉬었다 가실래요 라고 물었더니 선뜻 딸아오진 않았는데 그래도 빼진 않으시더라구요.
그렇게 그날 모텔 들어가서 최종적으론 관계까지 하게 되었네요. 남편분에게 보고 하기 위해 중간에 녹음 했고 그거 업로드 같이 해봅니다. 짧고 간결하게 썰을 쓰고 싶었는데 쓰다보니 길어지내요. 다음편이 마지막일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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