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졸업한 예비신입생 어플에서 만나 따먹은 완(음성첨부)
아직 반밖에 안넣었는데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느끼는 걸 보니 끝까지 밀어넣고 싶은 충동이 너무 들더라구요. 충동을 참고 키스하면서 조금씩 밀어넣으니 어느새 뿌리끝까지 넣어버렸습니다.
자세를잡고 강하게 피스톤질하니 아 오빠 천천히! 말하며 신음이 터지는 그녀 그말을 무시하고 더 세게 박아버렸네요.. 앙앙 거리는 신음에서 윽윽거리는 신음으로 바뀌는데는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많이 느껴질때마다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는데 그때마다 더 조이는게 명기였습니다. 물도 많은데 조이는게 확실히 어린게 좋더라구요.불과 한달전엔 교복을 입고 학교를 다녔을 그녀가 10살 넘게 차이나는 삼촌한테 노콘으로 따먹히리라 그녀는 알았을까요
조금 살살 박으면서 따먹히니까 좋냐 물어보니까 웅 좋아 전에 할때랑 다르다고 말하는 그녀, 진하게 키스해주고 후배위 자세로 돌렸습니다.
뒤치기자세를 잘 못잡길래 허리 누르고 항문과 보지가 잘 보이게 한다음 끝까지 넣어버렸습니다. 이년 발가락만 꼼지락 거리는게 아니라 항문도 움찔움찔 거리는게 진짜 따먹는맛 나더라구요
(참고로 스무살짜리 후장도 제가 처음 뚫어줬습니다)
뒤치기가 더 좋은지 어쩔줄 모르는 그녀에게 제 자지는 사정없이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고 보지는 유린당하는 중이었습니다.
움찔거리는 후장에 엄지손가락까지 넣고 계속 박으니 그녀는 윽윽거리는 신음만 낼 뿐이었습니다.
슬슬 사정감이 몰려와서 더세게 박다가 등에 사정하고 자지에 남은 정액과 스무살의 애액은 입으로 처리하게 시켰습니다.
다 끝나고 안아주자 안겨서 주먹으로 가슴을 살짝치는 귀여운 그녀
찐하게 키스해주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거의 매주 우리집에서 섹스를 했습니다. 삽입섹스 안좋아한다는 그녀는 전남친 자지가 만족스럽지 않을 뿐이었던 것 같습니다ㅋㅋㄱ 호기심이 많은지 자취방에 올때마다 새로운걸 시도했죠. 제 로망인 교복입히고 질싸하기, 손묶고하기, 아헤가오, 섹스영상촬영, 후장섹스. 처음의 순진한 스무살에서 제가 조교한게 많네요ㅎㅎ
지금은 대학교에서 남친오빠 생겨서 오지는 않지만 아직 연락은 가끔합니다. 방학되면 술먹자더군요ㅎㅎ 술말고 다른것도 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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