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알바 썰
서울 백화점 귀금속 점 알바, 난 대학 1학년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 학교 근처 원룸에서 자취중, 여름방학,난 키 몸 얼굴 다 좋았다.알바도 그런거 보고 뽑는듯.
간단히 대략 써 보겠습니다.
난 헬쓰에 한창이었고,어깨가 넓었다.
VVIP 손님중에 단발머리에 30후반정도 보이는 수수하면서 웃는게 이쁜 여자.근대 결제금액을 보면 컷다.주로 남자용을 많이 구매했다.
농으로 나에게 '잘 생겼다' 하면서 '알바냐'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했다.
우리 가게에 자주 왔고,그러다 내 방학이 끝나갈 쯤에 명함을 하나 주며 '나중 자기가 밥 한번 산다' 한다.
난 긴가민가 하며 문자를 넣어보니,몇일뒤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바 같은 곳에 가더니 양주를 사준다.
칸막이가 된 곳이었는데 난 술도 취하고 해서, 이쁘고 수수해 보이는누나를 확 끌어다가 뽀뽀를 해 주었다.
그러면서 내가 물어보니 부동산 관련 일을 하고 있었고,건물 토지가 성사되면 손님들에게 선물로 금을 해 주고 있었다.
그렇게 헤어진 후,얼마뒤 나보고 생일이 언제냐 묻더니 내 생일 날 만나자 한다.우린 그러면서 문자 전화도 하면서 야한 농담도 하였다.
그러다 내 생일 날,만나 우린 바로 나이트를 가서 부스를 잡았다.술이 취해 무대를 나가서 춤을 추어도 난 엉거주춤이었고, 브르스를 추었다.
그렇게 나와서 나이트 앞에는 모텔이 즐비했고,누난 바로 '좀 쉬었다 가자' 한다.
우린 모텔에 가서 샤워후 보니,누난 봉끗한 C컵에 ,깨끗한 피부, 몸매가 이뻤다.
수수하게 생긴 이미지와는 달리 보지털이 까맿다.끼가 있었다.
생각보다 보지도 핑크빛이 돌았고,보지 물도 깨끗했다.
누난 침대에 누워 '자긴 아무한태나 몸 안준다' 하며 '눈이 높다' 한다.
하기야 나도 고등학교 때부터 여자들에게 인기 짱이었다.
그렇게 우린 즐기다 누난 오피스텔을 하나 구할테니 거기로 이사하라 해서 학교에서 좀 떨어진 곳에 오피를 구해 이사후,누난 차로 왔다 갔다 했다.
남편도 꽤 돈을 잘 벌었고,지방 출장이 잦았다.서로 나이 차이도 많이 난다고 했다.
누난 나에게 섹스를 가르쳐 준다며 이 자세 저 자세 와 이런 저런 말을 해 주라 한다.난 누나에게 이용만 당하는거 같고 유부녀인데 남편한태 들키면 어쩌지 하면서도 이쁜 30대 후반 한창인 유부녀와 섹스를 하는 것이 너무 좋았다.난 섹스를 연마한다 생각했다.
누난 흥분하면 좀 거칠게 다루어 주는 걸 좋아했는데,난 누나 양손을 위로 올려서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론 가슴을 때려 주었다.그럼 누난 아 '왜 그래' 하면서도 즐겼다.그러다 보지를 보면 달아올라 있었고 빨아주면 계곡에서 싱싱한 물이 흘러 나왔다.
누난 절정에 다다르면 온몸이 땀으로 흠벅 젖었고, '동생 세게 해줘' 했다.
그래 내가 쎄게 박아주며 앙칼진 목소리로 '아 너무 좋아' 를 했다.
누난 '옹녀 같다' '임신 시켜 버리겠다'는 말에 엄청 흥분했다.
1번을 한 후 잠시 쉬었다가, 누나가 손으로 내 물건을 만지면 바로 빳빳해 졌고 누난 나의 물건을 맛나게 빨아주었다.
누난 틈틈이 용돈을 주며 나에게 옷을 사 입으라 했다.
겨울이 지나 2학년이 되어서도 우린 섹스에 한창이었고,난 누나를 점점 다루는 재미가 솔솔했다.
어느날 오피스텔을 벗어나 우린 낮 시간에도 만났는데 호텔에 들어가서 술이 취한 누나의 뒤에 서서 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가슴을 만져 주었고,누난 뒤돌아 서서 까치발을 하고선 나에게 뽀뽀를 해 주었다.그러면서 선물이라며 금목걸이를 가져와서 나에게 걸어 주었다.반항적이며 야생적으로 보이는 내 앞머리 쌀짝 반곱슬 머리에 어올린다 하면서.
난 고맙다 하면서 침대에 데리고 가서 뒤치기 자세에서 엉덩이를 찰싹 때려 주었고,누난 반응을 하였다.그런 자세에서 내가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주면 '아~앙~' 하였다.
그리고 어느 날 드라이브를 가자 해서,저녁에 만나자고선 내가 노팬티로 나와라 했고,우린 만나 내가 옆자리에서 무릅,허벅지를 만지면 흥분을 하였다.
그러다 외각으로 차가 빠져 옆에 차를 세우라 한뒤,내가 키스를 하며 가슴 유두를 만지었고,내 바지 지퍼를 내려 내 물건을 만지게 했다.
뒤좌석으로 누나를 데리고 와서 옷을 다 벗긴후 나도 다 벗은 후 뽀빨을 하니 '아 창피해' 하면서도 보지에서 물이 질질 나오고 있었다.
내가 '옹녀야 내가 오늘 따 먹어주마' 하며,누날 충분히 흥분시키며 땀에 어느정도 젖게 한후 마지막에 내가 강하게 박아주면, 난 음식을 잘 요리해서 따 먹는 기분이었다.
주위에 차도 없고 사람도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누난 소리를 더 크게 질러 대었었다.
그러다 난 군대를 갔고 누난 그때 꽤 많은 돈을 나에게 주었다.
그러다 몇번 만나다가 우린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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