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네토의 소심한 플레이1
우리는 여친을 21살때 만나 8년째 연애중인 커플이야.
처음엔 여친 여중 여고를 나와서 남자 경험도 많이 없고 집안이 보수적이라 통금도 꽤심했었어.
여친은 얼굴도 귀엽고 이쁘고 몸매도 딱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몸매에 가슴은 C컵 그리고 골반도 꽤괜찮아서 내가 좋아하는 몸매를 가지고 있었는데.
스타일은 청순 순수 이런 느낌이었기떄문에 치마도 롱치마 같은 느낌이었지 미니스커트 이런건 안입는 스타일이었단말야.
이런 여자친구가 내가 네토 성향이라는건 밝혔을때 당연히 이런걸 받아줄리가 없었지. 초대남이나 마사지같은것도 이야기 해봤지만 경약을 하면서 절대 안된다고 했었어.
나는 네토 욕구가 너무 강해서 참기 힘들지만 그러면 적어도 초대남이나 쓰리썸이 아닌 다른 성욕은 좀 들어달라고 부탁을해서
섹스하는거 촬영이라던지 뭐 다른 성욕플레이는 최대한 들어주겠다고 여친과 합의를 봤어.
사실 나도 공부를 많이해서 나를 좋은대학교 나왔고 여자친구 역시 그랬기때문에 주변 지인들은 내가 이런 변태 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단말이지.
그래서 이런걸 터놓을사람도 없었기에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중에.
조금이나마 나의 네토력을 발산할 아이디어가 떠올랐어.
그때당시에 내 친구들 3-4명이 항상 노트북을 들고 내 자취방으로 와서 롤을 같이했단말이야.
그리고 나는 내 데스크 탑이 내 자취방에 있었어. 그러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이 내 컴퓨터를 사용할때가 많았기때문에 그걸 이용하기로 했지.
그리고 바탕화면에 여러 파일중에 일부러 좀 수상해보이는 폴더 하나를 만들고 그 폴더 이름을 '비밀폴더' 라고 써놨어.
그리고 바탕화면의 좀 구석에 일부러 좀 어설프게 숨겨놨어. 그리고 그 폴더안에 또다른 폴더 여러개를 만들어놓고, 은행서류, 대학교성적표, 비밀번호 정리 서류 등
이름을 붙여놓고 마지막 폴더에 '미연이사진' 이라는 폴더를 만들어놨어 (여기서 여친이름을 미연이라고 할게). 그리고 그안에 여러가지 평범한 사진들, 뭐 데이트한
사진 아니면 셀카사진 놀러가서 찍은사진 등을 넣고 그안에 은밀한미연이 라는 폴더를 또 만들어서 그안에 친구들에게 보여줄 사진이나 영상을 엄선해서 넣었어.
평소에 미연이를 알았다면 정말 상상도 하지못할 모습들이 들어있는 폴더였어. 비키니 사진부터 벗고 찍은 셀카 그리고 내가 찍어준 자위영상부터 사까시, 그리고 얼싸 영상등
퀄 좋은걸로 넣어놨어.
그리고 친구가 이걸 보게된다면 반응을 꼭 봐야했기에 시계모양으로 되어있는 몰래카메라를 사서 뒤에 수납장에 올려놓고 컴퓨터쪽이 보이게 해놨어.
이렇게 세팅해놓고 친구한테 술먹으러 오라고 날을 잡았지. 친구랑 나는 술을 먹으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하다가
나는 자연스럽게 컴퓨터를 켜서 유투브로 음악을 틀어놨어. 어느정도 무르익었을때 일부러 컴퓨터 쪽으로 유도를 시켜서 친구를 앉혀놓고 유투브나
검색등을 해달라고했어. 그러다가 나는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고 30분정도 통화하고 온다고 하고 바로 집 밖으로 나가버렸지.
그리고 정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한 40분정도를 밖에있다가 들어간거같아.
들어가니까 친구가 내침대에서 자고있는척을 하더라. 그래서 그렇게 친구를 재우고 다음날이 되서 자연스럽게 해장도 하고
헤어졌어. 진짜 심장이 터질것같은 마음으로 내가 설치해뒀던 몰래카메라를 바로 유애스비에 꽂아서 확인을 해봤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면 내가 했던 소심한 플레이들이 여러가지있는데 이어서 풀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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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