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내용은 없습니다. 자게판에 외국인과 사귀는 내용이 있길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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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는 외국인을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소추라서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러냐고 묻는 사람도 있을건데
소추는 아니고 그렇다고 대물도 아닙니다.(이건 스스로 혼자만의 생각 입니다)
일명 자라 자지 인데
자라 자지는 가만히 있으면 어린애 자지처럼 귀여운 정도 입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오줌을 눌때 자기꺼나 신경을 쓰지 왜 남의껄 쳐다 보는지 모르겠어요
자신과 비교해서 자신것이 더 크면 우월하게 쩍 벌리고 누고 자기것이 작으면 오무려서 감추고 눌려고 하는건지....
그래서 소변칸에 남이 누고 있으면 바로 옆에 안서고 한칸 띄우고 싼다.
복잡해서 어떨수없이 붙어서 싸야 되면 사전 준비 작업을 한다
어느정도 꼴린 생각을 해서 자라가 뭔가 궁금한 일이 생겻나 하고 목을 좀 뺐을때 쌉니다
하지만 그것도 또 하나 방해가 되는게 발기를 좀 하면 오줌이 안나온다 ㅠㅠ
그래서 사전에 발기를 시키고 발기가 죽을려고 할때 싸러 간다.
그러면 요도 구멍은 열렸고 발기는 아직 덜 죽은 상태라 좀 자신있게 쌀수 있죠.
이야기가 다른데로 흘렀네요
결국 내가 외국 여자를 싫어 하는건 소추라는 이유 보다는 외국인 특유의 냄새 때문에 싫어 했다.
노랑내 라고 해야 하나 꼬린내라고 해야 하나....
그 당시 공군 부사관으로 근무 했는데 지금은 5조 4교대 근무지만 그당시는 4조4교대 근무였다.
그래서 로테이션으로 근무하기 때문에 정해진 규칙을 모르는 일반인들은 불규칙 퇴근이라고 안다.
하지만 모든건 정해진 규칙이 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내가 오후 퇴근 시간만 되면 정문앞에서 나를 기다렸다.
그 당시 남들은 자전거를 타고 다녔거나 기껏해야 88 오토바이가 최고였는데 난 125CC CBX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
태워 달라는걸 안태워 줄수도 없고 버스 정류장까지만 태워줬다.
유격 교관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 그녀에게 관심이 없어서 자세히는 모른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뒤에서 전해지는 2개의 에어백 느낌이 나쁘지는 않았다.
탄탄한 근육....
다른 사람들은 부러움에 내가 그녀를 태우는걸 야유 했지만 나는 개의치 않았고 그녀는 그걸 환호라 생각 했는지 너무 좋아했다.
내 취향을 어떻게 알았는지 다음부터 탈때 차비로 포로노 책자를 하나씩 줬는데 한번 보고는 앵글로 조립한 간이 침대 밑에 던져두었던게
급하게 전속 갈려니까 너무 많아서 처치하느라 개고생 했던 생각이 난다.
그 당시 나는 제주도 여자와 사귀고 있던 상태라 미 여군에게 관심은 없었는데 남들 이야기로는 그 미 여군이 나를 좋아 했다고 한다.
지금은 제주도에 미군이 남아 있지 않고 오산과 대구에 한국군과 같은 근무장에서 근무를 한다.
오산과 대구에는 같은 근무장에 미 여군만 있는게 아니라 한국 여군들도 수두룩하게 근무를 한다.
옛말 이야기 적다보니 감회가 새롭다.
남자들은 몇년 군생활을 평생 우려 먹어도 사골처럼 계속 나온다고 하지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스펙타클한 군생활 한사람이 많겟지만 나만큼 스펙타클한 군생활을 한 사람은 없을거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고 거짓말 보다 더 거짓말 같은 젊은날 이었지만 지금은 그저 꿈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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