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정장입은 사진과 그동안 감사의 글..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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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내는 오늘도 업무가 있다며 회사 출근을 했다.
평소보다 조금 늦게 출근하는 아내를 붙잡고 사진 한장 찍자고 하니,
바쁜데 또 사람 귀찮게 한다며, 그리고 제발 자기사진 함부로 올리지마라고 말했다.
걱정하지마라고 당신이 누군지 모르게 모자이크 해서 아무도 못알아 본다고 말하며,
또 저번처럼 A4 종이에 매직으로 글을 쓰고 아내에게 들고 있게 했다.
아내는 짜증을 내면서도, 저번 처제일때문인지, 내 부탁을 들어줬고 난 사진을 얼른 찍고 나니
아내는 "나 간다~" 며 서둘러 집을 나갔다.
난 찍은 사진을 오전내내 모자이크 처리하면서 지금 글을 쓴다.


엊그제 아내는 술에 취해 잠이 들어 오전까지 잠을 자고 있어났다.
일어 나서는 자기 옷이 홀닥 벗겨져 있는걸 보고 날 째려 보면서 " 여보 왜 내옷은 벗긴거야~" 하고 물었다.
"당신 기억안나, 술먹고 들어와서 귀찮다며 옷도 안벗고 그냥 자는걸 내가 편하게 벗겨서 걸어줬잖아."
"그럼 팬티는 왜 벗겼는데" 나는 고개를 돌려 웃으면서 "당신이 안해주니깐, 혼자 끌어안고 잤지"하고 말을 하니
"어이구~ 이 아저씨야~" 하며 못말린다는 표정으로 작은 주먹으로 내 가슴을 밀쳤다.
아내는 일어나서 자신의 가랑이사이 아랫부분에 손을 대고 손으로 한번 훔치더니 눈으로 확인하고 코로도 냄새를 맡았다.
"당신 내안에 쌌어?" 하고 묻길래, 난 ㅎㅎ 하고 빙그레 웃으며 고개만 끄덕였다.
아내는 베게로 내머리를 내리치고 팬티도 벗고 하의가 실종한 상태로 엉덩이를 씰룩이며 안방 욕실로 들어갔다.
내가 아내의 뒤로 따라가 욕실문을 열고 "여보 오늘은 귀찮은데 그냥 세안만 해", "오늘 출근도 안하잖아" 그러니
아내도 가만 생각해보더니 몸에 샤워호스로 대충 물만 뿌리고 머리를 수건으로 감싸고 세수만 하고 나와 화장대에 앉자 대충 기초화장만 했다.
난 혼자 속으로 생각했다. 아내가 내정액과 탄이의 정액을 하루종일 몸속에 머금고 있을것을 생각하니, 왠지 모르게 흥분되고 자지가 일어서는것만 같았다.
화장대에 앉아 화장하는 아내를 침대에 기대 바라보며 한손으로 자지를 문지르니 반이상 발기가 되었고
나는 일어나서 덜렁거리는 자지를 아내에게 들이밀며 "여보 한번만 빨아주라~" 하니 아내가 내 아래를 쳐다보고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숙여 내자지를 입에 물고 두어번 오물거리며 빨아주다가 "이제 됐지~" 하고 자기 하던일을 마저 했다.
난 어린아이가 엄마한테 칭찬 받은것 마냥, "응" 하고 대답하고 뒤로 물러나 팬티와 바지를 입었다.
아내는 어제 자다가 깬 생각이 났는지 "여보~" 아내는 얼굴에 스킨을 바르며 "어제 탄이 우리방에 들어왔었어" 하고 물어서,
"어 당신이 어제 탄이 발로 걷어찬거 생각 안나?," "엄마라고 보고싶어서 들어온것 같은데,
한대 걷어차이고 깨갱거리며 도망가던데 ㅎㅎ" 하고 난 거짓말을 했다.
"아그래, 미안해라~"
아내는 화장을 끝내고 여전히 씰룩이는 엉덩이로 화장대 서랍에서 속옷을 꺼내 입고 그대로 거실로 나갔다.
어제밤에 실컷 아내 보지속에 정액을 사정하고 자고있는 탄이를 보고
밤새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자기가 자다가 탄이를 발로 걷어찬줄말 알고
미안해하며 탄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탄이는 자기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엄마 손길에 잠을 깨고, 입을 크게 벌리며 하품을 하더니, 고개를 들어 아내의 손을 한번 핥더니
팬티만 입고 쭈구리고 있는 아내의 다리사리로 기어들어가 아내의 보지부분에 코를 대고 킁킁대며 핥으려고 했다.
아내는 "안돼~ 탄이 너 엄마가 이러면 나쁜 애라고 했지~" 하고 " 진짜 어린 아이 대하듯 했다.
아내는 일어나 거실 주방에서 물한잔 마시고 다시 안방으로 가서 주름잡힌 치마를 입고 나왔다.
난 혼자 이런 생각을 했다.
탄이가 아내의 보지밑 냄새를 맡을때 분명 자기가 싼 정액 냄새도 맡았을것이다.
그럼 아내를 자기 암컷으로 인식하고 여길꺼라는 생각을 했다.
가끔가다 어떤 사람이 여자가 개와 섹스를 하면 개가 여자를 자기 밑으로 인식하고 함부로 막한다고 하는데.
내가 여러 해외수간포럼 사이트에서 알게된 지식으론,
개도 동물이기때문에 본능에 따라 행동을 하지만, 또 인간처럼 이성이 본능을 누르진 못하지만,
개들도 자기한테 밥을 주고 키워주는 주인은 알아보기때문에,
야설이나, 망가에서 말하는것처럼 단지 섹스만 했다고 해써 서열이 여자위로 올라가는것은 아니다.
해외 수간포럼 사이트에서 중년의 여자가 자기가 키우는 커다란 사냥개 하운드에게 명령을 하는데로 따라 움직이는 놀라운 영상을 봤다.
거긴 회원제라, 돈을 달라로 지불해야만 동영상을 다운 할수가 있어서, 영상을 받아 놓지는 못하고 보기만 했는데,
자신이 옷을 벗고 엎드리며 자세를 취하니 , 개가 암캐를 따먹으려고 드는것처럼 달려드는데, 여자가 손가락으로 멈추라니깐 멈추고
엎드려 포즈를 취하며 이제 됐다는듯이 싸인을 보내니깐. 개가 달려들어서 자신의 여주인을 겁탈하는 동영상이었다.
정말 어떻게 훈련을 시켰길래,, 궁금할 정도였다.
거기에 비하면 탄이는 조금도 훈련 안됀 탕아나 다름없다.ㅎㅎ
암컷 보지냄사만 나면 아무사람한테나 달려드니 말이다.
앞전에 처제가 왔을때도 , 역시나 뻘건 자지를 드러내놓고 물을 뚝뚝 흘리며 처제 다리를 붙들고 허공에다 대고 좃질을 하는걸 간신히 떼어냈다.
"아직 나도 처제를 못따먹어 본걸, 이녀석이 먼저 따먹을려고 드네 "하고 혼자 웃으며 생각했다.ㅎㅎ
그리고 오늘을 기점으로 난 이곳에 글쓰는 걸 그만 두려고 한다.
매번 글쓸때마다, 응원글 보단, 자기와 성향과 맞지 않다고 비난 섞인 트집 댓글이 날 힘들게 만든다.
힘들게 찍은 아내 사진마저도 AI라며 헛소리를 짓껄이질 않나,
남이 몇시간을 투자해서 올린 글을 고작 몇 포인트 주고 읽으면서, 그걸 아깝다고 하는 인간들이 한심하다.
그 포인트 내가 받는것도 아니고 여기 핫썰에서 받는건데,, 나한테 왜 그러나 모르겠다.
나도 포인트 돈주고 결재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아는 사람이 혹시 여기 카페에도 있을까 하는 걱정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집 거실을 배경으로 한 아내 사진도 모자이크 처리했다.
세상일은 모르는 것이다. 우리 가족이나, 우리집에 놀러왔던 내주위 사람은 우리집 쇼파며 집 구조도 다 알고 있기때문이다.
또한 10년전 소라에서 아내와 야노 찍어 올린적이 있는데, 여기핫썰에서 그때 그걸 알아보는 사람이 있으니,, 정말 놀랬다.
아무튼 여러 이유이긴 하지만,, 그동안 제글을 재미있게 읽어 주신분들께는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혹시 모르겠다. 나중에 또 시간과 마음적 여유가 생기면 다시 찾아와 글을 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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