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외국인에게비비기 성공담
어느 더운 여름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일이 있었어.
퇴근시간무렵 사람이 너무 많아 사람들이 한번에 못하고 두어대 보내야 탈 수 있을 정도였지.
또 오늘 기회다 싶어 타겟을 물색했어.
보니까 혼자 캐리어를 끌고있는 여자가 보였어. 화장이나 스타일 느낌이 일본사람같았어.
예쁘진 않았는데, 숨길수 없는 날티가 얼굴에서 드러나는 그런느낌?
셔츠에 레깅스 반바지. 옛날 하의실종 느낌이랄까?
그리고 나도 트레이닝복 반바지
그리고 엉덩이 높이도 내가 다리를 살짝만 벌리면 도킹 가능한 높이.
뭐 더할나위 없는 세트 아니겠어? ㅎㅎ
나는 뒤에 서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밑작업을 했지.
주머니에 손을넣어 내 팬티를 제껴서 자지가 바지에 바로 닿게, 반바지 밑단을 들어올리기만 하면 바로 자지가 튀어나올수 있도록 세팅하고 기다렸어.
핸드폰을 보니 일본어였고, 나는 일어를 좀 할줄 알아서 몰래 뒤에서 훔쳐보니까 라인으로 채팅을 하는데 친구가 서울을 살아서 오늘 한국에 도착해서 놀다가 친구집으로 가는 길이었더라고.
친구가 내려야 할 역을 잘 설명해주는데 여기서부터 지하철로 30분 정도 걸리는 곳이었어.
모든 준비는 완벽했고 밀려서 밀려서 이제 지하철을 타게됐어.
당연히 타고 나서 어떻게든 그 여자 뒤에 서기위해 노력했고 자리잡는데 성공했어.
그러자 손도 안댔는데 이제 자지가 서기 시작하더라구.
딱딱해진 자지를 지하철 흔들림에 맞춰 살살 가져다 댔는데, 친구랑 라인을 보낸다고 정신이 없는지 반응이 없더라고.
어느순간 내 자지는 여자의 엉덩이 골 속으로 완전히 파고 들었어.
여전히 반응은 없고, 피하려는 기색도 없었어.
역에서 사람이 내릴때는 살짝 뗐다가 사람들이 다시 타면 밀착해서 부비적 거리기릉 10여분 반복해서, 절대 모를리기 없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살짝 나는 과감해져서
반바지 밑으로 자지를 꺼내 손으로 눌러 엉덩이 위쪽이 아니라 아래쪽으로 밀어넣었어.
꺼덕거리면서 자극을 줬어. 귀두가 보지쪽을 꾹 눌렀지.
그러자 처음으로 여자가 흠칫 하더라구.
그러면서 쉼없이 타이핑 치던 손이 멈추고는 살짝 앞으로 가려고 몸이 움직이는데 여자 앞에는 캐리어가 있으니까 하체가 앞으로 가는게 아니라 상체만 살짝 숙여지니까 오히려 엉덩이가 더 앞으로 나와서 자지가 더깊숙히 비벼졌어.
본인도 그걸 느낀건지 이젠 핸드폰을 덮고 다시 하체를 앞으로 내미는데, 그러면 상체가 뒤로오면서 나에게 완전 기대게 됐고, 하첸 공간이 없는데 어딜 가겠어, 그리고 앞으로 간만큼 내 엉덩이도 앞으로 가는데 ㅎㅎ
그 상태에서 나는 천천히 앞 뒤로 허리를 흔들었어.
이게 사람들이 빼곡하니까 바로 옆 사람도 아래가 안보여.
그리고 나는 한 손으로 이제 여자 옆 엉덩이에 살짝 손을 대면서 쓸었지.
여자가 캐리어를 잡고있는 손을 꽉 쥐먄서 눈을 질끈 감더라구.
와 그 표정에 나도 모르게 좀 쎄게 엉덩이를 밀어넣었어.
그러니까 여자가 고개를 돌려서 날 쳐다보더니 다시 핸드폰을 들고 친구한테 메세질 보내는데,
일본어라서 내가 못 읽을줄 알았는지 화면을 나한테 다 보이게 했어.
내용인즉슨 지금 변태가 붙었다, 자꾸 자지를 비빈다, 어떡하지 이런 말이었는데,
친구의 반응이 웃긴게
야 너 남자꼬시러 한국왔으니까 거기서 한번 하고 와라 이런 소리를 하는거야.
그러면서 할아버지냐 어떠냐 이걸 물어보니까
살짝 고개를 돌려서 날 쳐다보는데 나는 그냥 씩 웃어줬지.
눈마주치자마자 황급히 돌아보더니 할아버지는 아니고, 젊은데 잘생기지는 않았다고 하더라구 ㅋㅋㅋㅋㅋ
그 말에 약간 슬퍼져서 ㅋㅋ
타자치고 있을때 나는 타자치기 힘들게 점 세게 엉덩이를 흔들었어.
이제는 아마 쿠퍼액에 레깅스가 축축 할 정도였을거야.
여자는 이제는 포기한듯 핸드폰을 다시 내려놓고 가만히 있는데 얼굴이 살짝 붉어져 있었어.
그렇게 자지를 비비면서 10여분을 더 갔는데
곧 여자애가 내릴 역이 다가오더라구.
나도 조금만 더하면 사정을 할것 같은 기분인데
엄청고민이 되기 시작했어.
이대로 싸면 정액이 튀고 뭍어서 문제가 커질것 같기도 하고, 근데 엄청 싸고는 싶고.
결국 싸지는 못하고 여자애가 내릴 역이 됐는데 내릴 준비를 안하더라구.
나는 자지를 다시 바지속에 수납하고 지하철 문이 열릴때 일본어로 여기 무슨역이라 내리셔야 해요 ㅎㅎ
라고 말하니까 여자가 깜짝 놀라더니 다급히
고맙다고 하면서 도망치듯 내리더라
나는 웃으면서 보내주고
다음역에서 내려서 지하철 화장실을 한번 들려서 1분도 안돼서 시원하게 한발 뽑고,
집으로 돌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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