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불륜녀 이야기(실시간)
눈팅만 하다 써보네요.
난41 불륜녀43
우린 바람을 피고 있는 친구 소개로 2:2로 만났다.
그러다 우린 5년째 만나고 있다.
여자2명은 서울 아파트 부녀회 임원 서로 친하며 이런저런 애기를 다 하다가 남자 하나 소개 시켜 준다며 만난 것임.
내 불륜녀는 가정주부, 서울 소재 문과계열 전공 졸업으로 감수성 표현력이 뛰어났다.졸업하자 마자 중매로 결혼,지금은 달리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몸 관리를 하며 가슴은 D로 매력적.남편은 나이차이가 있고 대기업 다님.불륜녀는 사업가 집안 출신 돈도 꽤 많다.
난 돌싱으로 자영업 시간이 여유롭다.키,인물,몸도 좋아 난 여자가 많다.요즘 애인 없는 여자가 어디 있나.
내 불륜녀도 내가 여자 많은거 알면서 성병만 옮기지 마라 하며 성병 검사지 보여 달라 한다.
(내 불륜녀도 나 말고 다른 남자 몇명 만나 본거 알고 있다.하지만 섹스는 내가 가장 잘하고 인물 테크닉이 내가 가장 좋으니 나만 만나는듯.)
내가 사정했을 때 그 맛이 너무 좋다고 콘돔은 못 끼게 한다.
남편 말고 거의 바람을 안 피워보고 섹스에 늦게 눈을 떠서 2년 정도부터는 난리이다.
남편은 너무 섹스를 못한다고 물건 길이도 짧지만 테크닉도 부족 운동도 안해 체력도 없다고.(나 만날 시기부터 사실 밤에 미치겠다고,그런 애기 남편에게 애기도 못했다고.)
나랑 하면 애간장을 태우는게 있다고,그러다 2년 전부터는 완전 미쳐 내가 부르면 바로 오고 내 말을 잘 듣는다.
우린 이벤트 식으로 야외에서도,카섹도,노래방도,노팬티로 거리 걷기,지방 나이트 가서 놀기 등 해볼건 다 해 봤다.
(불륜녀 차로 이동, 비용도 반반씩)
자존심이 쎄서 내색은 안 하지만 섹스에 완전 만족 나에게 끌려 다니고 있는 것이다.남편과의 섹스랑 180도 다르고 너무 흥분 만족 시킨다고.깊게 찔러주며 그만 할때 까지 난 피스톤 운동을 해줘 나가 떨어지게 한다.
그러다 푹 자면 몸이 완전 개운하다고 100% 만족스러워 한다.
섹스를 하면 박아줘, 깊게 박아줘 하며 물은 펑펑 나온다,내가 넣어주면 질퍽질퍽 소리가 나고 오르가즘에 다다르면 소리를 너무 질러댄다.평소 교양있고 나긋나긋한 말투는 어디가고 없다.
자기가 고등학교 때 좋아하는 남자 선생님이 있었는데 내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면서 한번 해 달라 한다.교복을 어디서 구해서 왔고 모텔에서 갈아입고서 우린 소주 맥주를 마시며 내가 가슴도 만지고 치마속에 손 넣어 허벅지 보지 만지다가 팬티를 벗겼다.
그리고선 뒤치기로 치마 걷어 올려 해 주니 너무 좋다고 한다.
난 자영업이라 낮에도 시간이 많다,몇일 안 만나주니 난리이다.
오늘 남편이 출근하자 마자 전화가 왔다. 오늘 만나자 한다.오늘은 뭔 필이 꽂혔는지,자기 집이 직선 거리로 멀리에서 보이는 호텔에서 하자 한다.
창문쪽으로 가서 뒤치기로 하며 자기 아파트를 보면서 해주면 엄청 흥분한다.
난 집을 바로 나와서 호텔방을 잡고서 톡을 보냈다.나는 오늘 바쁘지만 한번 해주고 가겠다고,그러니 준비후 10시 50분까지 온다 한다.
샤워후 기다리며 글을 쓰고 있음.봐서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다들 즐건 인생,즐섹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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