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추억
떡대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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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예전마트영업할때 나보다 6살 어린애랑 즐겼던얘기
30살때 회사담당지역이 인천쪽 마트들이라 자주방문했는데 한지점에 24살정도 직원이 있었음. 키는150정도 생긴것도 별로여서 별관심없엇음. 주에 1번정도 인사정도하는사이였는데 어느날 여직원끼리 하는얘기듣는데 ㅎ 아주 모범적인 친구였음 밤에는 놀방도우미 뛰고 술취하면 잘준다는 ㅎ 당시 나도 워낙밝히는 스타일이라 퇴폐이발소를 주에 한번은 꼭가서 물을 빼는 스타일이라 갑자기 확땡기더라 바로 작전을 짰음 흠 놀방도우미니 놀방에서 우연을 가장해서 따먹을까 아님 술한잔으로 작업할까하다가 둘다 해보기로 ㅎ 하루날잡아 슬슬 미행했더니 송도쪽에서 어느노래방으로 들어가는걸 보고 바로 들어가서 방잡고 사장을 부름 사장 1만원주고 타임 끝나면 넣어달라하고 술한잔 빨고있었음 1시간후 끝났는지 두런두런말소리들리더니 노크소리가 나서 들어오라함 처음엔 어둡고 서로관심없어 못알아보다 흠짓놀람 나도놀란척하다 자리권하자 쭈빗거리고 앉아서 서로 민망해하다 1시간지나고 술한잔하니 슬슬 얘기도함 2시간 노가리풀고 술을 먹고 슬슬 노래부르며 손을 잡고 허리도 감음 솔직히 허리도 민짜고 가슴도 작고 키도작고 생긴것도 별로라 그저그렇긴 한데 자주보는애고 뭐랄까 줏어먹는 느낌 느키고싶어. 작업을 계속함 솔직히 지금도 왜그랬는지 모름 3시간연장들어가서 부터 슬슬 엉덩이에 손대고 키스도함 술은 계속 먹임 ㅎㅎ 예상대로 눈이 살짝ㅈ풀리는거 확인하고 음악 메들리 돌리고 부르다 키스를하면서 가슴을 더듬음 처음엔 살짝피하다 ㅎㅎ 결국 다받아주더라 바로 나와서 사장에게 1시간연장박고 방으로 들어가 술한잔 더먹고 계속 키스하면서 온몸을 더듬고 치마밑으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더듬으면서 가슴도 더듬으면서 예열을 함 내소중이는 이미 풀발기 걔손을 잡아 내소중이를 만지게하자 깜짝놀라는 입술에. 키스후 혀를 넣읏ㅁ 거부하면 포기하려했는데 서로 엉키더라 ㅎ 다시원찮은데 진짜 혀하나는 부드럽고 황홀했음 ㅎㅎ 서서히 일으켜서 문앞으로 데려가서 뒤로 자세잡을때까지 서로 계속 혀를 빨았음 짧은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를 내려도 별저항이 없어 나도 바로 바지내리고 팬티를 벗고 바로 ㅂㅈ에 넣었음 ㅎ 역시 별맛은 없는데 나름 할만했음 한10분같은자세로 끝내고 ㅂㅈ안에 싸고 끝내고 휴지로 마무리하고 그날은 끝냈음 ㅎ 앞으로 더짜릿한계획을세우고 몇일후 걔가 근무하는매장을 가서 전화로 5층 주차장으로 불러내어 (참고로 그매장은 대형인데 주중엔 4층이상은 비어있고 불도 꺼져있음 ) 차안에서 얘기좀하다 키스를 하고 바로 시트눕히고 정상위로 즐김 ㅎ 마무리는 배위에 싸서 휴지로 처리해줌 ㅎ 웬지아쉬워서 3층 남자화장실로데려가 입에 물리고 입싸 뒤치기 벽치기까지 함 ㅎ 화장실에 누가들어올때 뒤치기 스릴. 내생에 그정도ㅈ발기는 한적없음 ㅎ 하여간 얘하고는 모텔을 가본적없이 거의 차안 화장실 같은데서 원없이 하다 ㅎ 다른 유부녀 꼬시고 끝냈음 가끔 남자화장실가면 걔생각남 다음은 유부녀 꼬신설 가슴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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