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썰 모음7
장모님이 내 좆기둥을 한번 훑고 지나간 날 이후 나는 더욱 대담하게 행동하기 시작했지. 마치 썸을 타는 것처럼 와이프가 주말에 친구들하고 1박2일 놀러가거나 할때가 종종 있는데 하루는 대학교 친구들과 부산으로 1박2일 놀러다녀온다 함. 나는 와이프가 부산으로 떠나자마자 장모님에게 전화를 걸어 혼자 밥먹기 싫은데 장모님 밥 먹으러 가도 되냐 물엇고 장모님은 마침 처제도 남자친구 만나러 갔다며 혼자 심심했는데 잘 됐다며 좋아하셨음. 나는 바로 그렇게 차를 타고 처가집으로 쐈고 장모님 혼자 계시는 집으로 들어갔지. 8월 무더운 날씨였기에 나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갔어. 그 반바지는 내 허벅다리와 사타구니까지 살짝 보일만한 바지였고 무엇보다 내 좆이 살짝만 발기가 되어도 바로 티가 나는 재질의 바지였지. 장모님은 저녁을 차리려 했지만 나는 장모님에게 나가서 맛잇는거 먹자고 꼬셔서 외식을 나갔지. 나는 장모님에게 사위랑 데이트나 하자며 너스레르 떨었고 장모님은 금세 화장도 하고 옷도 갈아입으셨음. 그렇게 나와 장모님은 단둘이 밥을 먹고 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근교 저수지로 가서 커피도 마시고 산책도 즐겼어. 나는 산책을 하다 슬쩍 장모님의 손을 잡았다 놨다 잡았다 놨다 하다 오늘 장모님 완전 예쁘다고 와이프 언니라 해도 될거 같다고 이쁜사람 손이나 잡아볼래~ 라고 말하면서 장모님 손을 꽉 잡았지. 장모님은 나의 칭찬세례에 기분이 좋으신지 내가 무슨 언니처럼 보이냐고 호호 거리시면서 자연스레 썸 타는 남녀처럼 손을 잡고 산책을 즐겼어. 그렇게 21시가 좀 넘었을 무렵 장모님이 이제 집까지 올라가려면 시간 늦엇다고 어서 가자고 하셨어. 나는 장모님 시간도 늦었고 너무 피곤하다고 어차피 오늘 장모님도 혼자셔서 심심하실텐데 저 그냥 하루 자고 가겠다고 하니 장모님이 그럼 집에 가서 시원한 치맥 어떠냐고 하셨고, 바로 집에 가서 치맥타임을 가졌어. 참고로 장모님은 술을 잘 못하시는데 사위인 내가 놀러왔을 때만 같이 술 마셔준다고 맥주한캔씩만 하시는 경우는 꽤 있었어. 물론 맥주 한캔으로 장모님은 알콜 치사량이긴 하지만.. 암튼 집에서 서로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편한 옷이란 장모님 속살이 훤히 보이는 반바지와 헐렁한 티를 말하는 거임. 치맥을 하다보니 헐랑한 옷 사이로 보이는 장모님 속살과 내 좆기둥을 만졌던 날을 떠올리니 풀발기가 되어버렸고, 장모님 시야에서 무조건 내가 풀발한 걸 알수 있었지. 장모님 시야가 내 좆을 슬쩍슬쩍 보고 있다는 것을 느낀 나는 대담하게 장모님 옆으로 자리를 옮겨 장모님 허벅다리와 무릎 쪽에 내 좆이 닿게 찰싹 달라붙었어. 장모님은 흠칫하시면서 약간 긴장하신게 느껴지셨고, 나는 그 모습이 더 꼴려버려 쿠퍼액마저 흥건히 나오고 있었어.. 장모님은 맥주 한캔을 다 마시고 역시나 술에 만취를 하셨고 경계가 풀리셨는지 가슴골 속살을 훤히 보이며 슬쩍 내 허벅지에 손을 올려두시더니 내 좆에 살짝 손을 갖다대시고는 그 자세로 가만히 계셨지.. 근데 막상 거기까지 가니 오히려 내가 긴장을 해버려 더 진도를 나갈 수 있었을거 같은데 더 진도를 나가지 못헀고, 장모님은 결국 술기운에 패배하시고 먼저 잠을 청하셨지.. 난 소심한 찐따마냥 장모님이 잠드시고 나서야 다시 용기가 생겨 장모님 자는 반응을 살피고서 가슴 한번 만져보고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위로만 장모님의 두터운 보지둔덕을 만져보는 것으로 그날은 마무리를 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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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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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bbbbb
나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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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럭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