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동거2
동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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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또 대딸을 해줄거라 기대했는데 안해주는거임
옆방떡칠때 그걸 핑계로 맨정신에도 자지를 까고 엄마엉덩이에 비벼댔음
"너 엄마한테 뭐하는 짓이야 그만안둬!"
엄마가 화를 내는거임
아니 옆방에선 떡을치고 따먹고싶은 엄마가 옆에누워있는데 스무살에 혈기왕성한 내가 미치는거 당연한거 아님
"저소리 듣고 지혼자 꼴리는걸 나더러 어쩌라고 이렇게 된게 내 잘못이야"
나도 화를 냈음
엄마 아무소리 못함
"화장실가서 해결하고와"
난 짜증을 내고 화장실로가 요란하게 딸을쳤음
"어으 으~ 으으으으"
난 안해주는 엄마가 짜증이나 일부러 소리도냄
"문닫고해!"
"안닫혀 엄마가 닫아!"
화가나 엉덩이를 흔들며 변기가 딸그락거리게 했음
엄마는 옆방떡치는 소리와 아들 자위를 들으며 미치고 있을거라 상상하며 딸을침
오래시간 달방생활을 하다보니 생활환경이 가관임
조그만 냉장고와 밥통빼고는 가전부터 싱크대까지 아무것도 없음
좁은방 한쪽에 물건이 쌓여있어 침대도 없음
잘때는 싫어도 붙어자야함
빨래부터 설것이까지 물쓰는 일은 모두 화장실에서 해결해야 했고 좁은 방안에는 엄마와 내팬티가 나란히 걸려 있음
옆방에선 시도때도없이 떡을쳐 여자신음소리와 보지쑤시는 소리가 일상이되었고 샤워를 하고 나면 좁은 화장실이 물바다라 엄마는 브라와 팬티만을 겨우 입고 방으로 나와 내앞에서 반나체로 옷을 입으심
옷을 갈아 입을때면 코앞에서 엄마의 삐져나온보지털과 팬티를 씹고있는보지를 간혹봄
이런지경이라 내자지는 늘 풀발상태임
엄마를 따먹고 싶어 미칠지경임
나이만 좀 많았어도 벌써 강제로 따먹었을거임
아마 따먹어도 엄마는 할말이 없을거임
"조금만 참아 엄마가 어떻게는 돈벌어볼께"
내마음을 아셨는지 이렇게 말함
의자도 없어 둘이 같이 있을때면 서로 양쪽벽에 기대 마주앉아 있는데 옆방에서 대낮부터 낮걸이를 하면 엄마는 떡치는 소리를 들으며 발기되는 아들의 자지를 실시간으로 봐야했음
"엄마랑 있을땐 옷좀입어"
"집에서도 않입었어 내방도 없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냥 각자 편하게 살어"
엄마한테 꼴리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능욕하는 기분이 들어 일부러 다리를 벌리고 앉았음
일해본적 없는 엄마는 직장을 구하기가 힘들었고 어쩌다 구하면 힘들어 못견디고 그만두심
여관사장새끼가 생활고에 시달리는 엄마를 꼬신것 같음
결국 노래방도우미 나감
밤마다 술쳐먹고 새벽에 들어옴
내가 일어났을때도 자고있음
앉아서 술마시고 몸한번 주무르게하면 괜찮은 수입이 들어오니 엄마는 결국 돈벌기 쉬운 이길로 들어선거같음
남자들이 어떤시선으로 엄마를 대했을지 뻔함
엄마가 싸구려로 느껴짐
술을 많이 마시고 들어와 변기에 오바이트를 하고는 인사불성으로 옷을 대충벗고 브라와 팬티차림으로 널부러져 잠
이건 나더러 어쩌라는 거임
썰에서 봤던 그상황아님
난 감사합니다 하고 엄마를 가지고 놈
술쳐먹고 씻지않아 키스나 보빨은 아무리 꼴려도 못하겠음
땀때문에 알몸빠는것도 오래못함
상황은 최고인데 조건은 최악임
이날따라 옆방에선 떡도 안침
뽀뽀정도만 해보고 여기저기 주무르고 자지 비벼봄
중간에 엄마 화장실로 달려가 토하고는 화장실 바닥에
널브러짐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안일어나심
순간 기회다라는 생각이들어 브라는 냅두고 팬티만 벗겨 샤워기로 씻기 시작함
화장실이 좁아 서로 뒤엉켜 있어 조심히 씻기려니 자세가 안나옴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하고는 다리를 여기저기 들어대며 보지만 집중적으로 씻어댐
씻기는 중간중간 벌린 보지 실껏 구경함
보지똥고 졸라이쁨
심장 미친듯이 뛰어 죽을것 같음
자지폭발로 넣기도전에 싸버릴 지경임
오늘 엄마상대로 아다땔것같음
욕나오던 내처지가 이제는 감사하게 생각됨
잘씻겨졌나 냄새를 맡으려고 얼굴을 보지에 가져가려는데 화장실이 너무좁아 자세가 안나옴
보빨하려면 엄마를 반으로 접어 보지가 위로 향하게 해야할것같아서 다리를 잡고 반으로 접으려는데 엄마가 갑자기 벌떡일어나 내빰을 후려치고 상황이 종료됨
씨발 어디서부터 깨어있었던거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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