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동거
동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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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아빠가 사업을 하다 쫄딱 말아먹어 거지가 됨
아빠란 놈은 빚쟁이에 쫒겨 연락을 끊고 잠적했고 엄마랑 나도 친척집까지 빚쟁이가 쫒아와 연고도 없는 지방으로 도망와서 달방에서 생활하고 있음
재수를 하고 있었는데 상황이 이렀다보니 엄마는 식당에서 나는 편의점 알바를 하며 근근히 버티며 살아가고 있음
돈이 없어 방에 화장실만 겨우 있는 여관방에서 생활함
똥싸는거 오줌누는거 하다 못해 엄마가 사워하며 보지 닦는 소리까지 다들림
화장실 문도 뒤틀려 있어 엄마힘으로는 닫지도 못함
이와중에도 엄마의 부끄러운 소리를 들으면 자지가 섬
안 그래도 근친중독인 내가 좀은 방에서 상상으로 빠구리하던 엄마와 살을 부비며 자야하니 미칠 노릇임
옆방에서는 떡치는 소리가 옆에서 하는것처럼 생생하게 들려 우리 둘은 서로 등을 돌리고 누워 자는지 어쩌는지 침묵을 하며 강제로 섹소리를 들어야했음
"오빠 너무좋아"
"좋아? 오빠가 보지 쑤셔 주니까 좋아?"
"응 오빠자지 너무커서 좋아"
"보지에 몇번 싸줄까?"
"많이 아주많이"
"걸레같은년 넌 오늘 죽었어"
"척!척!척!척!"
"아~아~ 너무 좋아 더세게 박아줘"
이딴 소리를 한이불에서 엄마와 아들이 듣고 있어야 하니 환장할 노릇임
엄마도 가끔 침을 삼킴
천천히 딸을 치는데 이불이 들썩거려 제대로 치지도 못해 좆꼴려 뒤질판임
도저히 못참겠어서 일어나 엄마를 넘고는 화장실로가 딸을침
엄마한테 딸치는 소리가 들리던지 말던지 옆방 씹하는 소리를 들으며 미친듯 딸을 침
분명 엄마는 주무시지 않고 내가 딸치는걸 듯고 계실거임
엄마앞에서 딸친다는 생각을 하니 더 흥분데 미치도록 딸을침
일부러 변기물에 좆물쏘는 소리가 들리게 싸버렸음
휴지를 풀어 좆물을 닦고 물내리고 나와 보니 엄마가 내자리로 옮겨 등을 보이고 누워있음
난 이불도 덤지않고 엄마옆에 누워 천정만 바라보고 누웠음
"미안해 민석아"
엄마가 돌아누운체 조용히 말함
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숨을 헐떡이며 천정만봄
엄마는 일을 해본적이 없어 가는곳마다 일을 시켜보고는 몇일 못가 퇴짜를 맞음
내 알바비로 생활하고 유통기한 지난거 가져와 엄마랑 먹기가 일수였음
너무 비참함
달방을 벗어나야 하는데 수중에 돈이 없어도 너무 없음
엄마는 미안하다며 짜증나게 자꾸 우심
이날도 자는데 옆방에서 신음하며 보지쑤시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여관 주인놈이 일부려 우리옆방에만 손님 넣는거 같음
엄마 부끄러워 항의도 못함
나 아니였음 사장놈이 진작에 방으로 쳐들어와 엄마보지를 쑤셨을거임
이날 술기운에 엄마 엉덩이에 자지를 갖다댐
별반응 없자 자지를 꺼내 숨을 몰아쉬며 비벼봄
엄마는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었는지 얼굴을 돌린체 내 자지를 잡고 대딸해주심
"더는안돼, 여기까지만이야"
뭘 상상하신거임?
난 허락도 받았겠다 헐떡거리며 엄마손에 좆질하고는 싸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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