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관계(과거 3편)
레몬맥주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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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처음으로 보지를 만진지 며칠이 지났고 또 어머니와 둘만 있는 시간이 왔다
늘 그렇듯 티비를 보는 어머니 뒤쪽으로 갔다 난 이미 방에서 많은 고민 끝에
마음을 먹고 온 상태였고 자연스럽게 어머니 배쪽부터 터치를 하기 시작했다
배꼽 바로 밑이나 가슴을 만질때는 가만히 있었는데 팬티 시작되는 부분으로
가서 보지털을 찔끔찔끔 건드니깐 말로 하지는 않고 엉덩이를 앞뒤로 살짝
흔들면서 눈치를 줬다 그러면 다시 배쪽이나 가슴쪽으로 올렸고 티비 보는척
말도 걸면서 얘기하다가 또 다시 보지털 건들고 여러번 반복을 하였다
그러다가 팬티 시작되는 부분에서 살을 살짝 눌러서 손가락을 차근차근
내리기 시작했다 어머니가 '빼라' 라고 했는데 '아~알았다' 하고는 빼지 않고
조금씩 더 더듬거리면서 내리니깐 '쓰읍' 이라고 하길래 '알았다ㅋ' 하면서
손을 빼면서 괜히 팬티를 한번 튕겨줬다 어머니가 웃으면서 '뭐하노ㅋ' 하길래
'왜 ㅋ 재밌자나' 하면서 한번 더 팬티를 튕겼고 괜히 왼쪽 허벅지쪽 팬티도 한번
튕기고 좀 더 얘기하다가 내방으로 들어갔다 방으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많이
생각을 했는데 내 딴에는 손을 엄청 많이 내린거 같은데 보지를 못 만지니깐
답답했고 보지공략을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느날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어머니를 보고 또 뒤로 접근했다 뒤에서 양손으로
가슴을 만졌는데 '하지마라 다친다(요리하는중)' 하면서 몸을 튕기길래 나는 힘으로
어머니를 주방쪽으로 밀었고 가슴을 양손으로 손가락을 쫙 폈다 잡았다 쫙 폈다 잡았다
하면서 조금 변태적으로 만지작 거렸고 엄마가 '아~하지마라 진짜' 하면서 찐텐
비슷하게 내길래 '아~알았다ㅋ' 하면서 잠시 손을 멈췄다 그리곤 가슴을 만지고있는 상태에서
반찬 뭐냐고 물으며 화제 전환을 하면서 잠시 진정을 시켰다 그리고 다시 변태처럼
주물럭 거리다가 집게손가락으로 유두를 만지작 거리니깐 '확~마' 이런식으로 말했고
바로 손을 빼고 바로 방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잠시 뒤 바로 나와서 '아 배고프다' 하면서
이런식으로 넉살 좋게 반찬 집어 먹으면서 '와 진짜 맛있네' 이러면서 기분을 풀어줬다
또 티비를 보는 어머니에게 접근을 했다 늘 그렇듯 배 가슴쪽 건들며 간보면서
보지털도 건들고 스킨쉽을 시작했다 오늘은 전과 다르게 좀 장난식으로 가자라고
생각을 했고 팬티를 팅기기도 하고 서로 웃으면서 재미있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가 앞쪽 팬티를 잡고 위로 땡겨 올렸다 그러자 어머니가 'ㅋㅋ 뭐하는데 하지마라'
라고 했다 '왜ㅋ재밌자나' 하면서 그랬고 나는 다시 뒷 쪽 팬티를 잡아서 올렸는데
어머니가 웃으면서 뒤로 돌아서 나를 막 꼬집고 때리고 했다 '아~알았다ㅋ' 하면서
어머니를 힘으로 다시 티비보는 자세로 만들었다 그러고 나는 다시 배쪽 만지면서
어머니를 진정시켰고 손을 슬금슬금 내렸다 팬티를 만났다 나는 살을 눌려서 손을
점점 밑으로 내리기 시작했고 어머니는 전과는 다르게 가만히 있었다 자세가 조금 불편해서
베게랑 이불로 대충 세팅을 좀 한다음에 팔꿈치로 몸 균형을 잡으면서 손을 과괌하게
내렸는데도 보지를 만지지 못했다 협조를 안 해준다고 생각하여 순간 짜증이 확 났다
그리고 다시 과감하게 어머니에게 시위라도 하듯이 힘으로 팬티를 손등으로 들어 올려서
보지쪽에 위치시켰다 그러고는 보지를 제대로 만지고 느끼기 위해서 손이랑 손가락에
힘을 많이 주면서 허벅지와 살들 사이로 공간을 만들어서 비집고 들어갔고 드디어
보지를 만났다 그때 당시에 나는 기술도 없거니와 클리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보지 그 자체에
손바닥 윗부분 손 마디만 올려 놓았을 뿐이다 손은 가만히 있으면서 아주 살짝씩 손가락을
움찔움찔 거리면서 보지를 느끼기 시작했다 10~20초 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어머니가
'빼라'라고 했다 나도 그때 긴장도 많이 한 상태여서 그런지 더이상 웃지도 않고 손을 뺐는데
어머니가 바로 '씻어라' 라고 해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바로 씻고 내방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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