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동거3
동거남
18
738
9
06.21 23:21
그일이후 인생막장에 엄마랑도 볼장다본사이라 이제 엄마앞에서 좆꼴린 자지보여주며 팬티에 손을 넣고 주무르는건 일상이되어버림
방안어디에도 숨을 곳이 없는 엄마는 별로 할것도 없는 집안일에 화장실을 왔다갔다 하며 태연한척 하심
감옥같은 이방에서 도망도 못가는 엄마를 상대로 능욕하는 일이 낙이되어버림
돈도 없어 어디 가지도 못함
난 일부러 다리사이로 자지가 삐져나오게해서 엄마에게 내 생자지를 보여줌
엄마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난 아예 자지를 까서 엄마를 보며 대놓고 딸침
그제서야 엄마는 동작을 멈추고 나를 노려봄
"자지"
"..."
"보지"
난 노려보는 엄마에게 반항하듯 이렇게 말함
"너 이제 엄마로도 안보이니"
엄마는 개고있던 빨래를 손에 쥐고는 부르르떨었음
"뭐 어쩌라고 맨날 옆방에서 듣는 소리아냐?"
난 엄마의 약점을 습관처럼 또 건드림
말할수록 본인만 더 비침해지자 엄마는 이윽고 울상이됨
엄마가 울려하자 매번 똑같은 상황에 짜증이나서 더 엇나감
팬티를 벗고는 빨래통에서 엄마가 벗어놓은 빤스를 집어들고는 엄마얼굴에 가져가 딸을침
엄마는 망부석이 되어 부르르 떨며 시선을 피하지도 않고 딸치는걸 오기로 쳐다봄
"예전부터 엄마생각하며 딸쳤어"
"그러니 내가 지금 어떻겠냐고"
"나도 어쩌지도 못하고 미치겠어"
난 엄마팬티에 좆물을 싸지르는걸 보여주고는 엄마앞에 개놓은 빨래에 툭 내려놓음
엄마는 자신의 팬티에 아들의 좆물이 가득 싸있는걸 보고는 소리내어 엉엉울기 시작함
"나랑하던가 둘중에하나가 이방을 나가던가해야 끝나"
난 엄마가슴에 대못을 박고는 옷을 입고 여관밖으로 나감
편의점에서 없는돈에 캔맥주를 사다 마심
그렇게 엄마랑 대판하고는 집에도 못들어가고 동네를 어슬렁거리다 해가져서야 들어감
방에 불이 꺼진체 엄마가 일찍 누워있음
죄지은 놈처럼 살금살금들어가 엄마옆에 등보이고 누움
"엄마한테 제발 나쁜말 하지마"
엄마가 아직까지도 울먹인것 같음
미안하고 불쌍한 생각이듬
"미안해 그러니까 엄마도 나 건들지말고 냄둬 나 아직 사춘기야"
우린 조용이 숨만 들이시며 한참을 그러고 있었음
상황이 너무 우울했음
"예전에 엄마한복입은거 기억나?"
"..."
"그때 엄마 너무 예뻐서 반했었는데"
"그래서 그때부터 엄마생각하며 딸쳤니?"
엄마는 아직도 화가나 있는듯했음
또다시 침묵이 흐름
"아니 그땐 정말 좋아만 했어, 가슴알이 할정도로 좋아해서 엄마얼굴도 못쳐다보고 말도 제대로 못했어"
"..."
"지금 너무 슬퍼"
진솔한 나의 취중진담에 엄마도 화가 좀 누그러졌는지 돌아누워 등뒤로 나를 안아주는거임
엄마가 안아주자 긴장이 풀리며 편안해졌음
나도 돌아눕자 영화처럼 엄마랑 자연스레 키스함
키스가 깊어지자 다시불이붙어 자지가 발기함
엄마가슴에 손을 넣고 주무르는데 가만있음
오늘인가 싶어 아래로 내려가는데 엄마가 손을 잡고 막음
"엄마 지켜줄수있지?"
뭔소림
난 따먹으려고 기를쓰는데
엄마는 뜻모를 소리를 하고는 아래로 내려가 내자지를 입에 넣음
예상못한 엄마의 행동에 어리둥절함
엄마의 입에 자지가 들어가자 아랫도리에 힘이들어가고 자지가 녹아내리는것 같음
딸치는것보다 천배는 좋음
엄마 내자지 빨기시작함
미치는줄알았음
이런느낌 상상도 못해봄
"엄마! 엄마!"
난 나올것같아 소리지름
얼마못가 엄마입에 싸버리고 정신이 아득해짐
내가 줒물을 싸자 엄마도 동작을 멈추고 입으로 내좆물받음
여자도 빨리면 이런느낌일까싶음
보지를 쑤시면 어떤 느낌일지 미치도록 궁굼함
지켜달라며 이게 뭐하는짓임
엄마는 휴지에 내좆물을 뱉고는 다시 내자지와 불알을 핥으심
서비스를 해주는가봄
생에첫사까시에 충격먹고 멍때리고 있음
"좋왔어?"
엄마놀리는거임
"응"
나 정신줄놓은 상태로 대답함
엄마는 내반응보며 재밌어함
다음날 엄마 평온해보임
나도 엄마 괴롭히지 않고 살갑게굼
소변보려고 화장실에 갔는데 엄마 쭈구려앉아 등보이고 설것이하심
소변보러앉았다 엄마 엉덩이보고 꼴림
엉덩이 만지려니 하지말라심
"엄마나 섰는데 한번만 빨아주면안돼?"
"안돼"
난 강아지마냥 한번 빨려보겠다고 말잘들음
변기에 반대로앉아 엄마보며 딸침
그날 자고있는데 엄마가 새벽에 들어옴
옷다벗고 알몸으로 화장실에 들어가심
샤워소리듣자 내자지 다시꼴림
엄마가 알몸으로나와 팬티와 티만입고 이불속으로 들어와 누움
잠깐있다 엄마가 내자지만짐
꼴려있는거 확인하고는 갑자기 달려들어 내자지빠심
난다시 황홀경에 빠져 허우적됨
"엄마 나도 빨아보면 안돼?"
"안돼"
"엄마나 미칠거같아"
엄마도 내자지빨면서 흥분하시는거 같음
자위하는게 느껴짐
"엄마나 쌀거같아"
엄마는 입에서 자지를 빼고는 내손을 자신의 팬티속에 넣으심
"만지기만해"
난 엄마보지를 주물렀음
엄마는 몸을 꿈틀거리며 신음하다 내입에 키스하고는 혀집어넣고 미친듯빠심
입에서 술냄새가 남
그리고는 내자지를 딸을침
엄마는 점점흥분하더니 내손을 보지로 비벼대기 시작함
"엄마하면 안돼"
엄마는 대답대신 웃옷을 벗고는 나에게 젖을 빨림
"손가락 넣어봐"
난 엄마보지에 손가락집어넣고 쑤심
엄마도 허리를 흔들며 내손가락을 보지로 쑤시심
"아~ 아~ 손가락 한개더 넣어봐"
엄마는 대놓고 신음함
한동안 그렇게 서로를 자위시킴
"엄마 나 쌀거같아 제발좀 넣어줘"
난 엄마한테 사정사정함
"입으로해"
난 일어나 엄마입에 자지를 넣고 쑤시기 시작함
엄마도 자기보지 손가락으로 쑤심
얼마못가 엄마입에 사정함
엄마 너무 흥분했는지 그대로 좆물삼키심
엄마는 헐떡이며 누워있다 화장실로가 소변을 보고는 보지를 씻으심
난 정신이 하나도없어 아무짓도 못하고 그냥 누워잠
서로 자위만 시키는것도 근친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gjgjgj21
다잊고사는데도
키아라
124367356
빨간고추
푸르미르
팁토스타킹
Youngff
헨리포터
응큼도사
사랑스런기둥이
닉넴은또뭐하나
바람따라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