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알바 미시 어머니 썰,2탄
회사를 다니며 내가 마음에 안 들어하니,미시 애인은" 자기 내가 우리 남편회사로 넣어줄까?" 한다.
난 말이라도 고맙다 하고,현실성이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남편회사,A그룹에 다니는 명암을 차에서 보았고,대학동기중 A그룹 거기 다니는 친구가 있어 (내 먼 친척이라고) 전화 해 물어보니,부서는 다르지만 총괄이라 조직도에는 있지만 자긴 신입이라 얼굴도 잘 모른다 한다.
그러다 미시애인과 술 먹으며,"내 친한 대학 동기인데 이 근처라도 한다,잠깐 왔다 간다 한다." 하니,미시애인은 "아 왜 그래 하면서도 내 비위를 맞추려 그럼 잠깐 왔다 가라" 한다.
내 친구는 왔고,같이 3명이서 편하게 술을 먹다,술이 취한 내 미시애인은 내 친구에게 "직장이 어디냐"고 물어본다.
내 친구가 "A그룹 다닌다 하니" 순간 놀라면서 얇은 미소를 짖는다.
사실 친구놈은 나 보가 키가 크고 어깨가 쫙 벌어져서 미시애인이 호감을 갖고 계속 애기 하고 있었다.
내 친구는 이 여자 남편이 A그룹 다닌다는 것을 몰랐고,나도 모른척 했다.
술이 취해 친구가 화장실 갔다 온다 갔고,난 그사이 "저 놈 물건이 엄청 길다"했다.친구가 오길래 난 우리 옆자리에 앉게 하고선,난 미시에게 귓속말로 "저 놈 바지 위 물건 봐라"하니,미시는 '짠 ' 하면서 슬쩍 보더니 빙그레 웃는다.
그러다 우린 술집을 나와 친구 택시 잡게 가는데,친구가 골목길에 들어가서 오줌을 쌌다.그러다 친구는 택시를 잡고 집에 갔고,미시 애인도 늦었다며 남편 온다고 택시를 타고 집에 갔다.
그러고 난 집에 가 있는데 자려 하는데 애인이 카톡이 왔다 "자냐 ?" 난 "안 잔다 " 하니, "통화나 하자" 한다 "애,남편도 깊게 자고 있고,자기 주차장 차로 간다"고.
"차를 가지고 나와 한적한 곳에 주차하고 전화 한다" 한다.
그러면서 "잘 들어갓냐"하며 친구 애기를 좀 하길래 내가 "우리도 폰섹을 해 볼까" 하니 "아이 창피하게" 그런다.
난 "그냥 편하게 애기하면 된다" 하고 물어보니,"외각이라 건물 한 쪽에 자기 차 밖에 없다" 한다.
난 "지금 뭐 입고 있냐?" 아래는 치마 입고 있다 해서. "나랑 통화하며 한손으론 치마속 넣어서 팬티 만져 보라" 했다.
"자기 유두 내가 빨아주고 있다 생각해라" 하며,"아까 내 친구 어떠냐" 물어보니, "음 그냥 괜찮은거 같애" 한다.
"사실 목욕탕 가서 보면 그 놈 물건이 나보다 더 좋다." "난 안 가보았고 성매매 같은데 가면 여자들이 애인하자고 하더라 " 하니,
"ㅎㅎ 웃으며 그럴거 같애 한다."
"자기니까 사실대로 애기하면 아까 친구가 담벼락에 오줌 싸는거 봤는데 불빛에 보니 엄청 길어 보이더라" 한다.
"엉 그 놈이 엄청 길어 ,아마 자기한태 들어가면 들어가고도 남을 거라" 했다.하니 "어머 " 하며 웃는다.
"그 친구는 하체 운동만 해서 엄청 딱딱할거다" 하며,
"내가 애기했지 섹스는 동물처럼 하는 거라고" 하며 "자기 밑에 만지고 있냐" 하니 "응 만지고 있어" 한다.
그래 "나중 나랑 친구랑 자기 담벼락에 밀어붙여 놓고 난 치마 걷어 올려 팬티 보지 만지고,친구는 자기 브라 제끼고 가슴 만지게 하겠다."하니
"아 정말" 하며 ㅎㅎ 웃는다.
"내가 자기 보지 빨고 있다고 상상해라, 그리고 자기는 내 친구 물건 빨고 있다 상상해라" 했다.
"물 나왔냐 " ,"응" ,"손가락 하나 넣어보라" 했다.
"내가 내 자지 넣어줄게" 하니 "아 옆으로 해줘" 한다.
"그래 응 옆으로 해줄게 자기 손가락으로 보지 계속 넣어봐" 하니 "아앙" 한다.
"아 ~아~" 하길래 "내 친구 자지가 자기한태 넣어준다고 생각해봐" 하니, "아흐 아 ~앙~"한다.
그렇게 하다가 난 피곤하다고 자자 하고선 전화를 끊었다.
그러다 아침에 출근 했는데 톡이 왔다."나 어제 한숨도 못 잤다 아직도 몸이 화끈 거린다 한다.자기가 나 좀 어떻게 해 달라" 한다.
"저녁에 내 회사 근처 모텔에 들어가 있으라,레깅스를 입고 오라" 했고 난 퇴근후 바로 모텔로 갔고,우린 쇼파에 나란히 앉아 소주 맥주를 안주에 방에서 먹었다.
애인 허벅지를 만지니 바로 달아올랐고 "아~"하며 뜨거운 숨을 내순다."아 오늘 따라 왜 이렇게 자기 몸이 더운지 모르겠다" 한다.
난 "내 친구는 A그룹 다닌다,남편은 어디 다녀" 하니 "사실 우리 남편도 A그룹 다닌다" 한다.
"그럼 나중 자기가 남편한태 애기 해서 승진 좀 시켜줘" 하니, 픽 웃는다.
"나중 남편 회사 행사때 자기가 참석해서 친구 만나면 어떨거 같애" 하니 "아 몰라" 하며 나에게 안겨 바지속 손을 넣어 내 물건을 만진다.
"내 친구도 입이 무거워서 나중 그런 일이 생겨도 비밀을 지킨다."
"어제 애기한거 내 친구랑 나중 담벼락에서 한번 해 볼까" 하니 "아 창피해" 한다.
그러면 "내 자지보다 친구 자지가 약간 더 길다" 하니 "아앙" 한다.
애인은 평소와 다르게 얼굴이 더 빨개지고 땀도 난다.
난 방바닥에 고양이 자세를 취하게 한후,레깅스를 벗겨 팬티만 입게 하고선 보지를 만저주니 벌써 팬티가 흥건히 젖어 있다.
그러다 쇼파로 와 난 상의를 벗기고 브라를 제끼고서 복숭아 같은 가슴에 핑크빛 도는 유두를 빨아주었다.
그러니 "아~ "하며 신음소리를 내며 흥분하여,양손으로 내 바지를 벗기더니 팬티속에 손을 넣어 내 물건을 상하로 흔들어 대며,"아이 좋아 "한다.
샤워후 침대로 갔고 난 삽입하며 "친구 게 들어간다고 상상해봐" 하니 "아 아 아흐~" 하며 섹시 흥분한 소리를 냈고,내가 운동을 격하게 하니 "아~ 좋아" 하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댄다.
"자기 오늘 따라 많이 흥분하고 물도 많아" 하니 "아흐 아~앙 아~ 너무 좋아" 한다.
그렇게 끝나고서 침대에 누워 "자기 비오는거 좋아하니 나중 저번 친구랑 술이나 먹자" 하니 가만 있는다.
그러다 일기예보를 보고 술이나 먹자며, 일부러 비 오는 날을 잡고 있었고,목,금 이었는데 미시 애인은 "금요일 남편이 애 데리고 시댁에 간다." 해서 친구 온다는 말은 안하고 금요일 저녁으로 잡았다.
그리고 난 "자긴 수수한게 좋아 보인다,자기 흰 브라우스에 치마 입고 오라"고 했다.
금요일 오후부터 비가 내렸고 시간도 충분 하남쪽으로 우린 빠졌다.
한적한 곳에 미리 검색 찾아낸 1층에 있는 파전 막걸리 집으로 우리 들어갔고,"와 왜 이렇게 비가 오냐" 하며 마시며, 우린 적당히 술이 취해 ,난 "내 친구 금요일 심심하다고 나한태 뭐하냐 물어보는데" 하니,애인은 "아 왜 그래 그냥 쉬게 내버려둬" 한다.
(난 미리 친구와 사전에 애기를 해 두었고,또한 술 먹다 우리 둘이 나가면 너가 따라나와 구경하라고 작전을 짜 두었다.)
그래도 난 전화를 해 친구보고 오라 했고,애인은 "아 혼자 있는 사람 쉬게 내 버려두지" 하면서 싫지 않은 눈치였다.그러다 친구가 올 시간이 다 되어가니,화장실 간다며 화장을 손보고 오더라.
우리 3명은 막걸리,소주를 마셔댔고 "운치가 있다."하며,시 애기를 하며 분위기가 끌어 올랐다.친구는 미시 애인 복장을 보더니 "20대문학소녀 같이 수수하게 보이세요" 하니,애인은 얼굴이 빨개지며 "아 그래요" 하며 짠을 한다.
난 애인에게 "자기 비 좋아하니 밖에 비 얼마 안 오는데 바람도 쐴겸 나갔다 올까" 하니 그러자 한다.우린 비를 맞아 보자며 우산을 안 쓰고 나와서 조금 걸어가니 한적한 담벼락이 보였고 난 애인을 데리고 가서 담벼락에 밀어 붙인 후 키스를 해 주었다.
난 치마속 팬티 보지를 만지니, 미시 애인은 뜨거운 숨을 내뱉었고,그러며 "저번에 애기한거 생각나? 친구 불러 한번 해볼까" 하니,
내 가슴을 두드리며 "미쳤어" 한다.
내 바지속에 손을 넣게 하였고, 난 미시 가슴유두를 빨아주며 "친구 자지를 만지고 있다고 상상해봐" 하니, "아~" 하며 내 자지를 주물럭 거렸다.(친구는 미리 애기 해 둔대로 저 멀리서 보고 있었다.)
그러다 우린 술집으로 왔고,친구는 "아 왜 이렇게 늦었어" 하며 술을 권했다.
미시 애인은 젖은 흰색 브라우스로 살짝 드러나는 보라색 브라를 창피해 했고,우린 술이 더 취해 난 일부러 화장실 간다고 나왔고,친구는 내 미시 애인에게 "하두 둘이 안와서 내가 나가서 찾아보니 둘이 담벼락에서 뽀뽀 하고 있는거 봤다" 한다. 그러니 미시는 얼굴이 빨개지더란다.
그러며 친구는 "저 친구랑 섹스 할 때 어떠냐? 테크닉은 좋냐?" 장난기 있게 물어보았다 한다.
그러면서 "우리 3명이서 한번 해 볼래요" 하니, 애인이 "아 왜 그러세요"하길래, "아니 장난이에요 "했더란다.
그러다 내가 왔고 우린 가위바위보로 벌칙내기를 했고,우린 술이 취했고, 내가 이겼을 때 난 벌칙으로 "저기 내 친구한태 가서 뽀뽀하기"로 명령을 내리고선, 애인을 친구 옆자리에 앉게 했다.
난 그리고선 "뽀뽀해" 했고 애인은 마지못해 뽀뽀를 하였고,난 화장실을 간다 하고 와 버렸다.
잠시 뒤,친구는 애인 손을 가져다가 바지 위 물건을 만지게 했고,발기된 긴 자지를 순간 만지더니 놀라더란다.
우리 그렇게 놀다가 술에 취해 모텔로 갔고,친구는 그냥 자기도 여기서 자고 간다 하고선 우리 옆방에 방을 구했다.
모텔방 우리 씻고서 침대에서 내가 애인 허벅지를 만지며,"친구 놈 옆방에서 자고 있겠네" 하며,"내 친구가 아까 우리 담벼락에서 키스 하는거 봤다더라 친구가 자기 좋아하는거 같더라 아까 그 놈 물건 살짝 봤어? 엄청 길어 보이지 "하며 보지를 만져주니 "아 ~"한다.
"친구 자지 만져보고 싶지 않어" 하니,"아 몰라" 한다.
그래" 옆방에 있는 친구 오라 할까 "하니 완강히 "싫다"고 한다.
그래 우린 본격적인 애무, 섹스를 하였고,미시는 그날 따라 더 섹시하고 야릇하고 흥분한 신음 소리를 내었다.
"나중 혹시 남편하고 친구하고 회사 일로 우연히 3명이 만나더라도 모르는척 하라고 친구에게 단단히 애기 해 두었다." 하니,애인은 "알았어 얼른 해줘 제발~" 한다.
그러다 내가 귀두로 보지 입구를 자극하며 "내 친구 게 들어 간다 생각해봐" "내 친구가 옆방에서 듣고 있는거 아닌가" 하니 애인은 갑자기 허리를 활 휘듯이 들어 올리며 "아~ 앙~"한다.
그래 내가 유두를 만져주니 몸을 좌우로 비틀어 대며 땀을 뻘뻘 흘려대며 "아~앙~" 한다.
"아 친구가 옆방에서 듣겠어" 하며, "자기 오늘 동물처럼 섹스 하듯이 다루어 주어야 겠다" 하니, 애인 엉덩이를 90도로 세워서 내가 수직에서 박아대었다.
애인은 "아 나 미쳐" 했고,그러다 "자기 남편이 이러는거 알까" 하니, "아 몰라, 아~ 아흑 앙~ 나 죽어 " 한다.
"자기야 나 미치겠어" 했고, 난 "친구가 소리듣고 우리 방으로 오는거 아니야" 하며, 정상 체위로 박아대니,미시 애인의 매끈한 피부는 온 몸이 땀으로 젖은 상태에서 그동안 한번도 애기 한 적이 없는 "아 나 너무 좋아 나 자기 없인 이제 못 살거 같애,난 섹스 없인 이젠 못 살거 같애" 한다.
그래 내가 내 자지를 살짝 빼며 약올리며, "내 말 잘 들어" 하니 "내가 언제 자기 말 안 들었어" 하며 내 허리를 강하게 잡아 당긴다.
그래 다리를 모으고 박아주니 "아 나 이젠 정말 섹스 없인 못 살거 같애" 하며 ,양팔로 나를 강하게 당겼다.
그래 마무리 차원에서 '팍! 팍! '소리나게 박아주니,미시애인 보지에선 보지물의 질퍽 질퍽소리가 났고,"아흐~ "하며, "이런 기분 처음이야" 하며, 야릇 흥분한 신음 소리를 계속 내었다.
(결국,몇년이 지나도 친구하고는 못 했고 애인은 친구와 친구 물건 애기만 하면 더 흥분하였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3 | 현재글 과외 알바 미시 어머니 썰,2탄 (30) |
| 2 | 2026.06.22 | 과외 알바 미시 어머니 썰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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