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인지 의문스러워 하시는 구독자분들께
전ssul
10
609
5
2시간전
제 글이 실화인가 뭐 자꾸 의문스러워 하시는분들이 꽤 많은것 같애서 제가 확실하게 입증하려고 합니다.
사실 8년전에 사촌누나는 최음제 탄 와인마시고 무너져가지고 날 받아주긴 했지만 중이 고기맛들이면 빈대도 잡아먹는다고 원래 좀 밝히는 사촌누나가 처음 나와 섹스한 후에 며칠있다가 먼저 전화를 걸어왔었어요.
요즘 왜 뜸하냐고. 갑갑해서 그러는데 말동무 좀 해달라고.
그래서 사촌누나한테 가니까 사촌누나가 하는 말이 " 너가 그때 한 말 사실이냐고, 너의 아빠와 우리 엄마가 이복형제라고 했었잖아. "
사실 누나도 그 말이 뻥이라는거 모르지 않지요. 근데 날 불러낼 명분이 없으니까 뻔한걸 갖고. ㅋ ㅋ
내가 그래서 이복형제고 뭐고 도대체 우린 조상님들 자체가 없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니 말이 맞는것 같다고 맞장구를 쳐요. ㅋ ㅋ
근데 니꺼 전번에 보니까 엄청 굵던데 지금껏 그런거 처음 봤다나요.
그러면서 계속 생각나드래요.
그래서 한번 더 쑤셔주까? 했더니 그래달래요.
이젠 조상님들앞에 맹세고 뭐고 날보고 장가갈때까지 자기하고만 하래요.
그렇할께.
그때부터 와이프와 결혼전까지 자주 했는데 와이프와 결혼후엔 못했었죠.
그러다 며칠전에 정말 간만에 했었지요.
좋아서 막 눈물까지 흘려요.
영상보시고 실화니 뭐니 의심마시길..
20대도 아닌 내가 창작글이나 펌글을 퍼다 올리겠나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아미기름
beube
쿨한김선비
모오어
서농임
다으려
옥봉
아하하아이게뭐야
maskskdsn
dsd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