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를 원하는 여친2
처음엔 정말 조심스러웠다.
여친은 두 개를 좋아하면서도, 초대남에게 자신의 보지를 허락하는 건 쉽게 마음을 열지 못했다.
그래서 대부분의 만남은 애무와 스킨십, 그리고 여친의 정성 어린 오랄로 마무리됐다.
다양한 나이와 체형의 남자들을 초대했다.
20대 후반부터 50대 초반까지, 배 나온 남자, 마른 남자, 근육 있는 남자까지.
모두 가면을 쓰고 있었고, 여친은 그들의 자지를 열심히 빨아주며 손으로는 자신의 보지에 딜도를 넣고 자위했다. 나는 그 광경을 지켜보며 자위를 하거나, 뒤에서 여친을 안아주는 역할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친이 작게 속삭였다.
“…콘돔 끼고… 넣어보고 싶어.”
그게 시작이었다.
첫 콘돔 플레이 상대는 53세의 통통한 체형이였다. 아저씨는 여친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충분히 풀어준 뒤, 콘돔을 끼고 천천히 삽입했다.
“으응…!…”
여친은 처음으로 다른 남자의 콘돔 자지를 받아들이며 몸을 떨었다. 아저씨는 비교적 부드럽게 움직였지만, 점점 속도를 올렸다.
나는 여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귀에 속삭였다.
“자기야, 어때? 다른 자지가 보지 안에 들어온 기분이…”
여친은 눈을 게슴츠레 뜨고 헐떡였다. “…좋아… 너무커…”
그날 아저씨는 여친의 가슴에 사정했다. 콘돔을 벗겨서 여친의 하얀 가슴 위에 뜨거운 정액을 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 후로 삽입은 점점 자연스러워졌다. 여친은 콘돔을 낀 아저씨들의 자지를 받아들이면서도, 점점 더 적극적으로 허리를 움직였다.
그러나 나는 결국 콘돔의 그 얇은 장벽마저도 아쉬웠다.
나는 고민 끝에 조건을 걸었다. 콘돔을 끼되 사정할 때는 반드시 몸 밖에, 그것도 가능하면 보지 입구에 해달라고 남자들에게 요청하곤 했다.
그날도 여느날과 다르지 않았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아저씨는 배가 불룩하고 자지가 굵은, 전형적인 중년 몸매였다.
여친은 내가 준비한 홀복을 입은채로 나란히 앉아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술을 마시는 내내 아저씨는 여친의 허벅지를 더듬으며 팬티부근까지 손을 들락날락했다.
아저씨는 여친과 키스를 나눴고 옷위로 여친의 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여친은 그를 침대에 눕히고 먼저 오랄을 해주었다.
아저씨의 자지가 완전히 발기하자, 여친은 엎드리고 스스로 다리를 벌리고 말했다.
“… 이제… 넣어주세요. …”
아저씨는 신음하며 여친의 보지 입구에 콘돔낀 귀두를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들어오는 느낌에 여친은 허리를 들썩이며 큰 신음을 터뜨렸다.
아저씨는 여친의 안을 마음껏 휘저었다. 나는 바로 옆에서 두 사람을 가까이서 지켜보았다.
여친의 홀복 상의는 흘러내린채로 양쪽 젖을 출렁거리며 뒤로 박히고 있었다.
아저씨의 굵은 자지가 여친의 보지를 쑤실 때마다 하얀 애액이 넘쳐흘렀다.
홀복을 입은채로 아저씨에게 박히고 있는 여친을 보니 업소녀 느낌?이 나서 자극적이었다.
“조금만 더… 세게…”
아저씨는 여친의 말을 듣고 머리채를 움켜쥐고 점점 거칠게 움직이다가, 절정 직전에 자지를 빠르게 빼냈다. 그리고 여친의 보지 입구에 귀두를 바짝 대고 사정했다.
푸욱! 푸우욱——!
뜨거운 정액이 여친의 보지 입구와 부드러운 음순, 클리토리스 위로 줄줄이 뿜어졌다. 하얀 정액이 여친의 보지 틈새를 타고 천천히 흘러내리는 모습이 극도로 음란했다.
여친은 몸을 부들부들 떨며 강하게 절정에 올랐다.
나는 술김에 그 순간을 참지 못하고, 아저씨의 정액으로 범벅이 된 여친의 보지에 바로 내 자지를 밀어 넣었다. 미끄럽고 뜨거운 정액이 윤활유 역할을 하면서 단숨에 미끄러져 들어갔다, 여친은 또 한 번 크게 몸을 떨었다.
나는 그대로 삽입을 계속했다.
아저씨가 싸놓은 정액 대부분이 내 자지를 통해 다시 보지안으로 밀려 들어갔고 움직이는 동안 점점 걸쭉한 흰액체가 되고 있었다.
아저씨는 그 모습을 보더니 나에게 묻지도 않고 여친 앞으로 이동해서 여친 머리채를 다시 잡고 본인의 자지를 여친입으로 빨게끔 했다.
한참 앞뒤로 여친에게 박아댔고 나는 질안에 사정한채 자지를 빼내었다.
하얀 정액이 뚝뚝 여친의 보지에서 떨어지고 있었고 아저씨는 계속해서 여친입에 자지를 물린채 딥쓰롯을 했다.
아저씨가 여친 목구멍에 깊숙히 넣은채로 멈췄고 여친은 연신 켁켁 거린채로 아저씨의 두번째 사정을 삼키게 됬다.
사정 후 침대에 정액을 흘리며 널부러진 여친의 모습은 영락없는 업소녀였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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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9 | 현재글 두개를 원하는 여친2 (5) |
| 2 | 2026.06.24 | 두개를 원하는 여친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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