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실화) 친누나랑 근친_9
기니디우
11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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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네, 드디어 누나의 첫경험을 제가 갖게됐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걸렸네요.
쓰다보니 길어져 2편으로 쪼개졌는데 2편도 가능한 오늘 중 올리겠습니다.
월요일, 저는 정상수업이라 늦게 왔는데 누나는 시험만 보면 돼서 집에 이미 와있더라고요.
문을 여니 현관에서부터 '히히'하고 웃으며 반겨주는게 뭔가 주인 기다린 강아지같아서 귀여웠습니다.
누나가 달려와 안겨서 가방을 현관에 떨어뜨린채, 입을 맞추며 현관에서 이어지는 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금요일은 저번 글에서 나온대로 제가 거절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공부도 공부지만, 부모님이 상주해계셨기에 누나와 5일 정도 동안 특별히 뭘 하지 못 해서 그런가, 누나는 여지껏 본 적없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저를 침대에 밀어 눕히곤 제 위로 올라왔습니다.
누난 올라온 상태로 엎드려 계속 혀를 섞었고, 전 제 위에 올라탄 누나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조금씩 항문 위 엉덩이골을 타고 내려가 ㅂㅈ를 간지럽혔습니다.
팬티 위로 전에 느낀 꺼끌거리는 감촉이 사라지고 훨씬 부드러워진게 털을 정말 밀었더라고요.
누르고 비비며 계속 자극을 주니 누나는 오줌 눈 뒤 부르르 떠는것마냥 움찔거리더니, 제 위에서 내려와 바지 지퍼를 내리고 ㅈㅈ를 빨았습니다.
R과의 만남 이후로 자위도 안 하고 버텨 훨씬 부푼 제 ㅈㅈ를 보곤 제가 금딸하고 있던걸 이미 알던 누나가 '00이 잘했네~'하며 뿌리부터 끝까지 혀로 싹 핥는데 순간 그것만으로도 사정할뻔 했습니다.
누나 말투는 어딘가 사람을 꼴리게 하는 느낌이 있는 것같아요.
누나가 급했는지 평소보다 목구멍 안으로 더 깊이 넣는데 느낌이 평소보다 3배는 좋았습니다.
너무 자극이 강해 제가 실수로 사정한다고 말을 미리 못 해준채 누나 목구멍에 울컥울컥 써버렸습니다.
누나는 갑작스러운 사정에 콜록거리면서 정액을 못 받아내고 뱉어냈습니다.
제가 사과하려고 하는데 누나가 '아..00이 누나가 미안해.. 잠시만'하면서 제 하반신에 뱉어낸 정액을 핥아먹더라고요.
하반신이 핥아지는 느낌도 느낌인데 누나가 미안하다고하며 고개숙인채 핥는 그 모습에 정복감이 치솟는 순간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누나는 고양이처럼 엎드려 어찌저찌 흘린걸 다 주워먹곤 저를 올려다봤습니다. 그리곤 배시시 눈웃음을 지으며 팬티를 내리고, 바닥에 휙 집어던졌어요.
그리곤 부끄러워하며 ㅂㅈ를 가린채 일어나 저한테 영화봤을 때처럼 안겨왔습니다. 고개를 돌리고 가볍게 입을 맞춘 뒤, 영화를 보자고 했습니다.
누나에게도 그 날이 되게 인상깊었나봐요. 이번에도 대충 아무거나 틀고 그 날처럼 누나 몸을 어루만지기 시작했습니다.
팬티를 벗는걸 저에게 보여준걸 보면 아마 누나도 ㅂㅈ를 만져주길 바랬겠죠, 하지만 그 마음을 알기에 일부러 그곳으론 손을 안 댔습니다. 가능하면 누나가 먼저 원하게 하고싶었어요.
오늘도 저번처럼 에어컨은 안 킨채 얇은 이불을 덮었습니다.
엉겨붙은 채로 계속 그러고 있으니 땀이 쏟아지고 계속해서 끈적이며 자극은 이어졌고, 한 30분쯤 가슴, 겨드랑이, 엉덩이, 허리, 허벅지, 목만 자극시키자 누나는 숨이 엄청 가파라진채 헉헉댔어요.
그렇게 계속해서 그 주변만 건들이자 드디어 누나가 제 손을 잡은채 자기 ㅂㅈ에 갖다대며 목이 잠긴 듯한, 얼핏 들으면 울먹이는 듯하며 '00아.. 여기..'라고 속삭였습니다.
손을 갖다대자 처음엔 깜짝 놀랐습니다.
땀의 영향도 있겠지만 침대 시트에 물이 살짝 고일 정도로 많이 나와있더라고요.
잠깐의 놀람 뒤엔 손끝으로 부드러운 누나의 맨ㅂㅈ가 느껴졌습니다.
뭔가 이성의 끈이 끊어진다는 표현이 딱 이럴 때 쓰는 것 같았습니다. 금요일에 r에게 배운 방식으로 누나 ㅂㅈ를 미친듯이 쑤셨어요.
누나는 갑작스러운 쾌감이 쏟아지자 몸을 덜덜 떨며 몸부림쳤는데, 안타깝게도 자기 발로 걸어와 제 품에 안긴 상태였죠.
한 팔로는 누나를 끌어안고, (좀 과격하게 표현하자면 붙잡은 상태로) 나머지 한 팔로는 진짜 미친듯이 쑤셨습니다.
스스로도 계속 그 근처만 건들이니 미칠 지경이었기에 이제 와서야 만져달라고 한 누나가 괘씸해 정신없이 누나 안을 긁어댔습니다.
누나는 '끄으으으' '허어어어'거리는 원초적인 신음을 내며 몸부림치다 결국 비명지르듯 꺄아악거리며 물을 뿜곤 몸을 축 늘어트렸습니다.
여자가 이러는걸 처음 봐서 순간 기절한줄 알았는데 다행히 그냥 힘이 쭉 빠졌을 뿐이라고 하더군요.
헝클어진 머리와 풀어진 눈을 하곤 고개를 돌려 저를 보며 토라진 목소리로 '너무해..'라는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그대로 키스를 하며 누나를 침대에 눕혔습니다.
드디어 고대하던 누나의 처음을 가져갈 순간이 다가온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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