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노출 경험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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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제 이야기임 ㅎㅎ
존나 꼴려서 야동이나 보면서 딸쳐야지 생각했는데 몸이 근질근질
반바지 쳐입고 노팬티로 나감..
주로 지하철 역 계단에서 노출하는데 가끔씩 혼자 계단 걸어올라오는 여자들 있거든..
일단 예뻐야 함, 그리고 꼴려야 함 ㅎㅎ
여자가 올라오면 일단 나는 내려가는 척하면서 여자가 치마 입었으면 내려가는 척 하면서 고개 숙여서 치마속 한 번 보고..
쌍년 팬티 한 번 보면 급 꼴림 ㅋㅋ
그리고 저기요 하고 불러서 반바지 확 내리고 발기된 자지 보여줌 ㅋㅋㅋ
여자들 대부분 허겁지겁 도망감.
오늘 보여준 년은 키가 158정도 되고 얼굴 예뻣고 몸매 슬림했는데 내 자지 보고 뭐라 꿍시렁 궁시렁 데맨서 도망갔음
싸는 것도 보여준 경험 많은데 반응보고 올릴 에정
나 아무래도 노출증 말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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