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총무썰-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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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여자 팬티 처음 훔치고 난 뒤로 난 더 발정이 나서 다른 여자방에도 들어가서 훔쳐서 거의 10장 가까이 훔치게 됨.
그리고 돌아가면서 팬티로 내 거길 감싸서 자위하면서 지내고 있었음.
참고로, 총무 외에 주말에 편의점에서 알바도 하고 있었음.
어느날은 사장님이 뭐 부탁한거 있었는데 깜빡하고 안하고 그냥 알바하러 나감.
그리고 사장님한테 걸려서 겁나 혼나고 총무에서 짤림.ㅜ
며칠 뒤에 새로운 총무가 왔는데 나보다 2살 형이었음. 그 형은 소방공무원 준비중이었는데 잘생기고 키크고 몸도 좋았음.
형한테 인수인계 해주면서 여자얘기도 했는데, 형이 여기 사는 여자중에 예쁜여자 몇명 있는거 같다고 하면서 한명 꼬셔서 사무실에서 떡치는게 목표라고 얘기해줌.
난 잘해보라고 응원하고 평일 알바를 또 구함
몇주 지나서 형한테 연락옴. 여기 여자 꼬셔서 섹스 성공했다고.
난 축하한다고 했고 썰좀 풀어달라고 함
반응보고 괜찮으면 3탄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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