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스웨디시 매니저 썰
난 어릴때부터 축구를 했다,프로진출 경쟁이 빡세다.
대학졸업후 진로를 못 정해 관두기로.
시간은 흘러 할수 있는건 없고,먹고는 살아야 하니 일단 알바.우연히 알바광고를 보고 면접을 보기로.
술을 못 먹어, 안마 스웨디시란 곳에 면접을 보러.
사장이 내 키 몸을 보더니 마음에 들어한다.
"체력은 좋냐" 물어보길래
축구를 해서 좋다고 했다.
시스템을 소개 해 준다.안마는 형식적 서비스로 돈을 벌수 있다 한다.서비스는 손가락으로,아님 오입을 해서 돈을 벌수 있다.오입이 더 비싸다고.
난 호기심 반,오입도 할수 있다는 말에 해 보기로.
안마를 좀 배우고 시작을 하였다.
처음에는 요령이 없어 체력 소모가 심했다.
그리고 안마를 해주며 성감대 자극하면 오입 서비스를 해달라 한다.
그런데 오입도 몇달 하니 오입도 힘들다.
사장은 스폰제안,타 업소 스카웃 제안은 조심하라 한다.
사장 입장에서 남자 매니저가 괘찮으면 자기 가게에 놓고 꾸준히 돈을 챙기고 싶은 것이다.
사실 여자 손님은 다양하다.
난 처음에는 경기도 권에서 하다가 몸도 엄청 관리하며 체력 유지,나름 돈도 좀 벌었다.
그리고 3개월정도 쉬었다가 다시 서울로 면접을 봐서 서울에서 하게 되었다.
손님은 다양.
뚱 아줌마 :그냥 기 뺏긴다.
유흥업: 엄청 괴롭힌다,오입도 해보면 거기가 걸레.
일반인 아가씨: 몸매는 좋은데 맛은 별로.
관리된 미시 아줌마: 가장 좋다,맛도 좋고,작업도 쳐 본다.
여기서 관리된 미시 아줌마.
안마도 받고 젊은 남자 섹스 맛 보려는 여자들 부류지만 많지는 않다. 일단 이래저래 뭉친 근육 풀어주면 시원해 한다.
*기억에 남는 A미시 아줌마. 수수하게 생겼다.
근육 풀어주다 내 특기는 청룡인데,여자를 뒤로 눕게 한뒤 여자몸에 올라타, 내 온 몸으로 비벼주는 것이다.
내 빵빵한 가슴이 여자 몸에 느껴지며,내 긴 물건이 미시 엉덩이 주변을 비벼주면 본격적으로 흥분하기 시작한다.(남자 매니저마다 코스가 다양하고 다르다.)
시간이 다 되어 서비스 애기하니 "그게 뭐냐" 물어본다. 어느정도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며 물어보는 것이다.
난 설명을 해주고 금액을 애기 해 주었다.
오입까지 해달라 해서,본격적으로 서비스 시간,가슴을 하다 밑에 Y존을 해 주었다.
(안마로 벌써 몸은 뜨거워져 있고,보지는 젖어 있는게 보인다.)
보지 주변을 해주다가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주니,얕은 신음소리를 내며 허리를 들어올리며 내 손을 잡아 댄다.
여자를 봐 가면서 난 서비스 형태를 바꾸는데, 미시는 조그만 입에 땀을 흘리는게 섹시해 보여 내 물건을 가져다가 빨게 하니,빨아댄다.
난 손가락으로 밑에 보지를 계속 약올리며 "사모님 넣어 드릴까요" 하니, 창피하고 흥분된 작은 목소리로 "네 어서 넣어주세요" 한다.
난 작심하고 한번 작업을 쳐 보기로 하고, 그러다 콘돔을 끼고 삽입을 하는척 하다가 "시간이 다 되었다"고 하였다.
"다른 예약 손님이 있어 안 된다"고,"대신 오입 서비스 비용은 빼 주겠다"고 했다.
미시 아줌마는 몸이 달아올라,"아 왜 그러냐고 대충이라도 해 달라" 한다.
난 "다른 예약손님때문에 안 된다" 하니,
미시는 씩씩대면서 "전번이 뭐냐"고 물어본다.
그래 난 내 전번을 가르쳐주고 방을 나왔다.
몇시간 뒤 내 핸드폰을 보니 문자로 '내일 낮에 언제 되냐'고 물어본다
난 '내일은 예약이 꽉 차 있고,다른 매니저님한태 받으시라' 했더니,답이 없다.
그렇게 한달 정도가 흘렸나,문자가 왔다. '2시간 예약 하겠다'고
그렇게 해서 다시 그 미시 아줌마를 맞이했다.
안마를 하면서 미시에게 물어보니, 흥분된 목소리로 "다른 매니저님한태 받아봤는데 영 아니에요" 한다.
난 천천히 흥분시키며,선배들에게 배운대로 약올리다가 삽입을 해 주었다.내 긴 물건에 대만족하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나가면서 "오늘 몇시에 끝나세요" 물어본다 난 "새벽에 끝난다" 하니, "이따 저기 소고기 집으로 오라" 한다.
난 새벽에 영업이 끝난후 문자를 넣어보니, '아까 애기한 소고기 집으로 오라' 한다.
미시는 "운동 간다고 나왔다"며 소고기를 사 먹이며 술을 권하지만,난 술을 거의 못 마신다 했다.
그리고 헤어졌고,나중에 따로 만나 식사를 하며 고객 관리차원에서 모텔을 가서 섹스를 해 주었다.
미시는 "기를 뺐기니 일을 관두라" 한다.
내가 "그럼 누님이 나 책임 지실거냐 내 한달 수입 책임 질거냐" 하니, "한달 수입이 얼마냐" 물어본다.
난 "최소 1,000만원은 번다" 하니,놀란다.
그러다 미시 아줌마는 가끔 우리 가게를 왔고,오입 서비스를 받았지만,아쉬워 한다.
자기한태만 온 정성을 쏟아주길 바라는 것이었다.
그러다 어느날 문자가 왔다. '3개월만 쉬면서 나만 만나달라'고.
- 2편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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