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엄마2
Sf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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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편임당 1편에 사진 올려둔게 아쉽게도 모자이크했는데도 블라를 먹었네요..
우리는 집을 몇번을 이사를 했는데 1편이후 고딩때 이사간 집은 방도 따로있고 복층이었는데 아마 창원 스웨디시 성지인곳을 가본사람은 알것이다.(나도 성인되고 그런 건물인줄알음) 1층은 내방 2층은 엄마방 누나방이 있어서 엄마가 잘때를 노리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이 집에서는 유일하게 한번만 성공할수있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저녁에 집에와서 일을 하고와서 피곤했던건지 술을 마시고 왔던건지 2층으로 가서 바로 잠을 자기 시작했다. 저녁을 안먹었던 나는 2층으로 가서 엄마한테 저녁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볼려했는데 옷도 안갈아입고 침대에 뻗어서 자고있는 엄마를 보고 이건 기회다 싶었다. 아쉽지만 옷을 벗기기에는 청바지에 위에 옷까지 있어서 포기했고 그 대신 잠든 엄마손으로 딸을 쳐보기로 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그냥 어릴때 치기어린마음에 그랬다고하고 엄마한테 부탁해보거나 따먹어볼걸 그랬나싶다. 아버지도 없고 딱 좋은 환경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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