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들이랑 유부녀 갱뱅썰
종교를 비하 하는건 아니고 제가 다니던 교회 이야기입니다
고1 겨울쯤 난 친구들과 교회를 잘 다니고있었어
어느날 갑자기
고등부 담당 목사님이 우리보고 너네들은 친구들이 없냐 왜 전도 안하냐 학교에서 겉도냐? 왕따냐?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야
다른 교회는 잘모르겠는데 우리교회는 가끔 학생들한테 전도강요,헌금강요 이런걸 알게 모르게 부추기고는 하더라고
근데 내친구중에 유독 심하게 당하는 애한테는 넌 돈도없고친구도없고 간식먹으러왔냐? 여기 왜 다니냐고 심한말을 하더라고 그말을 들은 우리 다같이 좆같아서 교회 못다니겠다고 씨팔,저팔 난리를 치고 교회를 나왔어 그리고 다시는 교회를 다니지 않겠다고 3명이서 도원결의를 하고 헤어졌지 그리고 다음주 고등부 예배 보이콧했고
다다음주에 ♡귀여운 우리 전도사님♡ 이 우리 3명을 돈까스집에 데리고 가서 내가 대신 사과한다 정말 미안하다 하면서 우시는거야 당황한 우리는 어른한테 싸가지없게 말대꾸한 우리가 더 잘못했다고 사과하는데 전도사님이 자기 집에가서 이야기 마저하자고 하더라
거실에서 우린 음류수 마시고 전도사님은 커피를 마시면서 에로및건의사항을 얘기하라는거야 우리도 참았던 울분을 토하면서 말했지
"우리 중등부때 고등부형들한테 두둘겨맞았다 어른들은 뭐했냐?"
"교회 안나와도 집까지 찾아오지마라"
"종교단체에서 학생들 끼리 텃세를 왜부리는거냐?"
"헌금강요,전도강용하지마라
"형들은 교회화장실,컨테이너 기도실에서 담배펴도 찍소리도 못하는데 왜 우리만 갈구냐?"
나는"인간적으로 고추에 털난 고등학생 율동시키지마라 쪽팔린다 나는 내마음에 안정을 취하고 싶어서 교회 다니지 어른들 앞에서 춤추면서 재롱부리기가 싫다"
이런식으로 말 하니깐 전도사님이 정말 미안하고 사과 하더리고
자기가 어떻게 해주면 되겠냐고 하시더라고 그때 심하게 당한 내친구가 입을 열더라
"우리랑 매주 평일마다 최소 한번씩하자"
??????
그 친구가 미친새끼여도 선 넘는 친구는 아닌데 하도 당하고 고생 하다보니 진짜 막나가더라고 눈이 휘둥그레해진 나랑 다른 친구는 멍하니 처다만 보고 전도사님은 그거면 교회나올꺼냐고 하시더라
친구는 우리들 나오는 주마다 한번씩해주고 우리셋중에서 한명전도할때 마다 소원 들어달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도사님도 예전에 고등부형이랑 하는거 2번 봤다고 우리랑도 하자고 하더라고 전도사님은 체념한체 나랑친구한텐도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니깐 다른 친구도 해달라고하고 나도 전도사님 다른 형들이랑 하는거 봤다고 우리랑도 해달라고 졸랐더니 알겠다고 하시면서 씻고 올테니 순서정하라고 하시더라 그자리에서 핸드폰이랑 지갑을 던져놓고 옷을 벗고 알몸으로 화장실로 가더니 샤워하러가시더라고 혹시 몰라서 이야기하는데 우리3명 초딩때 부터 친구고 같이 야동보면서 딸친사이이고 목욕탕가서 서로 때밀어주는 사아야 서로 부끄러움이 없는 사이야 같이 떼씹도 한적있는 사이
당연히 순서를 정했고 우린 양심이 있으니깐 먼저 말꺼낸 친구를 1빠로 하고 가위바위보로 정한다음에 친구2빠 내가 3빠 대신 가슴은 2,3빠가 한쪽씩 빠는걸로 쇼부 치고 우리도 알몸으로 기다리고 있었지 15분 지났나 전도사님이 나오자마자 1빠인 친구가 쇼파로 데리고 가서 신나게 박아줬지 한이 많이 쌓였나봐 진짜 뒷치기자세로 거칠게 쑤시면서 울분을 토하면서 안에 싸더라고 근데 2빠친구가 욕을 하면서 내가 박아야되는데 왜 안에다 싸냐고 화를 내더라고
그러더니 다시 씻고 온다며 전도사님이 화장실도 가더라고 너도 편하게 박으라면서 가랑이를 벌리면서 소파에 대자로 않으시더라고 이성을 잃은 친구는 다시 잽싸게 쑤시기 시작했고 양쪽 가슴을 게걸스럽게 빠는거야 한쪽씩 하기로하고 약속하고 지가 다 빨아버리니깐 어이가 없었지만 분위기 깨기 싫어서 아무말 안하고 나도 보지만 빨리 싰으라고 한다음에 친구가 빤가슴에 다시 내 침으로 도배하기 시작했어 내가 꼴등이니깐 내 마음대로 했지 꼭지 꼬집고 가슴 깨물고 다시 딥키스하고 애들이 쑤셔버린 자궁에 키스도하고 하니깐 사정을 했지 그걸 보고는 친구들이 다시하자고 하면서 씻고오라고 사고 이번에는 3명이서 했지 보지에 박고 사까시 시키고 양손으로 대딸 해주고 거의 1시간 반 동안 박히더라고 불쌍하기는 했지만
어짜피 선배들도 해주셨는데 상관없지
그리고 우리는 그다음주부터 2~3주간 한명씩 번갈아가면서 전도했고 한명 전도할때 마다 소원들어준다고 했잖아 기억이 나는 우리 소원은 세명모두 다같이
1 야외플하자
2 주말부부니깐 평일마다 시간되면 우리랑하게 집 비번 알려달라
3 수요 예배 끝나고 다같이 컨테이너 기도실에서 1:3 갱뱅하자
4 전도한 친구들 중에서 교회 잘다니는 친구있으면 개랑도 한번해줘라
5 전도사님 만큼은 우리 혼내키지 말아달라
6 우리 성 취향에 맞춰달라(ex근친,갱뱅,야외,본디지?,갱갠플레이)
이런식으로 과격한 부탁이지만 전도사님은 웃으시면서 다 들어주시더라고
평일마다 시간이 남으면 연락먼저하고 집으로 찾아가서 섹스를 했어 이제 첫돌 지난 늦둥이 딸이 있었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존나게 박아댔지 전도사님은 웃으면서 가랑이를 벌려주셨고 어떤날에는 5명씩 들어가서 1박2일동안 한적도 있고 5명중에 한명은 갱뱅 한거 사진,동영상 찍은 새끼도 있더라 그리고 우리 교회고등부 숫자가 1학년 말까지 10명정도 였다가 2학년 말쯤에는 20명 후반 까지 늘었더라고 이게 전부 전도사님 보지덕분이지 ㅎㅎ
그러던 2학년 끝나갈 무렵 전도사님은 남편이 멀리 발령을 받으셔서 경상도 쪽으로 내려간다고 하시더라고 뭐 아쉽지만 우린 마지막으로 뜨겁게 한해를 마무리하고 선물로 비싼 명품장지갑을 선물로 줬어 브랜드는 까먹음 그리고 전도사님이 우리한테 마지막으로 하신말씀이 너네들 고추가 선배들 꺼보다 좋았다 혹시 다시 만나면 우리 4명이서 서로 하자고 약속을 하고 헤어졌어 그리고 전도사님이 교회를 떠나자마자 우리도 교회를 안다니게 되었구 3명도 학교가 다르고 교회에서 못만나게 되니깐 점점 멀어지게 되더라고
이제는 내 가슴속에있는 소중한 추억으로만 기억하려고
나중에 기회된다면 다른 썰 도 풀어보겠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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