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친 텐트에서 따먹은얘기
나에게는 재수없는 친구놈이 있다. 그놈은 대기업에서 지말로는. 인정받아. 승승장구한다며. 친구들을 개무시하는 말을 자주한다
그놈 여친도 싸가지를 밥을 말아쳐먹어서 가끔 친구들 술자리에 그놈 장식품처럼 와서. 친구들 속을 뒤집어놨다
여자는. 돈쳐바른게 보이는 성형한얼굴 작지만 볼륨있는 몸매를 가졌지만 특유의 재수없는 말투 행동으로 다들 그것들을 피했는데 꼭 술자리 같은데 기어나와 화를 나게했다
그나마 난 작은사업체를 운영해서 그놈에게 경제적으로 꿀리지않고. 키 얼굴 특히 ㅈㅈ는 압도적이니 난 무시하지 못했다
특히 여자는 날 유심히. 관찰하더라.
하루는 셋이 술을 먹는데 그날 따라 내가 좀 끼는바지를 입어. 앉으면 내 ㅈㅈ윤곽이 나오니 몰래 보더라
또 이것들이 잘난척 있는척 하며 친구들 얘기를 하여 거지취급하길래. 참교육을 하기로 하고 궁리를 하는데 날 항상 유심히 보는 저년을. 따먹고 이것들을 갈라놓기로 함
난 이것들에게 같이 주말에 커플여행을 가자함
지방에 가서 캠핑을 하자하고 비용은 내가 낸다하니. 좋아 죽더라
어차피 여친도 없으니 그날 못왔다하고 셋이가서 나에게 관심 많은 저년을 따먹고 이것들을 결국헤어지게 할 속셈 이였음
난 내 ㅈㅈ맛보면 저년이 어찌 나올지 짐작이 가서. 안되도. 그만이구
당일 내차로 둘을 데리러갔는데 둘이 같이 오더라
내 여친이 일이 있어 못왔다 하니 별신경. 안쓰더라
가는 동안 둘이 말도 잘안하고 웬지 싸운듯 해서 난 쾌재를. 불렀음
은근히 작업하기가 유리할꺼 같더라
도착해서 텐트 2개를 빌리고 둘이 하나 쓰고 하나는 내가 쓰는걸로 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함
사업얘기도 직장얘기도 친구랑 한데 여자는 계속 뽀루퉁해 있더라
저녁이 돼서 내가 가져온 독주와소주를 친구놈에게 먹이니 이놈 쓰러지길래
내가 텐트에 던져놓으니 여자도 들어가려하길래 내가 맥주나 한잔하고 들어가자하니 자기도 뭔가 답답했는지 그러자 하더라
친구놈과 싸웠냐 하니 그때부터 여자가 쫑알 쫑알 얘기하는데 친구놈 대기업은 다니는데 1년계약직이고. 돈도 크게 못번다 하더라
술이 좀더 먹이고 내가 바람을 잡으니 남친과 섹스얘기도 하는데 1분넘긴적이 없다 하더라.
어디서 봤는지 일본 포르노 에서 하는 애무는 다하고 가끔은 애무만 30분이상 하다 끝난적도 있다하더라
그러면서 나에게는 여친이 좋아 하겠다 하더라 키 크고 돈잘벌구 몸도 단단해서 내가 웃으며 난 한번 하면 여자들이 너무 힘들어해. 그게 고민이라 하니 술만 벌컥 벌컥마시더라
내가 조금더하면 가랑이 벌릴꺼 같아 안 믿어지면 내 ㅈㅈ한번 보겠냐 하니 미친놈 보듯하는데 싫다구는 안하더라
내가 주위 텐트들에 그날. 이상하게 사람도.없어.꺼리낌없이 내 바지를 살짝 내리고 내 우람한 ㅈㅈ를 보여줌
이년 훅하더니 눈을 가리며 미쳤냐 하는데 내가 손을 잡아 내ㅈㅈ를 잡게 하니 크게 거부는 안하고 주물락대더라
내 ㅈㅈ는 점점 단단해 지고 커지자. 이젠 뚫어져라 보길래 내가 머리를 잡아 ㅈㅈ에 가져다 대니 빨아주더라
야외에서 친구놈은. 텐트에서 자고 그놈 여친은 내ㅈㅈ를 빠니 완전흥분 대더라
난 여자를 텐트로 데려가 옷을 벗기자 수술한티 팍팍나는 유방이지만 봉긋하니 탄력이 있어 힘차게. 빨아주니 젖꼭지만 단단해 지지 유방은 크게 부풀지 않더라
그리고 손으로 ㅂㅈ를 만지니 이미. 준비돼있길래 ㅈㅈ를 천천히 넣으니 여자가 신음 소리를 내길래 내가 쉿하니 자기입을 손으로 막더라
한참 그자세로 박아주다
뒤로 돌리고 한참을 박아줌
여자도 풍만한 엉덩이를 왔다갔다하며 박자를 맞추더라
한참 해주다 엉덩이에 싸주니 여자는. 앞으로 푹쓰러져 헐떡이고 난 느긋하게 옆에 누워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음
곧 여자가 휴지를 가져다 자기 엉덩이에 있는 내정액을 딱고 내 ㅈㅈ를 딱고 내옆에 눕길래
난 유방을 주무르며 좋았냐 하니 여자가 오랜만에 자기도 쌋다 하더라
내가 한번더하게 내꺼 세우고 위에서 시작하자 하니. 바로 내껄 빨더라
조금 빠니 발딱서는거 보고 내 ㅈㅈ를 잡고 ㅂㅈ에 넣더니 열심히 방아를 찢더라
난 출렁이는 가슴과여자표정을 즐기다 여자가 지치길래 허리를 잡아 위아래로 움직이게 하다
여자를 눕히고 ㅈㅈ를 ㅂㅈ에 넣고 힘껏박아주니 여자 가 끅끅거리며 신음을 참는소리를 내더라
한참. 하다 여자를 옆으로 눕히고 다리를 살짝ㅇ들게 하고 박아주다 ㅈㅈ를 빼서 사정하려 하니 여자가 안에 해도되니 더해달라하더라
난 바로 여자를 뒷치기 자세로 바꿔 박다 그냥 ㅂㅈ속에 싸버림
둘이 그대로 푹쓰러져서 헐떡이는데 내 ㅈㅈ가 다시 서길래 그대로 ㅂㅈ에넣고 박으니 여자가 달뜬목소리로 대단하다하더라
한참 하다 허리를 들어 개처럼 엎드리게 하고 천천히 후장에 밀어넣으니 여자가 거기 아니라 하던라
내가 잠깐넣었다 뺀다 하고 밀어넣으니 아퍼 죽을라 하더라
내가 몇번 넣었다 뺏다하다
은근 뻑뻑하고 내 ㅈㅈ도. 자극을 많이 받아ㅎㄷㄴ장안에 싸버림
여자 조금 쉬고 ㅂㅈ 후장 에서 나오는 정액 애액 휴지로 정리하고 자기 텐트로 가더라
다음날 아침 친구놈은 낮12시 돼서 기어나오고 그년도 조금 있다나오더라
난 라면을 먹이고 셋이 고스톱을 치다
저녁에 또 독주를. 먹여 친구놈 재우고 여자랑 밤새 떡을 쳤음
3번했는데 두번은 후장으로 했음
나중엔 여자가 엉덩이를 높이 들고 꽉꽉조이더라
다음날 서울로 올라와 헤어지고 각자집으로 갔음
그뒤는 친구여친 무지하게 전화오고 달라붙는데. 안만나줌
그뒤 친구놈은 대기업과 재계약은. 했는데 곧 퇴사했고 여친은 연하놈 하고 불이 붙어. 친구놈을찾다 하더라
웃긴건 이년 계속 나에게 전화를 하더라
하긴 내 ㅈㅈ맛을 봤으니 다들 그년 감당 안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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