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이프따먹은썰
나에게는 불알친구놈이. 있다 이놈과난 라이벌의식이. 강해서. 초딩때는 허구헌날싸웠지만 중학교이후 내가 덩치가 친구의거의 두배가되자 그뒤 친구놈은 공부를 미친듯이해 전국에서 10위안에 드는 수재가됐다
다만 친구는 덩치가 왜소하고 특히 ㅈㅈ는 거의 평균이하여서 어느순간부터는 나와 오줌도 같이 안싸더라
참고로난 평균보다 한참 크고 굵고 색마저 거무튀튀한데 노는 형들과 어울려서 구슬까지박아 가끔은 내가봐도 무서웠다
난 이놈이 가지고 싶은건 다뺏어야 만족을. 느껴
고딩때 이놈이 짝사랑하던 누나도 내가 건드리고 심지어 이놈 엄마도 내가 따먹었다
이놈은 호구짓만하지 여자친구하나 제대로 사귀지 못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대기업을 들어가 얼마후 평범한 여자와결혼했다
난 공부는 그저그랬지만 운동을 잘해 경호 경비를 하는 민간군사기업에 취업해 근무를 했다
거기서도 쟤버릇 개못줘서. 여자들 따먹으며. 살던중. 우리회사가 친구놈 사옥을 경비를 맡아 내가 파견팀장이되어 친구놈을 다시보게 됐다
그래도 나이드니 서로 오랜만에 봐서 반갑다고. 어느저녁 소주를 마시며 옟날 얘기를 하다
친구가 과음을 해서. 내가 그놈집에 데려다주는일이 생겼다
인사불성인 친구놈을 엎고 친구집초인종을 누르니 키가 작고 아담한 여자가 문을 열어주더라
이놈 와이프인데 30대초반 정도이고 얼굴은 평범한데 그날날씨가 더워서 인지 반바지에 나시를 입고 있더라
참 그상황에도 여자가 탐이 나더라
이놈 껀 다뺏었는데 아직 못뺏은게 있다 생각이 드니
하여간 그놈을 침대에 던져놓고. 여자보고 물한잔 달라 하니 물을 가지러 가는데. 탐스런 엉덩이를 보니 급 꼴리더라
물을 천천히 마시며. 이여자를. 어찌 공략하나 궁리하는데 친구놈 ㅈㅈ가 작았던게 생각나 화장실좀 쓴다하고 화장실로가 문을 살짝열어놓고 우렁차게 소변을 보니 여자가 문틈으로 내 ㅈㅈ를 훔쳐보더라
난 일부러 내 ㅈㅈ를 잘보이게 툭툭 털고 손을 씻고 나오니 여자가 눈을 못마주치더라
그리고 나시사이로 가슴이 봉긋서고 엉덩이도 부풀어 오른거 같아 모험을 하기로 생각하고 여자허리를 잡아당기니 놀라긴 하는데 소리는 안지르더라
그리곤 한손으로 나시속으로 손을 넣으니 작지만 탄력있는유방이 만져져 주무르며. 한손은 핫팬츠 수준인 반바지 사이에 손가락을 넣으니 벌써 흥분했더라
내가 수십명을 따먹은 경험이. 이때 큰도움을 준다 생각하고 여자를 식탁으로 데려가 눕힌후 옷을 벗기고 나도 하의만벗은체 ㅂㅈ에 ㅈㅈ를 넣자 여자가 기겁을 하더라
난 무시하고 계속넣은후 혹시 친구놈이 나올지 몰라 서둘러 허리를 움직이자 여자도 친구놈 때문인지 신음을 참더라
한참을 박다. 여자를. 뒤로 돌려서 미친듯이 피스톤운동을 하다 스릴이 흥분을 더시켰는지. 바로 안에다 사정을 하더라
난 급히 옷을 입고 축늘어진 여자에게 휴지를 줘서 뒤처리후 옷을 입으라하고. 집을 나오는데 여자가 자기 번호를 주더라.
난 씨익 웃으며 엉덩이와유방을 주무르며 전화한다하고 나옴
몇칠후. 내가 전화해서 만나서 바로 모텔로 직행해서. 방으로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하며. 욕실에서 둘이 미칫듯이 하고. 그날 친구놈이 출장중이라 다음날 퇴실때 까지 둘이 5번이상 한듯
그뒤로는 자주 만나섹스를 했는데 여자가 친구놈 ㅈㅈ가 너무작아. 결혼후 자위로 욕구를 풀었는데 그날도 자위를 막 끝내니 내가왔구
내 ㅈㅈ를 보는 순간 미칠거 같았는데 내가 자기를 만지는 순간 이성을 잃었다하더라
여자가 수시로 전화해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친구놈침실에서도 여자랑 섹스를 하는등 별의별 미친짓을 하다 내가 일본발령이 나. 일본근무를 가서 1년이상 연락이 끊기고 관계가 정리됐으나
어느날 친구놈 결혼식에서 만나. 다시 불이붙어 한동안 만나다 친구놈이.미국으로 발령이나 그때이후 연락이. 완전 두절됐음
친구놈껄 다빼앗은죄 때문인지. 난그후. 하는 사업마다 말아먹고 배달일로 먹고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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