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80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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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먹보라능
오늘은 한 달 전쯤 누나랑 이태원 라틴 클럽 간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능
누나랑 이태원 라틴 클럽 간게 이번째로 세 번째지만 갈 때마다 완전 좋더라고요
약간 빈티지 풍에 라틴 펍 분위기에 클럽이라능
클럽 이름은 아가레 이태원 역하고도 가까워서 아주 괜찮음 강추드림요!!
완전 물 반 고기 반이 아니라 한국인 반 외국인 반 아니 외국인이 더더더 많았던 거 같다능 ㅋㅋㅋ
유료 입장을 하면 데낄라를 무료로 주는데 누나나 전 영 취향이 아니라 과감히 패스 그리고 맥주를
먹으며 흥겨운 비트에 맞춰서 광란의 춤을 추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춤추다가 누나가 내 앞에 서서 양팔을 목에 대각선 으로 걸고 바라보다 키스도 해 주고 누가 보든 말든 상관 1도 안했다는 어둡기도 했고 시끄럽기도 했고 완전 소란?스러웠거요 크크
그렇게 누나랑 한동안 춤을 추고 있는데
누나가 멈칫하며 뒤를 훑깃 보더니 큰 소리로
누나 Don't touch me!!
Get away from me
라고 큰소리로 정중히? 말을 했는데도 아랑 곳 없이 외국남자들 두세명이서 계속 추군 되더라 실실 웃으면서 나쁜 새끼들
실실웃어가며 누나손을 잡으려 계속 그러니
급기야 개빡쳐 버린 누나
누나 Get out of my face!!!!
하고 막 쏘아붙이고 난리치고
나 그놈들 처다보며 순간 왓다 뻑~!
누나가 거의 악을 쓰듯 큰 소리와 강한어조로 이렇게 얘기하고 저 까지 발끈한 상황으로 되버리니
그 외국인 놈들 우물쭈물 자기들끼리 서로 얘기하는 척 하더니 가버리더라 자리로 옮기는척 하구
누나에게 자초지종을 물어보았더니
처음에는 누나 엉덩이를 누가 툭툭 치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냥 사람이 많으니 그런가 보다 했는데 누나가 반응을 안 하니 엉덩이를 쓱 움켜 잡더라능 미친××
그때 다시 느꼈음 아 맞다 우리 오늘 한 성깔 하지 그걸 그동안 깜빡 완전 까먹었다는 ㅋㄷㅋㄷ
그외국인들 시야에서 사라진거 확인하고
누나랑 난 흥겨운 비트와 노래가 음악에 맞춰 다시 몸을 흔들기 시작했음
와 근데 DJ 비트 말아 주는데 예술이긴 하더라
거기다 흥 폭발된 라틴 음악까지 누나가 계속 가고 싶어 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였다는 걸 알게 됐음 ㅋㅋ
솔직히 난 친구들이랑 클럽은 거의 대부분 열에 한 번 정도 이태원을 가고 거의 대부분 나머지는 홍대 클럽을 갔거든 이상하게 이태원을 안 땡겨서
ㅋㅋㅋ
누나랑 춤추다 누나가 거의 의도적으로 누나의 둔덕을 내 허벅지에 살짝살짝 부비부비하고. 나를 빤히 바라보면서 장난치듯이 내 누나지만 완전 귀여웠음 ㅋㅋㅋㅋ
그날은 아예 작정을 하고 클럽을 갈 날이라 누나도
나도 아주 미친 듯이 놀았음요ㅋ
사진은 누나랑 라틴클럽 가서 찍은사진에
모자이크 한거라 양해부탁 드려요
춤추며 서로 키스도 하고 서로 포옹도 하고 정말 남이 보든 말든 신경 1도 안 쓰고 그렇게 놀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 새벽 2시가 넘었더라 누나랑 나는 조용히 나와서 택시 잡으려고 하는데 택시도 개 안 잡히고
택시 기다리는동안 길 골목에서 키스도 하며 택시잡기 하다 겨우겨우 모범택시 잡아서 집으로 갔다능
그날은 누나가 우리 집에서 주말 동안 자고 가기로 해서 뭐 당근 우리 집으로 간 거지 집에 가자마자 부모님 주무시나 확인하니 당연히 부모님은 주무시고 계시구 ㅋㅋㅋ 누나랑 난 부모님 주무시는 걸 확인하고
약속한 듯 누나랑 난 옷벗고 알몸으로 함께 욕실로 가서 샤워를 했다능 서로 비누칠 해주고 누난 내 고추를 비눗물에 적셔 한손으로 쥐고 위아래로 펌핑하듯 만지고 장난치다
누나랑 샤워 마치고 누나는 물을 조금 열고 거실 쪽을 바라보더니 후다닥 내 방으로 들어가고 그리고 나도 조금 있다가 누나처럼 후다닥 방으로 ㅋㅋ
그리고 방문을 잠그고 휴대폰 음악을 틀어 놓고
누나랑 난 수건으로 몸을 말리면서 자연스럽게 키스를 시작했어 아까 클럽에서 못 한 여운을 즐기려고
키스 하면서 누나가
누나 사랑해 민형아
나 나도 우리 누나 사랑해
그리고 누나랑 날 둘이서 서있는 상태로 서로를 꼭 끌어안고 본격적인 키스를 시작했다능
누나의 혀가 내 입으로 들어오고 내가 누나 입에 입속에 혀를 넣으면 누나는 미친듯이 내혀를 뽑을듯이 빨기시작하고 거외 흡입하듯이 누나도 흥분했는지 키스하면서
손을 내 앞으로 내리고서 발기된 내 고추를 한손으로 잡으며 장난스럽게
자기 자지 완전 서버렸네? 하며 빙긋웃더라능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크크
나도 질세라 키스를 멈추고 누나 둔덕을 만지다가
손을 내려 누나 질구 쪽으로 손을 가져다 대니 미끌거려서 나도 누나에게
나 야 누나 너도 보지 완전 젖었넹? ㅋㅋㅋ
그렇게 장난치며 웃고 떠들며 장난스런 애무를 계속 하고 누나랑 난 조용히 침대 위로 올라가
누나랑 나란히 누워 키스를 다시 시작했음
키스하다 얼굴을 내려 누나 가슴을 빨기시작햇구
근데-누나가 나에개
누나 야아 자꾸 한쪽만 빨지 말라구우~~!! 너 때문에 짝짝이되잖아!! 이이이이!!!
그럽게 잔소리?하면서 누나는 내 머리를 잡고 다른쪽 가슴으로 내 머리를 옮겨 주고 똑같이 빨으라구 ㅋㅋㅋㅋ
누나의 가슴을 빨면서 내 손은 자연스럽게
누나의 배꼽과 둔덕을지나 질구를 다듬게 되고
그러면 반흠 벌어진 다리를 더 활작 벌려주고
손가락으로 누나 질구랑 클리를 왕복으로 계속 문질러 주면 누나 질구는 흘러내린 애액으로 미클미끈거린다능 그때쯤 되면 누나입에선 낮은 신음을 내기 시작 간간이 으헉 아아앙 소리도 내구
아무래도 부모님 주무시고 계시니 흐흐
누나의 질구랑 클리를 애무해 주다 손가락을 오므려
누나의 질 속에 깊이 넣으면 누나는 으응 하고 신음소리를 내기시작 하구 신음을 할 때마다 손가락이 들어간 누나의 질 입구는 내 손가락을 고무줄로 손가락 감는 느낌처럼 조이더라*_*
한참을 그렇게 서로의 몸을 애무해 주다
누나가 넣으라구 넣어달라구 조르면 누나랑 섹스를 시작했구 내가 누나 나 쌀거같다구 하니 누나가 안에다 싸라구
누나의 질속에 사정을 하고 나서야 순간 아차 싶었다능
*_*
시트 아래 수건을 깐다는 걸 깜빡한 거야
방애 들어오기전 부터 생각했던건데 수건 깔아야지 하고 하구 누나도 나두 키스하다 깜빡한 거라능 ㅋㅋ 아직 누나 보지에서 고추를 빼지않은 상태에서
나 누나 시트 엉덩이 아래 수건 안깔았지?
누나 응?? 으잉 ㅡㅡ
누나 보지에서 고추를 빼고 후다닥 시트를 보니
누나 ()게 벌어진 질구멍에선 정액이 짐대 시트에 주르륵 흘러내리기 시작하구 *_* 으흐
와~~ 누나가 일어나서 다시 보니 손바닥 넓이보다 더 넒은 만큼 젖어있더라 으으으
젖은 가운데부분은 정액이랑 흘러나온 애액이 풀처럼 엉겨있더라능 ㅋ *_*
누나도 나도 또 이긍 또 깜빡했쏭 이잉 하구 화장실로 가서 휴지를 통째로 가져와 흘러내린 누나 애액과 정액범벅을 제거하기 시작했다능 마무리로 물티슈로 한번더 닦고 페브리즈 뿌려서 완벽 마무리로 ㅋ 그랬다는 ㅋㅋㅋㅋㅋ
그렇게 누나랑 섹스를 하구 누나랑 꼭 안구 자다 아침 6시쯤 알람소리에
일어나 나도 대충 티셔츠랑 실내용 반바지 입고나서 자고있는 누나 다리 들어 팬티랑 집에있을때 주로입는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롱 면티를 입혀 주고나서 누나의 입술이랑 누나 둔덕에 입맞춤해 주고 나서 난
바닥에 접을식 매트리스 깔고
다시 잠들은 아니 자는착? 이 맞을듯요 ㄷㄷ물론 걸어 잠군 방 문을 열어 놓구 ㅋㅋㅋㅋ
그러면 보통 8시나 이르면 7시 반 정도 에 엄마가 문 열고 일어나라고 아침 먹을준비 하라구 들어오시거든요 ㅋㄷㅋㄷ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당
점심시간이 다 지나가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 제발 욕은 하지 말아 주세요 욕하실 거면 핫썰 왜 오신 거예요?
그냥 주작이라고 생각하시면 주작이라고 생각하시구 그냥 넘어가주시라능 그래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8 | 현재글 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80 (15) |
| 2 | 2026.02.11 | 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76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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