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야노, 야섹했던 썰
망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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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시간전
아래 "[실화] 어제 고속도로 좋음쉼터에서 야노하는 여자 만난썰"을 쓰고나니
오래전 경험이 떠올라서 한번 풀어볼까 합니다.
가입한 김에 포인트도 올릴겸 제가 겪었던 일들을 기억나는대로 써볼게요.
글재주가 없어서 다른분들처럼 시리즈로 쓰지도 못하고
상상력이 풍부하지도 못해서 각색없이 사실 있는그대로,
그만큼 디테일이 부족한만큼 꼴릿하진 않을 수 있어도 이해해 주세요
지금부터 약 20년쯤 된거 같네요
저는 대학교를 입학하자마자 면허를 따고 모아둔 돈으로 중고차를 구입했습니다.
대학 입학 신입생이 자기차를 가지고 등하교 하니 여자 선후배들이 많이 들이대긴 했었습니다.
단순히 점심시간만 되도 학식이나 학교주변 식당이 아닌 시외로 드라이브 가듯 나가기도 했고
그러다 보니 함께했던 여자 선후배들과 야외노출, 야외섹스 이런것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노출증 성향을 느끼고는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다 벗은채로 드라이브를 해보자"
근데 또 이게 혼자하는건 재미가 없고 그렇다고, 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줄수도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채팅사이트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여자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다벗고 드라이브 하실 분"
이런 제목으로 채팅방을 파놓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딱히 기대하지는 않았어요. 없으면 말고...이런거니깐요
컴퓨터 앞에서 TV좀 보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누군가 채팅방에 들어왔습니다.
그녀 : 안녕하세요.
나 : 안녕하세요.
그녀 : 둘 다 벗는건가요? 님만 벗고 보여주시는건가요?
나 : 원하시면 저 혼자 벗어도 돼구요.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구요.
그녀 : 그럼 상황봐서 저도 벗을 수 있으면 해볼께요
뭐 간단히 이런 내용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약속장소로 달려갔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후 잠시후에 그녀가 제 차 앞으로 다가옵니다.
키는 160초반쯤, 긴생머리에 검정색 캡모자 쓰고 발목까지 내려오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은 그녀.
동탄 미시룩(?)이라고 하나요?
암튼 그런 비슷한 옷이었는데 가슴은 봉긋하고 골반라인이 예술이네요.
제가 가르쳐준 차 번호를 한번 확인하고 조수석 문을 열고 운전석에 있는 저를 보자마자
"아...." 하며 짧은 호흡을 내쉬며 바라봤습니다.
이미 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안전밸트만 매고 자지를 세우고 있었거든요.
그녀는 망설이지 않고 조수석에 올라타 문을 닫고 잠시 제 몸 위아래를 훓어보더니
그녀의 작은 손으로 제 자지를 한번 쓰다듬어 줍니다.
그녀 : 아...생각했던거 보다는 괜찮네요
나 : 아? 그래요? 다행이네요. 님도 예쁘시네요.
그녀 : 고마워요.
나 : 일단 출발해 볼께요.
그녀 : 네.
시간은 새벽 2시쯤...
그리고 드라이브를 시작했어요
드라이브를 하는중에 이런저런 얘기를 참 많이 했지만
기억나는 대화는...
그녀 : 어쩌다 옷벗고 드라이브할 생각을 했어요?
나 : 제가 노출증이 좀 있어요. 근데 누군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이렇게 됐어요.
그녀 : 저도 노출증이 있긴한데. 이렇게 누구랑 함께 해 볼 생각은 못해봤어요.
나 : 모르는 남자, 처음보는 남자, 그런데 다 벗고 있는 남자. 이런사람 무섭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녀 : 무섭죠. 근데 것보다 이런 상상을 하니 몸이 먼저 반응한거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좋은거 같아요.
나 : 몸매가 예쁘신데 혹시 벗어 주실 수 있어요?
그녀 : 아..맞다..저도 그럼...
그녀는 거침없이 원피스를 벗기 시작했어요.
원피스만 벗었을 뿐인데 이미 그녀는 자연인으로 바뀌네요.
집에서부터 노팬, 노브라로 나왔던 거였어요.
20대 중반 그녀의 젖꼭지는 핑두에 피부는 하얗고 보지털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나 : 저도 좀 만져봐도 될까요?
그녀 : 부끄럽게 뭘 그런걸 물어요...ㅎㅎ
저는 그녀 어깨부터 시작해서 가슴, 골반, 다리, 그리고 보지까지 천천히 쓰다듬어 줬어요.
보지를 만져봤을땐 살짝 젖었는지 미끌거림이 느껴졌어요.
그렇게 서로를 쓰다듬으며 드라이브는 계속됐고, 마침내 고속도로에 진입을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이 고속도로가 아직 정식 개통은 하지 않고 임시로 개통해놓은 신설 고속도로입니다.
그래서 늦은밤, 새벽시간에는 차량통행도 없고 톨게이트도 사람없이 오픈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휴게소에 도착했어요.
역시나 정식 개통된 고속도로이니 만큼 휴게소 또한 오픈하지 않아 사람도 없고 불빛도 거의 없고
야노하기에 최적의 장소였죠. 게다가 주차되어있는 차도 한대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구석진 곳이 아닌 휴게소 한가운데 주차를 했습니다.
사진은 제가 갔던 그 휴게소 입니다.
사진처럼 휴게소 한가운데 주차를 했고 주변에는 개미새끼 한마리 보이지 않았어요.
물론 CCTV를 생각 못했던건 아닌데. 그땐 우리 둘다 에라 모르겠다 하며 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남녀가 손을잡고 휴게소 여기저기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주유소도 가보고,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도 번갈아 들어가보고
주차장 한가운데서 나잡아봐라 처럼 뛰어다니기도 하고...
이렇게 좀 돌아다니다 보니....어린이 놀이터가 있더라구요.
그곳은 완전 오픈된 공간은 아니지만 휴게소 주차장이 한눈에 보이는 그런곳이었습니다.
이곳에서 그녀가 제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고, 저도 그녀를 애무하며 벤치에서 69를 하게 됐어요.
그리고는 제가 앉은 상태고 그녀가 위에서 올라타기 시작했고 마침내 우리는 하나가 되어
신음소리를 내지르며 격하게 섹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원에서 섹스를 즐기고 있는도중에 휴게소로 차 한대가 들어왔고.
다행히도 화장실만 들렸다가 금방 나가더라구요.
그모습을 보면서도 숨죽이며 박음질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체위는 다해본거 같아요. 뒤치기는 기본이고...
아...그재주가 없어서 생략할께요....아실만한 그런거 다했어요..
마무리는 입싸로.....
그렇게 한차례 섹스를 끝내고 다시 차에 올라타 드라이브를 시작했고.
제가 운전하는 내내 그녀는 제 자지를 만졌다가 빨았다가....
고속도로의 끝은 어느 바닷가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때가 아마 지금처럼 한창 더워지는 여름이라
시간은 벌써 오전 5~6시쯤.....일출이 시작될듯 하늘이 어느정도 밝아졌네요.
해안가에 주차를 하고
또다시 차에서 내려 일출을 바라보며 야외 섹스를 했어요.
그러면서 그녀가 했던말이 생각이 나네요.
그녀 : 우리 왜 이제서야 만났지? 너무 좋아...
그 이후는 뭐.....몇차례 서로 노출을 즐기며 잘 지내다가...
점점 연락 뜸해지고 헤어지게 됐네요.
저 나름대로는 재밌는 추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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