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톡에서 만난 유부녀들 썰 3탄
나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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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전에썼던게 다 사라져서 쓰고싶은 생각이 안들다가.. 여유가 좀 생겨서
다시 써봅니다 ㅎㅎ
재밌게들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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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랑 처음 섹스를 하고나서 명기 맛을 알아버린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방울이와 데이트를 하고 대실해서 섹스도 하는 나날을 보냈었습니다
근데 첫 섹스만큼 뭔가 더 맘이 확 가진 않더라구요 ㅋㅋㅋ
육덕진 몸(좀 뚱뚱하긴 했습니다ㅋㅋ)이라 그런거도 있었고 방울이는 절대
외박이 안되니 이게 좀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모든 데이트 비용을 제가 부담하는게 싫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그냥 섹파느낌으로 지냈었는데 어느날 방울이가 물어보더라구요
"요새 왜이렇게 연락이 잘 안돼??"
네 ㅋ 남자는 마음이 좀 떠나면 연락이 잘 안되긴 하잖아요~
일때문에 바쁘다 라는 핑계도 대고 컨디션이 안좋다는둥 핑계를 둘러대다가
어느날 사건이 터졌습니다
일때문에 아침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가 연락이 안됐었는데 방울이는
서운하다고 그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연락도 안되고 너가 나한테 맘이 떠난거같으니까 그만 만나자.
오톡방은 난 원래부터 있었던거니까 니가 나가. 둘이 같이 있는건 웃기잖아?"
라는 톡을 받았습니다
저는 짧게 알았어 라는 대답을 보냈고, 그냥 아무말 없이 나가는건 좀 그래서
방장누나에게 1:1대화를 요청했습니다
"누나 저 이제 방울이랑 헤어지기로했어요. 근데 방울이가 같이 있는건 좀
그렇다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나갈께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이렇게 보내니 방장누나가 대답이 왔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방울이 전부터 내보낼까 하다가 너랑 만나는거때문에
방에 그냥 둔거야. 방울이 내보낼테니까 넌 그냥 있어."
이건 무슨 상황인가 싶기도 했는데 새로운 방을 찾아가기도 귀찮은 저에게는
다행이였죠 ㅎㅎ 그래서 알겠다고 하니 방울이를 내보내고 사람들한테는
방장누나가 적당히 설명을 하니 사람들도 수긍하고 알겠다 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른 누나 형들과 지내면서 벙개도 나가 술도 마시고, 나름 재밌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방장누나의 남친이 아무말 없이 방을 나가버렸고 오톡방에는
순간 정적이 흘렀고, 방장누나가 말을 했습니다.
"오빠랑 헤어졌고, 방 터트리겠다 하니까 오빠가 나갈테니 방 잘 이어가라고 해서 오빠가 나갔어요. 다들 지금같이 재밌게 잘 놀았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이 있었고, 사람들은 그래도 은근 눈치를 보기는 해도 지금같이
재밌게 잘 지내는 나날들이 이어져 갔습니다.
한 이틀쯤 지나고 나서 그후 아무말 없던 방장누나에게 개인톡을 보냈습니다.
"누나 괜찮아요??"
"아니 안괜찮아. 나무야 나 요새 너무 힘들어 ㅠㅠ"
"누나 그럼 저녁먹을래요?? 제가 사드릴게 나와요~"
라고 하니 알겠다고 해서 약속을 잡고 밥을 먹으러갔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부평쪽에있는 쫄면집에 가서 쫄면이랑 김밥이랑 시켜서 먹는데 누나가 갑자기 울더라구요.
"내가 오빠를 너무 좋아했었어서 너무 힘들어 ㅠㅠ"
저는 살짝 당황했지만 옆으로 가서 눈물을 닦아주고는 토닥여 줬습니다
"누나 나가자~ 나 드라이브 시켜줘"
누나는 알겠다고 하고 눈물을 닦고 나와서 누나차로 드라이브를 한시간 정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이제 서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서 저는 물어봤습니다.
"누나 오늘같이 한번씩 만나서 나랑 밥먹고 영화보고 할래??"
"나무가 그래주면 나야 고맙지~ 힘들었는데 고마워 ^^"
그후로 누나랑 일주일에 한두번씩 밥도먹고 영화도 보며 데이트를 했었습니다.
영화관에서는 거의 딱 붙어서 보고 하니 사귄다는 말만 없었지 데이트 파트너 느낌이였습니다 ㅋㅋㅋ
근데 이렇게 지내다보니 저의 성욕이 솟구치더라구요 ㅋㅋ
누나랑 섹스를 하고 싶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한달정도 누나랑 데이트를 할때쯤 제가 먼저 말했습니다
"누나 우리 둘다 차인건데, 우리둘이 사귈까?? 나 누나가 좋아"
"나무가 언제말하나 기다렸잖아 ㅋㅋㅋ 나도 힘들때 내 옆에 있어줬던 나무가 좋아. 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ㅋㅋ"
누나랑 드라이브를 하면서 고백을 했었고 오톡방에는 제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했습니다 "지희누나(방장누나 닉네임이 지희였어요 ㅋ)는 오늘부터 저랑 1일입니다 ㅋㅋ 축하해주세요!!"
사람들은 신기해하며 축하한다고 말도 해주고 그 다음날 축하파티 하자면서
벙개를 잡게 됐습니다 ㅋㅋㅋ
다음날 퇴근하고 누나를 만났는데 하늘거리는 꽃무늬가 있는 원피스를 입고 BMW를 타고 나왔는데 어찌나 이쁘고 섹시해 보이던지 ㅋㅋㅋ
꼴리더라구요 ㅋㅋ 맘같아선 벙개고 뭐고 그냥 모텔로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을 꾹 참고 차에 타서 누나 손을 잡고 이야기했습니다
"누나 오늘 왜이렇게 이쁘게 입고왔어?ㅋㅋ 너무 이쁜데?"
"오늘 나무 여자친구로 나가는 첫벙이니까 신경좀 썼어 ㅎ 맘에들어??"
"완전 맘에들어 ^^"
그렇게 사람들과 벙개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놀다가 저는 술도
한잔 하고~ 지희누나는 운전을 해야되기도 하고 술을 별로 안좋아해서
음료수를 마시고 놀다가 벙이 끝나서 누나는 저를 집에 데려다 주기로 했어서 누나 차를 타고 나와 벙을 끝냈습니다.
술을 꽤 많이 마셔서 그런지 머리가 좀 어지러워서 시트를 좀 제끼고 앉아
있었는데 누나가 물어보더라구요
"속 안좋아??"
"아니 좀 어지러워서 그래~ 괜찮아~"
"너 시간 괜찮으면 뒷자리에서 무릎베고 좀 누웠다 갈래??"
"응 그러자~"
고가도로 밑에 보면 주차할 수 있는데가 나와서 거기에 차를 대고 누나
무릎을 베고 누우니 술도 마셨겠다~ 누나 향기도 좋도 다리를 살살 만지니
엄청 좋더라구요 ㅎㅎ
누나는 제 머리를 쓰담쓰담 하고있었는데 제가 누나 몸쪽으로 몸을 돌려서 누우니 누나가 잠깐 흠칫 하더라구요
누나 엉덩이를 살살 만지니 약간씩 신음이 흘러나왔고 저는 고개를 돌려서
누나를 봤습니다
누나랑 눈이 마주쳤고 누나가 제 입에 키스를 했습니다.
누나의 혀와 입술을 받아들이며 제 손은 누나의 엉덩이와 가슴을 만졌는데
가슴이 A컵이라 좀 작은 느낌이였지만 누나가 전체적으로 아담했어서
참 좋았어요 ㅎㅎ
그렇게 키스를 하며 애무를 했고 저는 누나의 원피스를 벗기고 누나를 뒷자리에 눕혔습니다
가슴을 애무하고 빨아주니 누나가 신음 소리를 내더라구요
"으어엉~~~ 나무야 나 너무 좋아~~ 더 빨아줘 아앙~~~"
약간 신음소리가 평소 누나 목소리랑 다르게 짐승같은 느낌이였는데
그것도 꼴리더라구요 ㅋㅋㅋ 계속 애무를 하다가 보지도 빨고싶었지만 차가
너무 좁아서 안될거같아 저는 바지를 벗었고 누나에게 물어봤습니다
"누나 나 누나 보지게 넣고싶어"
"나무 자지 빨리 넣어줘"
이렇게 누나를 뒷자리에 눕힌채로 정상위를 하는데 누나가 아담한 체구라
그런지 애를 하나 낳은 보지인데도 꽤 조임이 좋더라구요
"나무자지 크고 좋다 ㅎㅎ"
저는 흥분해서 누나의 보지에 제 자지를 계속 박아댔고 사정감이 와서
자지를 빼고 누나 배에다가 사정했습니다
"누나 나 앞으로 누나 보지에다가 싸고싶으니까 누나 피임약 먹어라"
이렇게 제가 말하니 알겠다고 하면서 끄덕였습니다
차에있는 휴지로 누나 몸을 닦아주고 둘이 뒷자리에 껴안고 누워있으니
참 좋더라구요 ㅎㅎ
다른 차들이 지나가는데서 카섹을 해보긴 처음이라 빨리 싼게 아쉽더라구여
그렇게 좀 있다가 누나는 저를 집에 내려다주고 누나도 누나의 집으로 갔습니다
"나무야 나 집에 왔어~ 차에서 너랑 섹스하니까 좋더라 ㅎㅎ 나 카섹 좋아하니까 종종 해줘야해?? 나무야 사랑해"
이렇게 지희누나와의 길고 뜨거운 연애와 섹스가 시작됐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8 | 현재글 오톡에서 만난 유부녀들 썰 3탄 (6) |
| 2 | 2026.04.22 | 오톡에서 만난 유부녀들 썰 2탄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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