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의 첫경험(성교통) 3
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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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목이 글을 쓰다 보니 그녀에게 내가 첫 경험인지 사실 알 수가 없네요.(끝까지 안 알려 줬거든요)
밤새 돌아누워 훌쩍이던 그녀는 일요일 아침 방긋방긋 웃으며 마치 어제 결혼한 새 신부처럼 나를 남편 대하듯 했다.
나를 보며 돌아 눕고 방긋 웃으며 내 품에 파고들어 내 손을 자기의 등을 감싸도록 했고 고개를 들어 물끄러미 바라보며
내 입술, 코, 눈 등 얼굴 전체를 천천히 만지며 아이처럼 좋아했다. (사실 나는 또 하고 싶었지만 참을 수 밖에 없었다.)
나: ㅅㅎ아~ 이제 안 아파?
그녀: 말 하지마~
나: 그쪽으로 아기도 나와야 하는데 ㅅㅎ이 어떡할래?
그녀: 다시 획~ 돌아누우며 몰라~
잠시 후 그녀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서는데 아직도 아픈지 아랫배를 만지며 허리를 숙이는데 걸음걸이가 어색했다.(미안하고 또 미안했다)
아침에 화장은 해도 아침밥은 굶는 여자가 폴라플리스 후드를 입고 나가서 간단히 장을 봐와 나름의 정성스럽게 된장 찌게와 아침 밥상을 차렸다.
그리고 나 집에 간다고 하니 잠깐 기다리려~ 하더니 주섬주섬 뭘 챙겨 가지고 따라 나선다.
나: ㅅㅎ이 너 어디 갈꺼야?
그녀: 웅~
나: 그래 그럼 전철역까지 같이 가자.
말이 없는 그녀는 너무도 당당하게 내 팔짱을 끼더니 앞에 봤다가 나를 올려 봤다가 그렇게 걸었다.
도통 내릴 생각을 않던 그녀는 내가 전철을 갈아타는데 같이 따라 나선다.(이때까지도 나는 행선지가 같은 줄)
도착지가 가까웠을 때 나는 나를 따라 오는구나 처음 느꼈다. 그리고 현관에서 문을 열자 기다렸 듯이 그녀가 먼저 집으로 들어섰고
나중에 알았지만 여기저기 훑어 보는건 다른 여자의 흔적이 있는지 찾았던 모양이다. 검열이 끝나자 오빠~ 하며 다시 두 손을 내 목 뒤로
휘감으며 매달렸다. 그리고 침대에 자기 위로 내가 덮치듯이 끌어당겨 목을 다시 휘감는다.(마치 이제 너는 내꺼야 이런 거 같았음)
나는 분냄새(화잠품 및 향수)나는 그녀에게 다시 성욕을 느껴서 발기가 되었고 당연히 섹스가 하고 싶어졌다.
옷을 벗기려 하자 그녀는 지금 낮이라서 안된다. 아직 아파서 안된다. 저녁에 하자라며 방어 펜스를 쳤다.
나: 너 오늘 집에 안갈꺼야?
그녀: 어~
나: 요게 어디서 감히 과장님 한테 반말이야?(양 어깨를 누르며)
그녀: 치~ 뭐 여기가 회사야?(메롱~ 혀를 내밀려 고개를 도리도리 한다)
나: 까불지 말고 집에가라?
그녀: 나 여기 우리 집이다~ 어쩔래?(그녀는 쇼핑백에 갈아입고 출근할 여벌을 가지고 왔음)
미워 할 수도 떼어 놓을 수도 없는 그녀가 좋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한 1박2일이 그렇게 저물고 또 저녁이 되었다.
어제도 그랬지만 옷을 벗기면 반항도 도움도 없이 그냥 인형처럼 가만히 있는다.
키스를 가르켜 준다며 한참을 가르켰다.(입술에 힘을 빼고 누구든 리드하는 사람이 하는 대로 따라 주라며...)
이어서 여기저기 애무를 하면서 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마지막으로 그녀의 팬티는 손이 아닌 입으로 벗겨냈다.
(훗날 그녀는 오빠가 내 팬티를 입으로 벗겨줘서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고 했다.)
벗겨진 알몸이 부끄러운듯 두손으로 보지를 가려서 젖꼭지를 빨았더니 여기는 괜찮아? 물어니 재빠르게 한손을 가져와서
앙증맞은 젖을 가리는데 그 모습이 정말 예쁘서 미치고 팔짝 뛰었다.
그리고 보지를 핥아 주려고 얼굴을 들이밀자~
그녀: 아~~앙~~ 오~~빵~~~ 그기는 더러워~~~
나: 나 너한테 더러운 곳은 없어. 그리고 너의 몸 어디에도 소중하지 않는 곳이 없단 말이야.
그녀: 그래 두~ 나~~ 오빠한테 창피하단 말이야~~
나: 다른 사람한테는 창피해 하고 나한테는 창피해 하지마~
그녀: 아~~앙~~ 모올라~~라~~~
그런 그녀를 달구고 또 달궜더니
그녀: 오빠~ 오빠꺼 내 안에 넣어죠?
나: 또 아플텐데 어떻하지?
그녀: 나 이뻐하면 안 아프게 들어 와~
그렇게 다시 밀어 넣었는데 그의 어제밤 처럼 아파해서 일단 빼고 말했다.
나: ㅅㅎ아~ 아직 질속이 통증이 남아 있으면 오빠 오늘 참을께.
그녀: 오빠는 하고 싶은데 나 때문에 미안해!(하면서 안긴다)
한참을 지나서 그녀가 올려보며 말한다.
그녀: 나 참을께 오빠 맘대로 해~
나: 내 마음은 ㅅㅎ이 가 아프면 난 안 해도 돼~
그녀: 안돼~ 오빠 나 때문에 힘들면 안돼 나 참을 수 있으니까 다시 해봐? 어~~ 오빠?
(참 어제 오전까지만 해도 상하 관계 였는데 어쩌다...)
그렇게 다시 그녀의 명령에 따라(건설 현장의 신호수 신호에 따라 움직이는 기중기 처럼) 조금씩 전진을 했고
극심한 통증을 느끼지만 어제 처름 울지는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그날 밤 1번을 더하고 부부처럼 밤을 보냈다.
이튿날 같은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했고 그녀는 회사 근처 편의점에 들러 회사 현관 통과는 시차를 두고 했다.
가끔씩 내 책상에 음료나 간식들이 놓여져 있었고 우리는 따로 퇴근하여 때때로 한 집에서 밤을 보냈다.
대략 한 달이 넘게 아프다고 했지만 성욕을 참지는 않았고 길을 가다가 잠시 딴 곳을 보면 저년이 그렇게 이뻐서 눈이
돌아 가냐고 호되게 질책을 했고 오빤 딴 년이랑 그 딴거 하면 나한테 죽~어~~ 하며 그 작고 앙증맞은 주먹을 쥐어 보였다.
할 얘기가 좀 남아서 다음 3편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8 | 현재글 전 여친의 첫경험(성교통) 3 (5) |
| 2 | 2026.07.08 | 전 여친의 첫경험(성교통) 2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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