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군대 면화 가는애 만나서 4시간동안 한 껄
오래전 이야기이군요.
지금은 추억이 되었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글을 써 봅니다.
총각 시절에 조그만 카페를 후배랑 동업을 한적이 있는데 어느날 나이트 놀러갔다가 키가 상당히 큰 168 정도? 여자와 부킹이 되고
그날은 서로 연락처만 주고 받았죠.
몇일 동안 문자만 주고 받다 이번 일요일 뭐래? 하고 물어보니 '남친 군대 면회 가야되"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그러지 말고 "그냥 나랑 히루 카페에서 놀자 "라고 에기했더니 그 여자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갑자기
남친 면회가는걸 취고하고 카페로 오더군요.
그 시각 아마도 아침 7시 30분? 정도 영업이 끝나고 내가 치워야 되서 동업자는 먼저 퇴근하고 혼자 있는 상태였죠.
오자마자 가볍게 가게에서 남은 술 몇잔 마시고 갑자기 불이 붙었습니다.
8시부터 섹스를 시작했는데 평생에 그렇게 오랫돈안 섹스를 해본적은 처음이었죠.
서로 물고 빨고 올라타고 다양한 자세를 하고 나중에 사정을 하고 나니
전국 노래자랑이 시작 되더군요.
그애가 아마도 그날은 성욕이 제대로 발동해서 그런듯 하더군요.
4시간동안의 섹스 ㅎ 지금은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태지만
문득 그 날의 기억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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