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사촌 여동생과
옛날에 부모님 사업하다가 망하고 어찌어찌하다가 고모네랑 같이 집을 구해서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고모네 집에는 사촌 여동생이 한명있었는데 제가 6학년때 동생은 5학녕이였네요
그집 구조가 왼쪽 방에는 부모님이 그리고 저랑 형이랑 자던방 다음에 거실 있고 오른쪽방은 고모네방이였는데
일자 식으로 연결된 집이였습니다.
그때 저랑 사촌동생은 초딩학생이여서 일찍 집에와서 있었고 부모님이나 고모네는 일을하고 형은 중학생이여서
공부한다고 학원에 가서 늦게 오고 했던 시기였습니다.
집이 옛날식이라 소리가 잘들리는 구조인데 부모님이 관계를 가질때 마다 몰래몰래 보곤 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사촌동생과 같이 놀고 하면서 지내다가 할게 없어서 어른들 놀이를 해보자고 제안했는데
사촌동생도 그게 뭔지 어느정도 알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되는거냐고 묻더군요. 예전에 부모님이 몰래 하는걸 어느정도 봤던적이있어서
일단 옷을 다 벗으라고 말하니 싫은 티를 내면서도 말은 잘 듣더군요. 저도 옷을 다 벗어버리곤 같이 이불속으로 들어갔는데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렇게 둘이서 그냥 서로 옷을 벗은 체 이불속에서 가만히 있기만했습니다.
그러다 집에 있던 성인잡지를 둘이 몰래 보게 되면서 성인들의 놀이가 그런거구나 느끼게 되고 자연스럽게 사촌동생의 몸에
손을 가져가서 만지고 사촌동생도 제 자지를 잡고 흔들어주며 사정의 쾌락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이서 집에 어른들이 없을때 매일 같이 서로의 몸만 만지고 놀던 때 갑자기 사촌동생이 한번 넣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내심 진짜 섹스를 하면 어떤 느낌일까 하고 있던 터라 사촌동생이 먼저 얘기도 했고 해서 바로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나름 성인 잡지에서 나왔던걸 봤던지라 처음에는 잘 안됬지만 어느순간 들어가더라고요.
그때의 쾌감은 진짜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 후 틈만 나면 어른들 없을 때 관계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1년 후에 각자 이사를 가게 되면서 멀리 떨어지게 되어 서로 얼굴도 못 보고 살았네요
몇일 전에 사촌여동생이 결혼한다고 얘기가 나와서 추억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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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길마
사랑은사치다
대포장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