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에서 만난 여자 동창
별하나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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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3년 전인가..기억이 잘안나지만...초등학교 동창회가 열린다고 나한테 문자가 왔다. 매년 오기는 하지만...별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참석은 안했다.
한 ㅂㄴ 가볼까? 하는 생각으로 참석을 했다. 마침 나는 원주의 부모님 댁에서 쉬고 있을 때여서 시간이 많았었다.
원주 단계동에 한 고기집에 저녁 6시 쯤 동창회에 참석을 하니 거짓말일도 없이 한번에 알아볼만한 동창이 10명 미만이었다.
졸업한지 40년이 다되었으니..그럴 만도 하지만....난 친했던 영0이 옆에 앉아서 얘기를 하며 즐기고 있었고...여자 얘들이 16명이나 참석 했고 남자들은 31명이
참석하여 가게를 전세 낸듯 놀았다.
그러다가 얼굴이 낮익은 듯한 여자가 나한테 술을 준다.
"너 00이지? 나 희0이야? 기억나니?"
난 솔직히 기억 날것 같은데...잘모르겠다고 하고는 미안하다라며 술잔을받았다.
그리고 00이가 친구 덕0이 옆으로 가자 그녀가 내 옆으로 와서 앉는다.
"요즘 뭐하고 있어?"
"놀고 있지..뭐?"
"너 소문에 서울대학교 졸업했다고 하던데....?"
"어....맞아?"
"근데...왜 놀고 있어?"
그러자 옆에 있던 태0이가
"이 새끼 비트코인으로 엄청 벌었잖아....그래서 일 안다녀도 돼"
"진짜? 그거 진짜였어? 비트코인이 돈 된다는거...난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얼마 벌었어"
"한 500억 정도...."
나는 대략 말을 했는데...희0이는 눈이 동그래지면서...
"진짜?...재벌이네....공부 잘한 사람은 다르긴 다르구나..와이프는 뭐해?"
"나..이혼했어....한 15년 전 쯤에...."
"진짜? 아니 왜? 이렇게 돈 잘버는 남자랑..."
"그러게......"
나는 희0이에게 "니 남편은 뭐해?"
희0이는 "나도 혼자야...."
"아니? 왜?"
"4-5년 전에 먼저 갔어"
"그랬구나...미안하다..."
이런 말들을 하며 동창회의 밤은 깊어 갔다.
저녁 9시가 좀 넘어서 동창회장이란 문0이가 "야! 2차가자....2차는 우리 동창이 하는 0000단란주점 으로.."
나는 "여기는 내가 계산한다...."라며 카드를 주었고 148만원 정도를 계산했다.
그리고 0000단란주점을 걸어서 가는데 희0이가 내 옆에서 걸어가며 동창들한테
"야! 너네들....술 좀 작작 먹고 다녀...술취해서 객사하지 말고...."
단란주점에 도착하자 동창인 경0이가 "야 00이 오랫만이다.....어떻게 사냐?"
그러며 내 손을 잡으며 악수를 한다.
그리고는 대형 룸에서 열심히 먹고 마시며 놀았다.
잔잔한 발라드가 나오자 희0이가 블루스를 청한다.
나와 희0이는 서로를 끌어 안고 블루스를 추기 시작한다.
나의 심볼이 꿈틀 대기 시작한다. 나의 왼손이 희0이의 히프를 만지고 있고
희0이는 내 어깨에 멀굴을 기대어 눈을 감고 있다.
노래가 끊나고 자리에 돌아와 앉자 희0은 "너 엄청 건강한데...ㅋㅋㅋㅋ" 아러면서 자지러진다.
나는 얼굴이 달아오르면서 "뭐...아직까지는..뭐..어디가서 기죽진 않지..."이러면서 쑥스러게 웃는다.
12시가 넘어 갈 때 쯤....
난 화장실을 갔다. 근데...화장실 문을 여는데 여자화장실에서 희0이가 나온다.
그러더니 날 확 잡아 끌고 다시 화장실로 데려가서 문을 잠근다.
키스를 한다. 그리고 내 자지를 만져 댄다. 나는 뻘쯤하고 이상황이 뭔가 싶어 가만히 있다.
그리고는 희0이가 "나 남편 죽고 한번도 안했어...."
그리고는 내 바지의 훅을 풀고 내 자지를 만진다. "엄청 건강하네...우리 나갈까? 하고싶어..."
나는 "그러자...."
소변을 누고 나와 희0이는 말도 안하고 둘만 나와서 단계동에 있는 고릴0호텔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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