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쉬운건 유부녀와 돌싱이다(4)
박스터g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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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년 숨넘어가는소리랑 신음,괴성이 진짜 미치게 꼴림
남편몰래 유부녀 먹는게 제일 흥분되고 제일맛있음
사진이도 많은데 블라인드드걸려서 ㅠㅠ 아쉽지만 음성만
올려두겠다. 다들 상상(?) 해보시길
40초
유리: 조아 아항 오빠 너무조아 미칠거같아
나: 언제까지 먹게해줄거야
유리: 매일….
세번째로 무너뜨린 유부녀는 89년생 유리
유리는 우리 매장 점심타임 알바였다.
남편은 시청 공무원. 초2 아들을 두고있었다.
딱봐도 예전에 좀 놀았겠구나 싶게끔 생겼다.
그런여자들 있지않나, 착한남자 만나서 시집 잘간 여자.
면접보러 왔을때도 생얼에 비비랑 립만 바르고 왔는데 색기가 흘렀다. 쾌활한 성격에 장난치는것도 좋아했고 일할때도 본인매장처럼 신경써주고 열심히 일해줘서, 다른동이긴 하지만 같은아파트 단지에 살아서 금방친해졌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매장 브레이크 타임이라 점심장사 끝나면 집에가는길에
태워다주기도 했고, 가끔씩 커피도 마시면서 남편욕(?)을 잘 들어줘서그런가 내적 친밀감도 많이 쌓여갈때쯤이였다.
한여름 비오던 어느날 점심장사 마감할때쯤 유리가 다가와서 묻는다 ”유리: 사장님 오늘 저녁에 예약 별로 없는거 같은데 맥주한잔 사주세요!!“ ”나: 낮술먹자고? 유부녀가 까져가지고 뭔 낮술이야“ ”유리:아니 뭐 많이먹재요? 그냥 생맥한잔 하는거지?”
“나: 대낮부터 유부녀랑 술집가서 술마시면 소문나서 안돼.. 남편아는 사람들이나 애기 친구엄마들이 보면 뭐라할래? ㅋㅋ”
“유리:에이..그런가?? 아쉽다 시원한 캔맥주 먹고싶은데… 집에 들어갈때 캔맥주나 사가지고 들어가야겠다“ ”나: 그럼 비오니까 데려다줄께 아니면 우리집에서 맥주한잔 하고 가던가“
넘어오면 좋고 아니면 말자라는 식으로 던지자 덥썩 물어버린다. ”유리: 진짜요? 가도되요? 가면 막 숨겨진 와이프 있는거 아니에요? ㅎㅎ“ 맥주를 산뒤 지하주차장에서 엘베타러 가는데 유리가 두리번 거리며 말한다 “유리: 혹시나 아는사람 만나면 뭐라고 해요?” “나: 바람피는중이라고해ㅋㅋ” “유리: 아무것도 안하고 맥주만 마실건데 이거 기분 이상한데요?ㅎㅎ” 하며 눈웃음을 친다. 엘베타고 올라가는길 내 앞에 서있는 유리의
잘록한 허리를 보자니 밑에가 조금씩 무거워지는 느낌이다.
“유리: 혼자사는데 이평수는 너무 큰거아니에요? 둘이나 셋이
살명 딱 좋은데 다시 결혼해요~아니면 애인을 만들던가”
“나: 그럼 유리씨가 가끔씩와서 청소도하고 좀 놀다가” “유리: 그러면 여기 아지트로 써야겠다! 친구들 놀러오면 여기로 델구와도 되요?ㅎㅎ” “나: 아니 유리씨만 돼 ㅋㅋ”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주방 바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는데 유리가 얇은 가디건을 벗으면서 말한다. “유리: 비때문에 습해서 그런가 아니면 사장님 앞이라서 그런가 덥네여 가디건 벗어두 되죠?” “나: 다 벗어도 되요 무슨상관이에요” 알고는 있었지만 가늘고 하얀 목선때문에 조금씩 꼴기 시작한다. 나보고 혼자 지낸지 얼마됐냐 외롭지 않냐 조금씩 대화가 선을 넘기 시작하더니 여자랑 마지막으로 한게 언제냐고 묻는다 “나: 조금있다가“ 놀라는 유리의 표정 귀엽다. ”소영: 누가 한대요..ㅎㅎ“ ”나: 유리씨라고 얘기안했는데?ㅋㅋ” 유리씨는 언제가 마지막이야 물었더니 1년 다되어간다고 한다.그래서 웃으면서 내가 거미줄쳐있겠네 라고 물었더니. 조금있다가 확인해볼래요? 라며 이게 맞받아치며 살살 꼬리를친다. 좀 느끼한 눈빛으로 유리를 쳐다보니까 유리도 날 수줍게 쳐다본다. 키스를했더니 내 목을 손으로 감싼다.
“이년..굶었구나” 바로 유리의 소중이 부분에 긴 손가락을 가져다대고 겉으로 좀 비볐더니 아… 사장님…” 하며 허리를 꼬면서 신음을 내기 시작한다. ”나: 유리씨… 진짜 1년 만이야? 이렇게 금방 젖는데…?“ 내가 귀에 속삭이자 유리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살짝 돌리면서도 허벅지를 오므리지 않고 오히려 살짝 벌렸다. 유리의 팬티를 벗기고 나의 긴 손가락을 넣고 조금
더 자극적으로 비볐더니 유리가 참지못하고 주저앉는다.
그때 나는 바지를 벗어 던졌다. 오랫동안 단단하게 서 있던 자지가 툭 튀어나왔다. 혈관이 불거진 굵고 긴 자지가 유리의 얼굴 앞에서 흔들렸다. 유리는 헐떡이며 그걸 바라보다가, 내 손에 머리가 끌려가듯 자연스럽게 입을 벌렸다. “음…! 으음…”
나는 자지 끝을 그녀의 입술에 문지르다 한 번에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 유리는 눈을 살짝 찌푸리면서도 목을 조이며 받아들였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입 안이 자지를 감쌌다. “나: 좋아… 빨아… 혀로 핥으면서 밑에 부랄까지 빨아봐.” 유리는 나를살짝 올려다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내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 위로 들어 올린 뒤, 얼굴을 더 아래로 낮췄다. 뜨거운 숨결이 내 음낭에 먼저 닿았다. 유리는 혀를 길게 내밀어 부랄 하나를 천천히 핥기 시작했다. 유리는 한쪽 불알을 입에 살짝 물고, 부드럽게 빨아들였다. 혀를 돌리며 살살 문지르고, 입 안에서 굴리듯이 애무했다. 다른 한쪽도 번갈아가며 입에 넣고 쩝쩝 소리를 내며 빨았다. 침이 가득 고인 입으로 부랄을 적시자, 축축하고 따뜻한 감촉이 자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 하아… 씨발… 부랄 빨아먹는 거… 진짜 잘하네. 유리씨 입… 진짜 미쳤네. 남편 거 빨아줄 때도 이렇게 열심히 했어?”더 세게… 빨아봐.” 유리는 내 말을 듣고 더 적극적으로 변했다. 두 손으로 내 허벅지를 잡아 고정시키고, 얼굴을 완전히 파묻듯이 음낭에 묻었다. 그녀는 한쪽 불알을 입에 깊이 물고 강하게 빨아들였다. 볼이 홀쭉해질 정도로 세게 빨면서 혀를 빠르게 진동시키듯 움직였다. 다른 손으로는 자지를 위아래로 천천히 문지르며 리듬을 맞췄다. 그리고 유리를 일으킨뒤 뒤로 돌려세워서 바로 주방식탁에 엎드리게 했는데 슬랜더 몸이 이렇게 이쁠줄이야.. 뒷치기로 엄청 박아대다가 엉덩이랑 등에다가 쌌는데
이년이 엄청난게 입청소를 해주더라.. 진짜 최고였음.
한동안 섹파로 잘 지내다가 유리가 알바그만두고나서 자주 못만나긴 하는데 지금고 일년에 두세번은 만나서 섹스하는중.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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