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발견한거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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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실 베트남이란 동네에 별관심이 없었어. 가끔 다문화 어쩌고에서 영상보게 되거나 베트남 회사동료랑 옛이야기 하는정도. 젊은시절 프랑스 외인부대 전설을 좋아했기에 나이들고 시간많아져서 좀 더 알아보다보니 프랑스가 처절하게 패배하면서 인도차이나 포기하게 만든 베트남의 "비엔디엔푸" 전투가 나오더라고. 그때부터 휴가때 시간나면 베트남을 찾게됐지. 물론 뽕도따고.
본고장 디엔비엔푸 동네는 가는걸 포기 했어. 길이 험해서 비행기 타야 된다네. 하노이 골동품가게(위조품?) 지나다 20대 후반 직원하나 꼬셨는데 고향이 디엔비엔푸. 여차저차 개소리는 익히 아는 내용에 공산당 선전에 국뽕탄 얘기고. 이여자 푸엉 살아온 인생 자체가 내게 관심이 있더라고. 엄마가 둘째 마누라 본인은 결혼해서 애낳고 이혼한(?) 돌싱녀. 다 그렇고 그런 베트남 가정사인데 특이 사항이 대리모인거야.
한국에선 아엠에프때 여대생덜 난자를 팔아 학비에 보태는 눈물나던 뉴스가 있었지. 한국ㅂㅈ 수출용이었건만 한국산 난자까지. 아마도 먹물 기자 나부랭이덜 난자가 일본으로 팔려간다에 툭종이라며 "개"거품 물었겠지만, 한국에도 수혜자 많았다. 덕분에 난자적출 어려워진걸로 안다. 정자는 됐고 난자는 안되나
아뭏든 푸엉은 대리모로 친구에게 이쁜 딸을 낳아주었지. 문제는 그과정이었어. 정상적으로 합벅적 절차 거치면 한국에선 1억이 넘어간다던데, 열악한 베트남서 가능하겠냐고.
ㅎㅎ 그냥 친구 남편이랑 임신때까지 떡친거야. 내가 돈좀 챙겼겠다고 하니까 극구 부인하더라. 세번만 친구집서 떡쳤대. 물론 임신기간내내 친구가 보살피고 대놓고 산후조리까지. 친구남편이 공산당 간부라 수습이 쉬워고 아이 성장 사진도 받아보고 있다고해.
그러면서 베트남내에 은근히 난자 수출이 있다고 하더군. 베트남 의사덜 무지 돈못벌어. 무슨 국제병원 가운데서 일하면 수입이 좋아서 부처남처럼 인자하시지만, 알반병원 의사들은 수입이 적어서 항상 화나있고 심지어 집에서 판벌이고 불법(?) 의료 알바를 하지. 공산당 정책으로 의사도 노동자 월급(?) 수준으로 누르고 있는듯. 이건 공산국 쿠바도 마찬가지 사정.
푸엉 그뒤로 나랑 떡치는 사이가 됐어. 물론 아들도 하나 있더라고. 내팔자는 돌싱녀 뒤치닷거리 하는 건가봐. 본인이 확실한 직업이 있으면 돈달라고 창녀처럼 구걸 안하지만, 혼자서 애키우는거 불쌍해서 내가 만나면 애잘키우라고 돈주곤해.
푸엉 첨 따먹을때 이거 혹시 프랑스 튀기 아닌가 생각했어. 염색 안하고도 현지인보다 노랑색 머리 , 피부도 덜탔고 거즈런한 긴 다리가 매혹적이었지. 다만 b사이즈 히프도 작은거 같고, 내스타일 아니라 의무 방어전 수준으로 떡쳐줬어.
빨통 내입에 가득 빨어들이고 똘똘이 거의 ㅂㅈ 바깥에꺼지 뻈다가 쑤셔밖는 폭격기 스타일 ㅆ질에 긴다리 내허리 꽉 감싸고 으헤으헤 소리를 비음으로 흘러드만. 좀 웃겼어. 그거 송창식 노래잖어 ㅎㅎ 그냥 질내사정 하래서 무자게 싸댔어. 잠시 퍼졌다가 재장전 삽입 그리고 재발사 까지만 가능하더라. 젊어서는 3번도 가능했는데 ㅋ.
푸엉과 초딩애랑 삼손이란 해변도시서 한사날 잘 놀았지. 그동네 인간들 베트남내서 사기꾼으로 유명한 탄호아 지방인데, ㅆㅂ 그동네 아마도 색향 같았어. 따먹고 싶은거 천지더라. 아마도 우리 젊은 대한의 건아덜 풀어 놓으면 1주일에 한명당 베트남 ㅂㅈ 1개중대 병력 ㅂㅈ 헐게 만들수 있을거 같어. 믿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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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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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미자팬
작은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