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발견한거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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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베트남녀 길거리서 스캔하면 신발 사이즈가 몸에비해 긴거 같더라고. 더우니까 대체로 양말도 없고 스타킹도 없이 바로 팬팅인데 그래서 사타구니에 잔동 안느끼게 오토바이 보다 스쿠터 타나보다 상상도 ...
유튜브나 이런거보면 걍 들이대면 낚을수 있다는 생각들 같더라고. 배트남 애덜도 나름 국뽕이란게 있고 우리가 허구헌날 일본 험담을 배우며 살아왔듯, 베트남도 한국에 그런류의 적개심을 가지고 있다고.
어렵잖게 여기저기 쭈그려 앉은 짝벌려 베트남녀 볼때면 저걸 어캐 쑤셔보나 마음은 콩밭이었지. 신기하게 베트남은 남녀 비율이 통계와 다르게 여자가 더 많이 눈에 띄이더라. 확인차 고딩 졸업사진, 대학사진들 검토한 결과가 그래.
베트남 지방에 호텔이라 이름건 옆으로도 퍼진 6층짜리 건물에 투숙한적이 있었어. 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입었던 옷을 몽땅 세탁서비스에 맡겼는데 알고보니 업체로 보내는게 아니라 건물내에서 손빨래해서 옥상에서 말려서 주는거더라.
샤워하고 속옷없이 가운만 걸치고 퍼져 누워 있는데, 느닷없이 주인여자(?)가 문열고 노크도 없이 들어오대. 내가 안잠갔는지. 해죽이 웃으며 옷걸이째 세탁물 건네주며 하나하나 가격 제시하고 총금액을 요구했어. 약간 벙찐거도 있고 워낙 배트남돈 단위가 커서 지갑에서 돈찾는데 낚아채더니 알아서 가져가겠대. 그러고 가장 액수가 큰 50만동(3만원?)지폐 꺼내며, 입은 면티 슬쩍 어깨아래 내려보이면서 ok 라며 씨익 웃었어.
얼떨결에 그러자 했는데, 문잡그더니 나를 밀어 의자에 앉히고 가운 벗기더니 똘똘이 빨가 시작하대. 저도 더운나 훌렁 벗고 팔거리 의자에 앉아 양다리를 벌러서 팔걸이에 걸치곤 나를 당겨서 키스 몇번한뒤 내 머리를 팬티위로 눌러버리대.
팬티사이 벌리고 빨아주려 보니까 젖어가고 있었어. 뭐야, 이렇게 빨기만 하는건가. 가성비도 생각하고 콘돔 찾을 생각도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대. 팬티내리고 존나 빨아주니 쳐졌던 ㅂㅈ날개(볒?) 되살아나고 ㅂㅈ구멍 부풀듯 숨쉬기 시작했어.
시동이 걸렸는지 내가 유방 주무르며 꼭지 빨아주니까 아흥~ 소리 지르고 몸 비틀면서 내 똘똘이 붙잡아서 ㅂㅈ에 문지르더라고. 아, 그럼 삽입도 가능하리라 생각했지. 그래도 서비스로 ㅂㅈ 클리 알아두면 간을 봐야했어 혹시 모르잖아, 경찰부를지.
잠시 사이두고 가방에서 콘돔 꺼내서 똘똘이에 카바 쳐주는데 아줌마가 좀 식은 눈치. 손을 내져으며 뭐라 하는데 안할거 같아서 주춤거리니 돌아 앉으며 히프 세우고 ㅂㅈ 구멍만지며 예열하고 난리. 손짓으로 날부르고 내똘똘이 구멍이 맞추더니 알아서 허리 흔들어 박히더라고. 히악 히악 ~ 본인이 주체못하는듯.
에라 존장 뒤치기하면서, 이거 몇살짜린지 궁근해졋어. 경험상 40대초 출산 경험있고 수술자국 없으니 자연분만. 그래도 나름 구멍 쪼임도 좋고 히프도 투실투실해서 뒷치기 쿠션도 괜찮았어.
침대로 나를 이끌더니 "하늘보고 두팔벌린" 천장보고 나를 안더니 콘돔 빼버리고 쑤걱 박히더라. 그러곤 어헉 어헉 소리로 바뀌었어. 후진 침대라 그런지 스프링 소리 요란트만. 자세 바꿔 내가 깔리고 말탄자세로 흔들어만대니 나는 흥이 안오르더라. 슬쩍 엉덩이 두손으로 받쳐주며 앉아서 역기드는 자세(용상?)로 만들어 바라보게 했는데 엉덩이 무거운건지 꿀벅지 힘이 드는건지 얼마 못가더라. 내 장단지 올라타고 겹쳐서 흔들어도 봤어.
이왕 시작한거 나도 상대편 식기전에 사정해야잖아. 한다리만 내 어깨에 얹고서 가랑이 가위찢기(?) 시전했지. 나름 깊이 박히는지 뽕가드만. 나도 허리에 무리 안가도록 조심하면서 여자 양발목 쥐어잡고 허공에 벌려 띄우고 내 허리를 활시위 당겼다 날리는 느낌으로 반동주며 연속동작 삽입을 5분가량 했더니 엏자 허리 치들고 제손으로 유방 쥐어뜯고 난리야. 누나 게슴츠레 풀리고 입도 좀벌어지고, 무엇보다 오르가슴 하는지 경련 오더라.
바빠서 질내사정 해버린통에 ㅂㅈ 구멍에 흘러 나오는게 내껀지 여자 요거트 섞인건지 확이하기가 귀찮았음.
헤벌짝 둘이 침대에 퍼져누워 지는해쌀 받는데 에어컨 바람이 그때서야 느껴지더라. 나중에 안건데 처음 손 내저은거 콘돔 필요 없다는 의미 같았음.
다음날 아침 호텔서 그냥 주니까 먹으러 갔는데, 주안 아줌마 화색이 돌더라. 립스틱 짙게 바르고 내게는 쌀국수에 고기도 많이 넣어주고. 한국사람 매운거 좋아한다고 멕시코 고추 다진거도...그건 좀 오바 ... 난 너무 매운거 먹으면 배가 아파서
정오 가까와서 옥항이 점심과 낮잠을 나랑 하려고 호텔에 들렀다가 주안아줌마 눈에 띄여 소동이 있었어. 영업용이 무단출입헌다고 생각한듯. (내로남불 ㅎ) 주자장 할배가 나서서 옥항이 여친이라 얘기해주며 일단락. 할배가 박감독 축구팬이었지. 처음에 떠듬떠듬 축구얘기하다 내가 한국담배 한갑 드렸거든.
옥항이 할배랑 얘기좀 나누더니, 호텔주인 남편은 하노이서 사업하다 빵간에 가있다고하드만. 울매나 쏠렸을까. 혹시 손빨래 하다가 내속옷에 코박고 남자냄새 맡은건가. 이거도 접수해서 섹파 만들까 쾌가 동했지만 더 젊은 옥항과 그친척도 있어서 꾹참았어. 어차피 하이브리드 영업용이잖아.
옥항집에 와서 옥향이가 내 똘똘이 세심하게 청소해주더라. 수세미까지 동원헐까 시껍했음. ㅎㅎ
신기하게 베트남은 여자가 더많아 그런지 여자관계 복잡해. 심지어 지역단체에서 "돌싱녀" 친목단체까지 있는 형국이던데 개중에 머리 굴리는 회원들이 이걸 보도방 처럼 운영도하드라. 물론 소개료 챙기는 거도. 약국하던 여친 얘기론 지가 일하던 약국이 일종의 연락처였대. 보통 한 돌싱녀가 2-3명 남자들과 내연관계(?)가 있고 남자들은 용돈도 주고 상호상조. 완전히 영업용은 아니고 직업도 있으면서 팔요하면 뽕도따고 돈도벌고, 그래서 하이브리드 영업용. 약국에서 비아그라(불법?), 콘돈도 사고 기타 위생용품도 팔어주니 고객이었겠지.
돌싱녀뿐 아니고, 남편이 멀리 돈벌러 갔거나 딴살림 차렸거나, 빨간 갔거나 아파서 누웠거나... 사연들은 무쟈 많아.
먹고 살아야하고, 애덜 학교 보내야하고 ... 돈쓸일도 많지
나는 좀 냉정했어. 호구잡혀 돈을줘도 뭔가 미래를 위해 기술배우고 학교가 공부하고 그런걸 바랬지만 그런일은 영화나 연속극에서의 일인가봐, 적어도 공산국가 베트남에선 그런일 없을거 같어. 돈좀 쥐면 아이폰 사고, 농사짓던거 다신 안하고 마트가서 사서 먹는다. 돈주고 도와준거 깊이 고마와하지 않아. 심지어 한국아 베트남 전쟁때 한일을 생각하면 이건 당연하더는 식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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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